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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성 폭풍, Arlene 상륙
06.11.2005
알린이 상륙한 지역은 지난해 허리케인 아이반의 피해가 심각했던 지역이라 당시 피해자들이 복구 공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현재는 알린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준비를 벌이고 있습니다.
머리에 총격가한 살해사건 용의자 검거
06.11.2005
지난달 21일 발생한 살해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어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다우니 경찰은 어제 오후 3시30분쯤 37살된 남성을 머리부위에 수발의 총격을 가해 숨지게한 혐의로 38살의 제프리 루이스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재 살해동기를 파악을 위해 루…
갱총격, 10대 청소년 부상
06.11.2005
어제 밤 사우스 LA 지역에서 갱관련 총격이 발생해 10대 청소년 한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밤 11시 15분쯤 버몬과 103 가 인근에 서있던 올해 15살된 청소년이 두명의 괴한으로 부터 총격을 받았습니다. 다리부위에 총상을 입은 청소년은 인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말다툼 도중 흉기로 공격
06.11.2005
오늘 새벽 샌디애고 지역의 한 술집앞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10 대 청년을 흉기로 찌른 남성 두명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샌디애고 경찰은 오늘 새벽 0시 30분쯤 634 케고 로코 블러바드에 위치한 술집앞에서 18살된 청년이 흉기에 찔렸다고 밝혔습니다. 신원이 알려지…
열대성 폭풍, Arlene 아직은 피해 없어
06.11.2005
열대성 폭풍 알린이 알라바마 지역으로 상륙했지만 아직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것으로 보고됐습니다. 자세한 소식 뉴스 센타 연결해 알아봅니다. 안성일 기자 (전화연결) 어제 오전에 쿠바의 북쪽을 지나 플로리다 서쪽과 루이지애나 동쪽 사이로 상륙한 열대서 폭…
GM의 필살기, 살아날 수 있을까?
06.11.2005
미국내 최대 자동차 생산업체인 제너널 모터스사가 최근 경영위기를 맞았습니다. 대규모 구조조정과 큰폭의 할인 판매등을 벌이고 있지만 일반 한인소비자들은 반응은 다양합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대형 자동차 메이커인 제너널 모터스사는 지난 …
50대 한인여성 절도혐의로 체포돼
06.11.2005
50대 한인여성이 절도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글렌데일 경찰은 어제(지난 9일) 오후 3시쯤 올해 52살 한인 여성 김모씨가 글렌데일 갤러리아 몰에서 절도혐의로 체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쇼핑몰내 JC페니에서 액서서리와 의류등을 가방에 챙겨넣었고 …
사회보장 제도 세미나 열린다
06.11.2005
사회보장제도에 대한 세미나가 내일(오늘) 열립니다. 한인공무원 협회는 한인들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무원 협회 스텔라 안 회장은 소셜시큐리티는 뿐만 아니라 각종 헬스케어와 은퇴계획에 대해서도 세미나가 열린다고 설명했습니…
영화축제, 영화 한편당 2유로
06.11.2005
예술의 나라 프랑스에서는 매우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영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영화축제가 해마다 열린다고 합니다. 단순히 영화를 보는 것이 아니라 프랑스의 인기배우들과 감독 등 영화인들이 함께 자리해 또 하나의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파리의 김미혜…
6/10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6.10.2005
1.노무현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한미 동맹은 확고하며 북한 핵문제 해결에 한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2.두 정상은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할 경우, 북한의 체제 안전보장은 물론 궁극적으로 북미간의 전향적인 관계개선을 추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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