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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LA, 미혼자들에게 7번째로 좋은 도시
07.25.2005
LA가 미혼자들이 배우자를 만나기 좋은 도시 7위에 올랐습니다. 잡지 포브스는 미 전역에서 미혼자들이 살기 가장 적합한 40개의 도시를 조사한 결과 LA는 지난 해 6위에서 한단계 내려간 7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포브스는 다양한 야간 유흥문화가 존재하고 많은…
한인 2인조 노래방 강도 수사도 진척없어
07.25.2005
지난 16일 야간영업을 하던 C 노래방에서 발생한 한인 2인조 강도사건의 수사에 진척이 없습니다. 윌셔경찰서는 용의자들이 범행당시 장갑을 끼고 얼굴에 복면을 하고있어 용의자 신원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노래방 안에 감시카메라가 설…
한인들 샌 버나디노 카운티로 몰린다
07.25.2005
최근 한인들의 샌 버나니도 카운티 쪽으로의 진출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렴한 주택 가격과 출퇴근이 가능 하다는 점은 물론 대규모 물류 센터의 건립 예정이 한인 인구 유입에 이유로 꼽히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진욱 기잡니다. 한인 타운의 포화 상태와 L…
사소한 시비가 총격으로 번져.. 20대 한인사망
07.25.2005
지난 24일 새벽 한인타운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20대 한인이 숨졌습니다. 사소한 시비가 살인사건으로 번진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김연신 기자의 보도입니다. ****** 지난 24일 새벽 한인타운의 한 몰에서 사소한 시비끝에 총격사건이 발생해 20대 한인…
운영미숙 재미체전 막 내려
07.25.2005
제13회 필라델피아 전 미주 한인 체육 대회가 지난 목요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대회가 큰 사고 없이 치뤄졌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시카고 선수단이 종합 성적 839점으로 651점의 뉴욕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3위에는 워싱턴 DC팀이 올랐습니다…
7.25 파리 테러의 악몽은 끝나지 않았다
07.25.2005
지난 1995년 7월 25일, 파리 중심가의 지하철 역에서 일어난 폭발로 8명이 숨지고 150여 명이 부상하는 테러가 일어났습니다. 파리에서는 바로 10년 전 일어난 그 당시의 희생을 잊지 말자며 추모식이 열려 최근 런던 테러로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피해자들과 아픔…
7/25 정오뉴스 헤드라인
07.25.2005
정오 뉴스 헤드라인 홍석현 주미대사가 오늘 오전 주례 직원조회를 돌연 취소한 채 대사관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아 거취와 관련해 주목되고 있다. 어제 새벽 LA 한인타운 한 몰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20대 한인이 숨졌다. LA 지역에서 어제 하루 동안에만 6차례의 폭발…
다저스 어린이 캠프 개최
07.25.2005
LA 다저스의 어린이 캠프가 오늘부터 개최됩니다. 250여명의 어린이가 참가하게 되는 이번 어린이 캠프에서는 최희섭 선수를 비롯한 LA 다저스의 선수들과 코칭 스텝들이 함께해 싸인회와 야구 수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이번 캠프는 5일간 진행되며 …
10대들 탈선 예방 처벌 강화가 최고
07.25.2005
10대 들의 흡연과 음주 등 청소년들의 비행을 줄이는 데는 이에 대한 처벌과 부담을 강화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타임스는 최근들어 맥주에 대한 주세를 인상한 주에서는 예외없이 10대들의 음주 사고가 크게 줄어들었다고 보도 했습니다. …
미국 최대 노동 단체 해체 위기
07.25.2005
미국 최대 노동 조합 기구로 강력한 정치적 영향력을 발휘해온 미국 노조 총 연맹이 결성 반세기 만에 극심한 분열 상태로 빠져 해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노조 총 연맹은 어제 시카고에서 대회를 열고 제조업 근로자 급감에 따른 노조 운동의 대책 등 노동계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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