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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인 윤락녀 체포
08.08.2005
한인사회내 매춘단속이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 한인 여성 3명이 매춘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LAPD 풍기단속반은 지난 주말동안 밴나이스 지역 마사지 팔러 업소를 급습해 24살의 최모씨와 26살의 이모씨 그리고 35살의 최모씨를 매춘혐의로 체포했다…
미 협상파,
08.08.2005
미국내 강경파 회담무용론 등 사전 차단 위한 듯 6자회담의 3주일간 휴회 결정에 대해 미국에서는 북핵문제의 험로가 확인됐으나 파국을 일단 피하고 쟁점을 좁힘으로써 이달말 기본 원칙을 담은 공동 문건에 합의할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특히 미국…
영주권 조기 취득 시범프로그램 흐지부지
08.08.2005
가족이민 90일내 영주권 취득 프로그램 등 상당한 효과불구, 전국확대 지연 또는 중단 영주권을 3개월안에 취득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획기적인 이민국의 시범 프로그램들이 상당한 효과를 보았음에도 전국으로 확대실시되지 못하고 흐지부지 되고 있다. 이민서비스국(U…
튀니지 비행기 추락사고는 발동기용 원료가 문제였다?
08.08.2005
이탈리아 경찰은 지난 토요일, 시칠리아 섬 부근 앞 바다에 추락해 13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된 튀니지 여객기 사고의 원인이 발동기용 원료에 문제가 있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파리에서 김미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진행원…
멕시코 한인과 LA한인사회 연결한다
08.08.2005
올해로 이민역사 100년을 맞는 멕시코 지역의 한인사회와 LA한인사회와의 교류가 앞으로 활성화 될 전망입니다. 미주한인재단은 오늘(어제) 멕시코 한인후손들에 대한 초청행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멕시코 한인사회와 LA한인사회와…
에디 머피 이혼 임박
08.08.2005
1 헐리웃 잉꼬부부로 소문난 배우 에디 머피 부부가 곧 12년 간의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게 될 것 같습니다. 에디 머피의 아내 니콜이, 지난 주 금요일 법원에 이혼소송을 제기했는데요, 에디 머피 역시 ‘현재 우리의 가장 큰 관심사는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는 것이며 …
8/8 정오뉴스 헤드라인 뉴스
08.08.2005
정오 뉴스 헤드라인 어제(8월7일) 오후 밴 나이스 지역에서 마약상태에서 운전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50대 한인여성의 차량이 보행자들을 덮쳐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국제원자력기구, IAEA는 이란이 이스파한 우라늄 전환시설의 가동을 재개한 사실을 확인했다. 파…
50대 한인운전자, 보행자 덮쳐 5명 사상
08.08.2005
(앵커) 어제(8월7일) 오후 밴 나이스 지역에서 50대 한인여성이 운전하던 차량이 교차로에서 버스 정류장을 덮치는 사고가 일어나 모두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특히 이 여성의 차량안에서 코캐인으로 보이는 마약이 발견돼 약물에 취해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
캄튼 지역 또다시 총격사건 발생
08.08.2005
오늘(8월8일) 새벽 캄튼 지역에서 19살의 청소년이 총격을 받고 숨져 올해 들어 캄튼 지역의 50번째 강력사건 희생자가 됐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자정이 조금 지난 오늘 새벽 1000 블락 사우스 그랜디 애비뉴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린우드에 거주하는 19살의 대니엘 듀…
수지 페나 사건 연방법무부 조사하나?
08.08.2005
생후 19개월 된 나이에 지난 달 아버지의 품에 안겨 경찰의 총격을 받고 숨진 수지 마리 페나의 어머니가 연방정부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수지 마리 페나의 어머니 로레나 로페즈는 LAPD의 수사 결과를 인정할 수 없어 연방정부에 의한 공정한 수사를 정식으로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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