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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한국 입국
06.13.2005
(앵커멘트) 분식회계와 불법 대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오늘 오후 한국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하성욱기자 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오늘 오후 1시 26분쯤 베트남 하노이를 출발한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
양재웅씨 살해 용의자들 첫 예비심리
06.13.2005
지난해 12월 리커스토어 업주 양재웅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5명의 용의자들에 대한 첫 예비심리가 열렸습니다. 오늘(12일) 아침 8시 30분 LA 지방법원 형사법정 30호에서 열린 재판에서 로저 이토 판사는 5명의 용의자중 한명의 변호사가 요청한 재판 연기를 받아들…
마약의 끝을 어디인가
06.13.2005
미국에 이민 오신지 오래 되신 분들은 어느 누구나 한번 쯤은 겪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 공항에서의 봇다리 애기를 한번 해 볼까 합니다. 저도 예외는 아니어서 노모께서 한국에 나가실 때 언제나 겪고 있는 얘기도 되겠습니다. 사실 노모께서 한국에 나가실 계획이 세…
한인사회하면 떠오르는 매춘
06.13.2005
카나다를 통해 미국으로 밀입국해 오는 매춘부들에 대한 뉴스는 이제 세삼스럽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이 매춘부라는 얘기만 들어도 얼굴이 화끈거림을 경험한 분도 많으시리라 믿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도 하도 많이 들어서 일상생활의 한 부분쯤으로 받아드리겠끔 …
157일만에 고국의 품에 안긴 오브나 기자
06.13.2005
이라크 무장세력에 의해 납치됐던 프랑스 유력 일간지인 ‘라 리베라씨옹’의 플로랑스 오브나 기자가 157일만에 석방돼 고국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파리의 김미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진행원고) 환한 미소와 쾌활함, 그리고 유머를 잃지 않는 여유.. 플로랑스 오…
생각에 따라 모든것이 달라질수 있다
06.13.2005
시골에 사셨던 분들은 가끔씩 자신이 자랐던 고향 생각으로 상념에 잠기곤 할 것입니다. 이런 면에 있어 어머니와 고향은 언제나 한 묶음으로 우리들의 가슴을 술렁이게 만들어 주기도합니다. 고향하면 여러가지 모슴으로 우리에게 다가 오겠지만 어머니가 가꾸시던 …
욕심은 끝이 없다
06.13.2005
“항아리에 물채우기” 란 말이 요즘 우리 한인타운의 유행어가 되고 있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항아리 얼마나 채웠어?” 하고 묻곤 합니다. 물론 뜻을 헤아리지 못하는 분들은 선뜻 대답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인생살이에 비유하여 항아리 물채우기라는 …
SATII 한국어 시험 준비반 접수
06.13.2005
한국어 진흥재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SAT II 한국어 시험준비반을 운영합니다. 진흥재단은 한국어 시험준비반은 LA와 오랜지 카운티 그리고 밸리지역 세곳에서 일선 고둥학교 한국어 선생님들의 특별지도로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수업은 다음달 9일 부터 8주동안 매…
청소년 탈선은 부모의 책임
06.13.2005
여름 방학 동안 우리 자녀들을 어떻게 관리 할까? 자녀들을 둔 모든 학부모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거립니다. 각 학교마다 차이가 있긴 하지만 한 두주 차이를 두고 방학이 시작됐습니다. 따라서 길게는 석달 가까운 긴 방학 동안 아이들을 어떻게 보내게 할까? 하는 것이 …
말도많고 탈도 많은 평통
06.13.2005
평통위원 선정때만 되면 왜 이렇게 말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시끄러운일이 자꾸만 지속되어야 하는 것인지 보통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금년에는 아무 탈없이 잘 지나가는구나? 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평통회장 인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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