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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유럽 테러 경계 강화
07.07.2005
런던시내 출근길 덮친 최악의 폭탄테러는 프랑스와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각국을 다시 테러의 공포로 몰아 넣었습니다. 프랑스는 현재, 테러 경계령을 2번째로 높은 적색으로 높여놓은 상태입니다. 파리 김미혜 특파원을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김미혜 특파…
Live 8 콘서트 성황리에 막내려
07.07.2005
1 아프리카 빈곤 퇴치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콘써트 ‘Live 8’이 어제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토요일 세계 주요도시에서 일제히 시작된 라이브 8 콘써트에는 오십명이 넘는 세계적인 스타들이 참여를 했는데요, 비가 내린 어제 마지막날 스코틀랜드 머레이필드 스테…
7/7 아침 뉴스 헤드라인
07.07.2005
런던 올림픽 개최 소식과 스코틀랜드에서의 G8 정상회담에 때맞춰 오늘 새벽 영국의 수도 런던의 아침 러시아워 시간에 테러로 인한 7건의 지하철과 버스 연쇄폭발사건이 발생했다. 런던 경찰은 2명이 사망한 것으로 발표했으나, 현지 언론들은 수십명이 사망하고 수맥명…
블레어 총리, "테러 근절"
07.07.2005
런던 테러 직 후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테러에 대한 단호한 입장을 밝힌 블레어 영국 총리
오늘 새벽 런던 테러 발생... 세계가 초비상
07.07.2005
G-8 정상회담이 스코틀랜드에서 개막된데 맞춰 영국 런던에서 연쇄 폭탄테러가 발생해 전세계에 테러 공포를 다시 안겨주고 있다. 영국 런던 심장부를 강타한 테러는 조지 부시 대통령을 비롯한 서방선진 7개국과 러시아, 중국 정상들이 참석하고 있는 G-8 정상회담과 영…
영국테러에 동요하지 말것 당부
07.07.2005
영국에서 발생한 연쇄 폭탄테러로 인해 워싱턴,뉴욕, LA 등 미국내 주요 대도시에도 경계가 강화된 가운데 미 국토 안보부는 잠시뒤 8시45분쯤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기자회견에서는 현재까지 미국내 테러징후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만약에 대비해 주요 대도시 공…
어떻게 이런일이...
07.07.2005
구급용 담요로 몸을 감싼 런던시민들이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테러 현장을 지켜보고 있다.
런던 중심가 연쇄 폭발사고
07.07.2005
LA 시각 오늘 새벽 1시, 런던 시각 7일 오전 출근시간대에 지하철역, 버스 등 런던 중심가에서 6차례 가량의 연쇄 폭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에지웨어 로드역에서 부상자가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고 있다
노대통령 부동산 거품 반드시 막겠다
07.07.2005
노무현 대통령은 7일 청와대에서 열린 31개 중앙 언론사 편집 보도국장들과의 간담회에서 부동산에 거품이 들어갔다가 꺼지면 시장이고 뭐고 없이 IMF 위기나 일본의 10년 침체와 같은 경제위기 내지 파탄을 맞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정부가 부동산에 '올인…
노 대통령, 권력내놓겠다
07.07.2005
노무현 대통령은 7일 중앙언론사 보도 편집국장과의 대화에서 최근 제기한 연립정부론 등 정치구조 개혁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대통령과 총리가 권력을 나누는 프랑스 동거 정부가 구체적 사례로 제시됐고 그 수준으로 가는 게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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