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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주방위군, 이라크 포로 학대 혐의 조사
07.27.2005
(앵커) 캘리포니아 주방위군 소속으로 이라크에 파견된 일부 병사들이 포로들을 학대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센터 연결한다. 주형석 기자! ************ 남가주 플러튼 지역에 주둔해 있는 캘리포니아 주방위군 소속 일부 병사들이 이라크에…
프랑스 대테러법 강화, 8월 말까지 완료
07.27.2005
런던과 이집트 샴 엘-셰이크 테러 이후, 프랑스 정부는 대테러법을 강화하는 프로젝트를 오는 8월 말까지 완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파리에서 김미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진행원고) 프랑스 니콜라 사르코지 내무부 장관은 무자비한 테러 조직에 맞서는 강력한 대테러…
아시아나 LA 노선도 결항 사태
07.27.2005
아시아나 항공 조종사 노조의 파업 사태로 미주 LA 노선에도 결항 사태가 발생합니다. 아시아나 미주 본부는 오는 29일 새벽 출발하는 아시아나 항공편을 시작으로 모두 4편의 여객기 결항 사태가 발생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화물기 결항에 이어 여객기까지 결항 되…
유명인사 친분 속여 투자금 가로채
07.27.2005
(앵커맨트) 한인사회내 또 투자사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40대인 한인용의자는 자신을 유명 스포츠 스타들과 인맥이 있다고 속이는 수법으로 투자자들을 모은 뒤 돈을 챙겨 도주했습니다. 김윤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 40대 한인이 …
케이린 김 변호사 항만 커미셔너 선임
07.27.2005
오늘 오전 발표를 앞둔 LA시 항만 커미셔너 직에는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시장의 개혁이 엿보이는 새로운 인물들의 임명이 예상됩니다. LA 타임스는 5명이 임명되는 항만 커미셔너 자리에 폴 킴 전 커맨더의 부인 케이린 김 변호사가 유력하다고 보도 했습니다. 오늘…
LAX-ICN 아시아나 결항
07.27.2005
파업 11일째를 맞고 있는 아시아나항공이 결국8편의 LA-인천 왕복노선도 취소하고 말아 미주 한인들의 고국방문이 큰 혼잡을 빚게 됐다.
또 한인타운 총격사건, 불안하다
07.27.2005
대낮에 행인들이 있어도 버젓이 일어나는 총격사건등 최근 이어지고 있는 강력사건으로 한인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운전과실로 친구 숨지게한 16살 소녀 불기소처분
07.27.2005
무용공연을 위해 친구들을 차에 태우고 학교를 가다 서툰 운전으로 친구 2명의 목숨을 잃게 만든 10대 소녀가 기소되지 않아 형사처벌을 면하게 됐다. 오렌지 카운티 검찰은 지난 5월 친구들을 태우고 운전을 하다 차량이 뒤집어지는 사고를 일으켜 친구 2명을 숨지게 …
칼 스테이트 노스릿지 초대 총장 별세
07.27.2005
칼 스테이트 노스릿지 대학의 첫번째 총장을 지냈던 랄프 프래터 박사가 별세했다. 칼 스테이트 노스릿지 대학은 랄프 프래터 박사가 지난 25일 카마리오에 있는 자신의 자택에서 올해 나이 97살을 일기로 숨졌다고 밝혔다. 프래터 박사는 30여년 동안을 대학에서 행…
이라크 주둔 미군 내년 초 감축 예상
07.27.2005
미국은 내년에 이라크 주둔 미군을 크게 감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지 케이시 이라크 주둔 미군 사령관은 이라크를 방문한 도널즈 럼즈펠드 국방 장관과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라크 보안군의 지속적인 개선이 이뤄진다면 선거후인 내년 봄 이후 미군의 실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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