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부 불법 도청사건을 수사중인 한국검찰은 지난 27일 전직 안기부 불법도청팀 '미림' 팀장이었던 공운영씨 자택을 압수수색해 불법 도청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120분짜리 녹음테이프 274점과 200~300장짜리 책으로된 녹취보고서 13권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한국…
한인사회에 투자 사기사건이 계속 발생하고 있어 주정부는 한인 상대 특별 세미나를 마련하는 등, 피해예방을 위한 긴급 조치에 나섰다.
캘리포니아주의 비지니스 중 1/3을 아시안 계가 소유하고 있으며, 전체 판매액 중 40%가 아시안 소유 업소로 유입되는 등, 아시안계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