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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적발업체 형사기소 방침
08.10.2005
CA 주정부는 최근 의류봉제 업체를 상대로한 대대적인 단속에서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 세무조사를 실시하는 것은 물론 형사고발조치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단속을 건설과 식당업계등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김연신 기자의 보도입니다. ***** CA 주정…
김대중 전 대통령 입원
08.10.2005
김대중 전 대통령이 10일 갑작스럽게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측의 최경환 비서관은 김 전 대통령이 며칠 전부터 기력이 떨어지고 미열이 있었다며, 염증 소견이 있어 10일 오후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모레로 예정됐던 김 전 대통령의 동경납…
아시아나 파업 조종사 즉시 업무 복귀해야
08.10.2005
한국정부는 10일 오후 6시를 기해 아시아나항공 조종사 노조의 파업에 대해 긴급조정권을 발동했습니다. 따라서 아시아나 조종사 노조는 파업을 풀고 업무에 즉시 복귀해야 하고 이후 30일간 쟁의행위를 할수 없으며 노사 양측은 중앙노동위원회의 중재 아래 15일간 집중교…
8/10 아침 뉴스 헤드라인
08.10.2005
최근 실시된 다운타운 봉제업계에 대한 주 정부 단속에서 적발된 업체는 세무조사와 함께 형사 고발조치도 고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번 단속으로 실직한 노동자들에 대한 재취업과 기술교육등의 서비스 제공을 밝힌 주 정부는 식당업과 건설업에까지 단속…
유럽 교통사고 사망률 최고의 불명예를 없애라
08.10.2005
유럽 교통사고 사망률 최고라는 불명예를 안은 프랑스 정부는 최근 교통사고 사망률이 증가 추세를 보이자 이를 막기 위한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소식을 파리 김미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진행원고) 최근 프랑스에서 발표된 통계에 따르면 지난 달, 도…
미, 이란의 핵개발보다 이라크 폭력조장 더 우려
08.10.2005
럼스펠드 “이라크 저항세력 무기 일부 이란통해 유입” 미국이 핵문제를 놓고 동시에 도전장을 던진 북한과 이란 중에서 이란에 대해 더욱 강경한 경고를 보내고 있어 배경이 주목되고 있다. 부시 행정부는 9일 “이라크 저항 세력들이 사용하고 있는 무기들의 일부가 …
부시, 북한의 민수용 핵사용 요구 사실상 거부
08.10.2005
조건 수용하면 가능하나 경수로 제공 재개는 불가 시사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6자회담에서 걸림돌이 됐던 북한의 민수용 핵사용 요구에 대해 매우 까다로운 조건부 허용 방침을 직접 밝히며 사실상 불허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부시 대통령이 북한의 핵심 요구…
8/9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8.09.2005
1.캘리포니아 주정부는 최근 의류봉제 업체를 상대로 한 단속에서 적발된 업체에 대해 세무조사뿐 아니라 형사고발조치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2.LA 시 예산에 대한 사기와 남용등에 대한 특별감사반이 신설될 전망이다. 3.북가주에 어학 연수 온 한국 대학생이 요세미…
미, 북한과 이란의 평화적 핵이용권에 상반 대응
08.09.2005
손익계산으로 분리대응하다가 양측 요구 상승시켜 난항 미국이 평화적 핵이용권을 놓고 북한과 이란에 대해 불허와 허용으로 상반된 대응을 하고 있으나 서로 얽혀 있어 양쪽과의 딜을 이루기 어려워진 상황에 빠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미국의 상반된 대응=핵무기…
국제유가 신기록, 단기처방없는 부시 에너지법 발효
08.09.2005
국제 유가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에너지 정책을 담은 에너지법이 서명 발효됐으나 단기처방이 없어 고유가 고통을 잠재우지는 못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국제유가 64달러대 육박=고삐풀린 국제유가는 연일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배럴당 63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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