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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한인 공공소란 혐의로 체포
06.23.2005
지난 22일 20대 한인이 공공장소에서 싸움을 벌이고 소란을 피운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비버리힐스 경찰은 올해 24살의 한인 최모씨는 공공장소에서 싸움을 하고 타인에게 욕을 하는 등 공공질서를 해친 혐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이전에도 동…
20대 한인 배우자 폭행으로 체포
06.23.2005
20대 한인이 배우자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윌셔 경찰서는 어제 (23일) 새벽 2시쯤 올해 26살의 김모씨를 배우자 폭행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배우자와 말다툼을 벌이다 여성을 밀치는등 소란을 피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씨는 5…
6/23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6.23.2005
1.어제 팜 스프링스 모롱고 밸리 지역에서 대형산불이 일어난 것을 비롯해 남가주 지역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2.서류미비자들의 체류신분을 합법적인 신분으로 만들어 준다고 유혹하는 업체들이 한인타운을 중심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다. 3.시…
한미 참전동지회 한국전 55주년 기념행사
06.23.2005
재미 한미 참전동지회는 오늘(23일) 타운내 한 호텔에서 한국전 55주년 기념 행사를 가졌습니다. 행사에는 LA 총영사관 이윤복 총영사와 참전동지회 회원 6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참석자들은 55년 전 조국과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전우들의 넋을 기리며 평화의 소중한…
아카데미 스턴트맨상 신설 불가
06.23.2005
1 헐리웃에서 활동 중인 스턴트맨들이 아카데미상에 스턴트맨상을 신설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미국 영화예술과학 아카데미측은 집행위원회의 투표에 의해 내년 제 78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 스턴트맨상을 신설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히면서 오…
6/23 정오 뉴스 헤드라인
06.23.2005
팜 스프링스 북쪽 모롱고 밸리를 비롯한 동부 지역 산불 발생으로 현재까지 9천 에이커가 불에탔으며 주택 등이 전소 되는 등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연방 법원이 한국에서 투자 자금 횡령 혐의로 강제 송환 재판을 받고 있는 김경준씨와 누나 에리카 김 변호사의 재산을 …
제 12기 평통회장에 신남호씨 임명
06.23.2005
(앵커맨트) 예상대로 제 12기 미주평통 자문회의 LA지역 협의회 회장에 신남호씨가 임명됐습니다. 신남호 신임회장은 평통 본연의 임무수행를 충실히 수행하고 탈바꿈된 평통을 만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윤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
연방법원 에리카 김씨 남매 재산 압류
06.23.2005
연방법원이 한국에서 벤처투자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한국 강제송환 재판을 받고 있는 김경준씨와 누나 에리카 김 변호사의 재산과 은행계좌에 대해 압류조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4월 연방마샬은 연방법원의 명령으로 스위스 은행계좌 예금 1,500여만 달러와 …
주하원의원 이혼녀와 불륜관계 고백
06.23.2005
캘리포니아 주 하원의원이 자신의 불륜사실을 고백하고 나섰다. 민주당 소속으로 애너하임을 지역구로 하는 톰 움버그 주하원의원은 오늘(6월23일)자 LA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4년 동안 한 30대 이혼녀와 지속적으로 불륜관계를 맺어왔었다고 털어놨다. 자신의 …
로저 이버트 스타의 거리에 ‘Thumbs up’
06.23.2005
‘Thumbs up/Thumbs down’으로 유명한 영화평론가 로저 이버트가 오늘(6월23일) 헐리웃 ‘스타의 거리’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로저 이버트는 오늘 오전 헐리웃 블러바드 엘 캐피탄 극장 앞에서 2,288번째로 헐리웃 ‘스타의 거리’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으며 이 자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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