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김병현 최희섭 오늘 맞대결
07.04.2005
콜로라도 로키스의 김병현 선수가 오늘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입니다. 오늘 선발 출장을 끝으로 불펜 투수 보직을 맡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김병현 선수는 오늘 경기 결과에 따라 최종 심판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오늘 경기에서는 …
연휴 교통 사고 현황 (60시간)
07.04.2005
올해 독립기념일 연휴에도 교통 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 는 연휴가 시작된 금요일 저녁 6시부터 오늘 아침6시까지 60시간 동안 LA 카운티에서 모두 6명이 교통사고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전체에서…
오늘 LA 지역 자외선 지수 10
07.04.2005
오늘 LA 지역의 자외선 지수가 가장 높은 수치인 10으로 예상된다고 국립 기상대가 밝혔습니다. 자외선 지수 10은 일반인의 경우 햇빛에 3~4분 정도만 노출되도 쉽게 화상을 입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됩니다. 전문가들은 자외선 지수가 최고로 기록될 정오부…
보일 하이츠 아파트 단지에 대형 화재
07.04.2005
보일 하이츠 지역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43명의 주민들이 집을 잃었습니다. 이 지역 화재는 지난 토요일 아침 8시쯤 40개 유닛이 모여있는 3층 건물 아파트에서 발생했습니다. 화재가 발생하자 100여명의 소방 대원이 긴급 출동해 화재는…
불법 불꽃 놀이 제품 압수
07.04.2005
엘몬트 경찰은 불법으로 제작된 불꽃 놀이 용품에 대한 수색 작업을 벌여 불법으로 제조된 불꽃 놀이 제품을 압수 했습니다. 경찰은 어제 오후 5시쯤 불법 불꽃 놀이 제품이 유통 된다는 제보를 받고 엘몬트 지역의 한 가정집을 급습해 600 파운드의 불법 제품을 압수…
오렌지 지역 총격 사건 2명 숨져
07.04.2005
어제 오후 5시쯤 오렌지 지역에서는 한 남성이 이웃을 향해 총격을 가해 여성 한명이 숨지고 3명에게 부상을 입힌뒤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웃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용의자 남성과 대치를 벌였으나 용의자가 경찰을 향해 총격을 가하자 …
229번째 독립 기념일
07.04.2005
독립 기념일을 맞아 LA카운티에서만 무려 40군데에서 불꽃놀이 행사가 펼쳐친다
최초의 혜성 충돌실험 성공
07.04.2005
우주탐사선 딥 임팩트호가 발사한 충돌체가 혜성과 성공적으로 충돌했다
7/4 아침 뉴스 헤드라인
07.04.2005
229번째 미국의 생일인 독립기념일을 맞아 전국적으로 퍼레이드와 연주회, 그리고 불꽃놀이 등, 축하행사가 벌어진다. 지난 한해동안 한인들의 영주권취득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이민자의 나라 미국에서 한인들도 해마다 강력한 이민 파워를 키워가고 있다. 오늘 …
229주년 독립기념일 '한인들도 이민파워 키운다'
07.04.2005
한인들 매년 2만명씩 미국영주권 취득, 지난해 전체 9위 한인 영주권 취득자 3명당 2명은 미국내 취득, 취업이민 선호 229주년 독립기념일을 맞은 이민자의 나라 미국에서 한인들도 해마다 강력한 이민 파워를 키워가고 있다. 근년들어 매년 평균 2만명씩 미국에 새로 영주…
이전 10개
21791
21792
21793
21794
21795
21796
21797
21798
21799
218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부부 10명 중 3명 ‘따로 잔다’..오히려 부부 사이에 도움될 수도
2위
“올유캔잇에 소꼬리·게장까지!” 부에나팍 ‘Wyn Korean BBQ’에서!
3위
고속도로 휴게소에 철창째 버려진 강아지..구조 뒤 ‘뜻밖의 인연’
4위
트럼프 “1인당 500달러 돌려준다”...오바마케어 환급금 10월부터 체크 발송
5위
CA 집값 줄줄이 떨어졌다..주택시장 본격 하락세?
6위
'건조한 LA'는 어디로...기록적 습도 만든 3가지 이유
7위
인앤아웃이 조용히 바꾼 ‘이것’..햄버거 재료 뭐가 달라졌나?
8위
CA 테슬라 차주 최대 350달러 받는다...대상 및 신청 방법은?
9위
“재산 34센트” 허위 신고...50대 한인 남성, 250만 달러 투자사기 유죄
10위
CA서 람보르기니 세웠다가 수사 확대..자택서 50만 달러어치 ‘수상한 물품’
11위
외벌이로 3인 가족 살려면?..CA는 연봉 10만 달러도 부족
12위
CA 오바마케어 보험료 확 올랐다..가입 포기해도 ‘벌금’
13위
"장보고 주유하고 월세 내면 텅"...LA 생활비 전국 9위
14위
CA주지사 공화당 후보 스티브 힐튼 ‘DMV 폐지·차량등록비 연 73달러’ 공약
15위
트럼프 “공화당 이기면 5천달러 지급”…밴스 “관세 수입으로 충당”
16위
OC 하늘 뒤덮은 주황색 연기...화학물질 누출로 한때 실내 대피령
17위
LA 한인타운 인근 버스정류장서 신원 미상 시신 발견…경찰 조사 나서
18위
“알고 보니 니콜라스 케이지 저택”…말리부 싱크홀에 주택 5채 ‘출입금지
19위
신용카드 금리 낮춰달라 요청했더니?..10명 중 8명 ‘성공’
20위
트럼프 최측근들 '이란전쟁 2029년까지 계속' 언급
21위
LAX서 비행기표 없어도 탑승구까지 간다..누가 이용할 수 있나?
22위
윙스탑, '치킨 번들 18개' 27달러에 한정 판매…신메뉴도 출시
23위
"SNS 보고 절벽서 점프"...10대 척추뼈 6곳 골절
24위
애플 '아이폰 듀오' 공개... 폴더블 시장 본격 진출
25위
LA 폭염 속 곳곳 정전...LADWP, 주민들에 절전 당부
26위
앞으로 10년 일자리 판도 바뀐다..가장 빠르게 늘어날 직업은?
27위
연방 법무부 “UC버클리 로스쿨, 아시아·백인 지원자 차별했다”
28위
'저렴한 주택'은 비어 있는데...극빈층은 갈 곳 없다
29위
LA 시 패스트푸드 종업원 보호 확대…업주들은 ‘부담 커진다’ 반발
30위
남가주 폭염에 ‘끈끈’한 습도까지...붙볕더위 내일(10일)까지
포토
"미래기금, 단기사업보다 인프라 투자에 집중…운용원칙 명확히"
미 군함 정박한 부산항 보안구역 침입 낚시한 3명 송치
국제
고유가 여파 美소비자심리 47.8로 급락…역대 두번째로 낮아
트럼프 5천달러 "배당금" 구상에 공화당서도 쓴소리
미 군함 정박한 부산항 보안구역 침입 낚시한 3명 송치
"인텔 지분 49% 알테라, 20억달러 규모 IPO 추진"
"韓 도우러 갔지만 얻은 게 더 많아"…LA서 "한미 우호의 밤"
트럼프 "선거 이기면 5천달러" 재확인…재원 질문에 "관세"(종합)
사우디 왕세자, 트럼프에 전화 걸어 후티 반군 공격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