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7/9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7.09.2005
1.북한은 7월 마지막주에 제4차 6자회담을 개최하기로 미국과 합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2.한국 정부는 6자회담이 개최되면 참가국들은 한반도 비핵화 실현을 위해 실질적인 진전을 이뤄야한다며 6자회담 재개에 환영을 표시했다. 3.북한이 6자회담에 복귀하기…
7/9 정오 뉴스 헤드라인
07.09.2005
북한은 7월25일이 시작되는 주에 제4차 6자 회담을 개최하기로 미국과 합의했다고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한국 정부는 북한이 6자 회담에 복귀하겠다고 합의 함에 따라 내일 오후 국가 안전 보장 회의 실무 대책 회의를 열어 대책을 논의하게 된다 북한은 미국과의 접촉에…
북한 6자회담 복귀
07.09.2005
북한은 7월 마지막 주에 제4차 6자회담을 개최하기로 미국과 합의했다고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7/9 정오 뉴스 헤드라인
07.09.2005
북한은 7월25일이 시작되는 주에 제4차 6자 회담을 개최하기로 미국과 합의했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최근 한인 타운을 강타하고 있는 밀입국 단속에 대한 지지와 함께 강압 수사에 따른 인권 유린이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늦은 귀가 문제로 아들과 말다툼을 …
테러 위협에 떨고 있는 이탈리아
07.09.2005
영국 테러로 이탈리아도 테러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탈리아 경찰은 불심검문을 벌여 추방자 수십명을 체포했습니다. 파리에서 김미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진행원고) 뉴욕, 마드리드, 런던에 이어 이탈리아가 다음 테러 목표가 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이탈리아 …
한인 타운 밀입국 단속 찬반 양론 거세져
07.09.2005
최근 한인 타운을 강타 하고있는 밀입국 단속에 대해 찬,반 양론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습니다. 밀입국과 매춘 등을 뿌리뽑기 위한 대대적 단속에는 적극 지지를 보내면서도 한인들만을 상대로 한 이번 단속은 인종 차별과 인권 유린이라는 주장도 제기 됐습니다. …
한인 등 비이민자 신속히 추방
07.09.2005
올하반기부터 한인 등 비멕시칸들이 미국 국경을 넘다가 체포된후 미국내에서 석방돼 그대로 잠적하기가 극히 어려워지고 구금상태에서 한달 이내에 신속추방될 것으로 보인다. 런던 테러를 계기로 국토안보부의 신속추방제 확대가 금명간 최종 확정돼 올하반기부터 시…
북한 6자회담 복귀 합의
07.09.2005
(앵커멘트) 북한이 6자회담에 복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북한 조선중앙TV는 오는 25일이 시작되는 주에 6자회담을 개최하기로 미국과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뉴스센터 연결합니다. 하성욱기자 (뉴스센터) 네, 북한은 6자회담 복귀 하기로 미국과 합의했다고 조선 중앙 …
주말 LA 연꽃축제, OC 페어 열려
07.09.2005
여름 방학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LA에서는 연꽃축제가 열리고 코스타 메사에서는 오랜지 카운티 페어가 시작됩니다. 김연신 기자의 보도입니다. (후맨트) LA 연꽃축제는 101번 프리웨이와 110번 프리웨이가 만…
60번 고속도로서 운전자 숨져
07.09.2005
(앵커멘트) 간 밤의 사건 사고 종합니다. 뉴스센터 연결합니다. 하성욱기자 (뉴스센터) 네, 메트로 버스와 트레일러가 충돌해 10여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젯밤 11시쯤 5가와 크로커 스트릿 부근에서 다운 타운으로 달리던 메트로 버스와 대형 트레일러가 충돌하는 사고가 …
이전 10개
21771
21772
21773
21774
21775
21776
21777
21778
21779
2178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부부 10명 중 3명 ‘따로 잔다’..오히려 부부 사이에 도움될 수도
2위
“올유캔잇에 소꼬리·게장까지!” 부에나팍 ‘Wyn Korean BBQ’에서!
3위
고속도로 휴게소에 철창째 버려진 강아지..구조 뒤 ‘뜻밖의 인연’
4위
트럼프 “1인당 500달러 돌려준다”...오바마케어 환급금 10월부터 체크 발송
5위
CA 집값 줄줄이 떨어졌다..주택시장 본격 하락세?
6위
'건조한 LA'는 어디로...기록적 습도 만든 3가지 이유
7위
인앤아웃이 조용히 바꾼 ‘이것’..햄버거 재료 뭐가 달라졌나?
8위
CA 테슬라 차주 최대 350달러 받는다...대상 및 신청 방법은?
9위
“재산 34센트” 허위 신고...50대 한인 남성, 250만 달러 투자사기 유죄
10위
CA서 람보르기니 세웠다가 수사 확대..자택서 50만 달러어치 ‘수상한 물품’
11위
외벌이로 3인 가족 살려면?..CA는 연봉 10만 달러도 부족
12위
CA 오바마케어 보험료 확 올랐다..가입 포기해도 ‘벌금’
13위
"장보고 주유하고 월세 내면 텅"...LA 생활비 전국 9위
14위
CA주지사 공화당 후보 스티브 힐튼 ‘DMV 폐지·차량등록비 연 73달러’ 공약
15위
트럼프 “공화당 이기면 5천달러 지급”…밴스 “관세 수입으로 충당”
16위
OC 하늘 뒤덮은 주황색 연기...화학물질 누출로 한때 실내 대피령
17위
LA 한인타운 인근 버스정류장서 신원 미상 시신 발견…경찰 조사 나서
18위
“알고 보니 니콜라스 케이지 저택”…말리부 싱크홀에 주택 5채 ‘출입금지
19위
트럼프 최측근들 '이란전쟁 2029년까지 계속' 언급
20위
신용카드 금리 낮춰달라 요청했더니?..10명 중 8명 ‘성공’
21위
LAX서 비행기표 없어도 탑승구까지 간다..누가 이용할 수 있나?
22위
윙스탑, '치킨 번들 18개' 27달러에 한정 판매…신메뉴도 출시
23위
"SNS 보고 절벽서 점프"...10대 척추뼈 6곳 골절
24위
애플 '아이폰 듀오' 공개... 폴더블 시장 본격 진출
25위
LA 폭염 속 곳곳 정전...LADWP, 주민들에 절전 당부
26위
앞으로 10년 일자리 판도 바뀐다..가장 빠르게 늘어날 직업은?
27위
연방 법무부 “UC버클리 로스쿨, 아시아·백인 지원자 차별했다”
28위
LA 시 패스트푸드 종업원 보호 확대…업주들은 ‘부담 커진다’ 반발
29위
'저렴한 주택'은 비어 있는데...극빈층은 갈 곳 없다
30위
남가주 폭염에 ‘끈끈’한 습도까지...붙볕더위 내일(10일)까지
포토
사우스LA 24시간 정전...폭염 속 3천여 명 고통
9·11, 이제 '기억' 아닌 '역사'...가르치는 세대도 달라졌다
국제
"韓, 대미투자 첫사업 합의임박…원전·가스에 1천억달러 이상"(종합)
SK하이닉스 ADR 7% 급등…상장 후 최고가
애플, 접이식 "아이폰 듀오" 공개…폴더블 시장서 삼성과 격돌(종합)
이란전 6개월간 트럼프 석유·가스 주식 평가액 최대 59억원↑
러, 우크라 "돈줄" 농업 정조준…곡물항 이어 식물유 시설 공격
美부통령, "트럼프 5천달러 배당금"에 관세로 충당 시사
아이슬란드, 고래잡이 금지 추진…日·노르웨이만 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