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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1976년 이래 최악의 가뭄
08.05.2005
프랑스는 1976년 이래 최악의 가뭄으로 농업과 목축업의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이 때문에 프랑스 환경부는 전국 62개 지역에 대한 물 사용량을 제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파리에서 김미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진행원고) 프랑스 북부를 제외한 거의 전 지역이 1976…
영국은행 금리 0.25% 인하
08.05.2005
영국 중앙 은행은 금리를 0.25퍼센트 인하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같은 결정은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소비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분석됩니다. 파리에서 김미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진행원고) 영국 은행이 금리를 0.25퍼센트 인하한 4.5퍼센트로 하향 …
합법 이민신청자 극심한 고통 가중
08.04.2005
워싱턴 포스트 “150만명 지옥의 변방에서 고통받는다” 가족이민 7년대기, 취업이민 영주권막혀 불법체류 전락 위험 합법 영주권자도 아직 아니고 불법 이민자도 아닌 이민신청자들이 갈수록 극심해지는 고통과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 이민수속 적체로 기다림의 고통…
한국 개 복제 성공에 경탄, 경각심, 일부 우려
08.04.2005
한국 황우석 교수팀의 세계 최초의 개복제 성공이 지구촌을 또다시 경탄시키고 있다. 푸른 잔디에서 뛰어노는 흑백의 얼룩 강아지 수너피의 사진이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등 주요 신문들의 지면을 차지하고 있다. CNN 등 방송들은 "한국의 과학자들이 인간의 가장 오…
8/4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8.04.2005
1.LA 한인타운내 유명 한의사 이 모씨가 폐쇄된 은행계좌의 개인수표를 남발한 뒤 잠적해, 한인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2.오렌지 카운티 셰리프국 소속 한인 명예경관이 골프장에서 앞 사람들의 경기운영이 늦다며 총기를 휘두르는 추태를 보이다 체포됐다. 3.부동산 …
알카에다 추가 테러 위협
08.04.2005
국제 테러 조직 알카에다가 미국과 영국에 대한 추가 테러를 경고 했습니다. 하지만 미국과 영국은 테러와의 전쟁에 더욱 강도를 높이겠다며 알카에다의 발언을 일축했습니다. 보도에 이진욱 기잡니다. 알카에다의 2인자 아이만 알 자와히리가 미군과 영국군의 …
한인타운에 흑인강도단 설쳐
08.04.2005
한인타운에 흑인 강도단이 활개를 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윌셔경찰서는 최근 한인타운에서 흑인강도단이 행인들을 상대로 금품을 강탈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윌셔경찰서 강도과는 흑인 강도단은 2인조나 3인조로 추정되며 총기를 …
노동법 단속, 한인업체들은 어쩔 수 없다
08.04.2005
주 합동 노동단속반의 강력한 단속이 계속되면서, 다운타운 한인 업주들은 최악의 경기에 지나친 노동법 단속은 이중고라며 선처를 호소했다.
럼스펠트 국방장관 LA 방문
08.04.2005
도날드 럼스펠트 국방장관이 오늘 (4일) LA를 방문해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에서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임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연설장 주변에서는 반전시위대의 시위도 벌어졌습니다. 보도에 김연신 기자입니다. ****** 도날드 럼스펠트 국방장관은 테러와의 전쟁…
브랫튼 국장 시장에 경찰 증원 요구
08.04.2005
윌리엄 브랫튼 LAPD 국장은 경찰 병력 충원을 위한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시장의 조속한 조치를 촉구 했습니다. 브랫튼 국장은 내년 여름까지 LAPD 내 경찰은 만명 정도가 요구된다고 말하고 부족분에 대한 충원과 경찰 교육을 위한 시설의 증설도 절실하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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