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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가정 건강검진 관리
07.16.2005
한인들을 위한 무료건강 검진 행사가 열립니다. 한인가정건강검진관리는 내일(오늘) 무료 유방암 검진과 직장 대장암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40세 이상 저소득층 여성에 한하며 문의전화는 213-480-1236 입니다. ##
7/15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7.15.2005
1.연방노동부의 펌 시스템과 적체 서류 제거작업의 문제점들이 수정되고 있어, 이민신청자들에게 안도감을 주고 있다. 2.헌팅턴 비치 지역에서 폭발물로 사용될 수 있는 상당량의 화학비료가 도난당해 남가주 지역에서도 테러 발생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3.초복인 오늘 LA…
미국 6자회담 전망 변화 ‘아직 먼길이지만 희망도 보인다’
07.15.2005
미 전문가들 “남북한, 미국 모두 핵문제 해결에 새 적극 행보” 북한 김정일 정권에 대한 강한 불신으로 6자 회담이 재개되어도 돌파구를 찾기는 극히 불투명할 것으로 지적해온 워싱턴의 회의적인 시각과 분위기가 회담 재개를 앞두고 다소 긍정적이고 희망적으로 바뀌…
불체자 구제 이민개혁안 올해안 힘들다, 지연불가피
07.15.2005
프리스트 공화당 상원대표 “내년초반에나 가능” 칼로브 사건, 연방대법관 인준투쟁 등으로 지연 불가피해져 미국내 불법이민자들이 고대하고 있을 임시 노동자 프로그램 등 이민개혁법이 올해안에는 극히 어려울 것이라는 공화당 지도부의 예측이 나와 논란과 우려를 …
음란행위한 아시안계 용의자
07.15.2005
지난 13일 얼바인 지역에서 미성년 소녀들에게 자신의 신체부의를 노출하며 음란한 행위를한 아시안계 용의자
목표는 종합우승
07.15.2005
제13회 전 미주 한인 체육 대회에 출전하는 LA 대표팀이 오늘 오후 결단식을 갖습니다. LA 대표팀은 2넌전 달라스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종합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진욱 기잡니다. 제13회 전 미주 한인 체육 대회에 참가하는 LA 대표단이 …
단순 절도범 샴페인 병 휘둘러
07.15.2005
어제 저녁 6시쯤 샴페인 2병을 훔쳐 도주하던 흑인 용의자가 이를 제지하던 한인 업주와 매니저를 삼페인 병으로 내려 친 뒤 도주했습니다. 40대 중반의 흑인 용의자는 LA 한인 타운 인근의 S 리커 마켓에 들어가 로또 구입 문제로 매니저 Y 모씨와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루마니아 홍수로 10명 사망
07.15.2005
이번 주 내내 내린 폭우로 루마니아 국토의 4분의 3이 침수되면서 10명이 사망하고 만 2천 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파리에서 김미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진행원고) 30년 만에 처음으로 대규모 홍수가 루마니아를 덮쳤습니다. 루마니아 칼린 타리체아누 총…
한미 은행 주니어 오픈 한인 선수 돌풍
07.15.2005
어제 한미 은행 주니어 오픈 골프 대회에서 한인 남녀 선수들이 상위권을 휩쓸었습니다. 요바린다의 블랙 골드 골프장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소녀부에서는 제니 이 선수가 그리고 소년부에서는 연장전의 접전을 펼친 끝에 톰 노군이 영에의 우승컵을 안았습니다…
LA시 고위직 한인진출 없어
07.15.2005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LA시장이 오늘(어제) 흑인 커뮤니티 시민단체출신 인사를 포함한 LAPD 경찰위원회 위원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예상됐던 한인인사는 포함돼지 않았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현장음) 새롭게 발표된 Police commissioner에는 흑인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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