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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 살인 사건 발생
08.22.2005
운전자들이 주유소간 가격을 비교해 저렴한 주유소를 찾는 등 개솔린 가격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캘리포니아는 비싼 세금과 주 정부의 엄격한 연료 규제 때문에 개솔린 가격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꼽혀왔다. 가격비교 사이트인 개스버디닷컴(gasbuddy.com)에 따르…
어제 롱비치 지역 일시적 전력 공급 중단
08.22.2005
롱비치 지역에 전력 공급이 일시적으로 중단 됐습니다. 롱비치 소방서는 어제 오후 4100블락 델 마르 에비뉴에서 비행기에 붙어 있던 상업용 현수막이 떨어지면서 전봇대 5개의 전기선을 눌러 한동안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서른 다섯가구 2000여…
아프카니스탄 내 미군 사망자 급증
08.22.2005
아프카니스탄 내 저항 세력의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미군 희생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라크에서 활동하던 알카에다 요원들이 대거 아프칸으로 잡입하고 있으며 파키스탄에서 유입된 저항 세력들의 활동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최근 아프칸에서는 어제 4명의…
이라크 헌법 초안 막판 진통
08.22.2005
첫번째 시한을 넘긴 이라크 주권 정부의 헌법 초안 완성 작업이 두번째 시한인 22일을 앞두고도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이라크 의회는 이슬람의 역할과 연방제 문제에 대한 도출이 빠르면 21일 이전에 해결 될 것으로 전망했으나 동시에 마감 시한 재 연장 가능…
베네딕토 독일서 환대
08.22.2005
뉴욕 타임스는 1면에 독일을 방문한 교황 베네딕트 16세가 전 세계에서 운집한 젊은이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는 소식을 사진과 함께 크게 실었습니다. 카톨릭 세계 청년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독일 콜론 지역으로 모인 수 많은 군중들은 독일 출신 베네딕토 16…
LA에도 멕시코 대통령 선거 열풍
08.22.2005
내년에 실시되는 멕시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LA 지역에서도 대통령 선거 열풍이 불어 닥칠 전망입니다. 멕시코 정부는 내년 대통령 선거부터 재외 멕시코 국민의 우편을 통한 투표권을 부여하게 됨으로서 오는 9월달 대통령 후보들이 LA를 방문해 켐페인을 벌일 …
살인 혐의 전 미식 축구 스타 체포
08.22.2005
살인 혐의로 지명 수배를 받아온 전 미식 축구 스타 로렌스 필립이 어제 경찰에 체포 됐습니다. 네브라스카 대학 출신으로 세인트 루인스 램스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마감한 로렌스 필립은 어제 USC 풋볼 팀의 시즌 개막전 행사가 벌어지는던 콜리세움에서 훔친 차량…
디스커버리호 케네디 우주 센터로 무사 귀환
08.22.2005
지난 9일 지구로 귀환한 우주 왕복선 디스커버리호가 지구 귀환 10일만에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 센터로 옮겨졌습니다. 기상 악화로 캘리포니아 주 에드워즈 공군 기지에 안착한 디스커버리호는 개조한 보잉 747 항공기에 탑재된 채 재 급유를 위해 루지애나주에 잠…
가주도 불법이민 방지 비상 선포
08.22.2005
일부 멕시코 국경 부근의 주들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불법이민자들과의 전쟁을 선언한 가운데 캘리포니아도 뒤를 따를 것으로 보인다. 파비안 누네즈 캘리포니아 주하원의장은 아놀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에게 오늘(8월19일) 비상사태를 선포할 것을 공식…
미국에서 중국어 배우기 열풍
08.22.2005
미국에서 중국어 배우기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LA Times는 중국의 경제력이 급성장하며 자녀들에게 만다린 중국어를 가르치려는 미국 학부모들이 늘고 있다고 보도 했습니다. 기사는 3살이 채 되지 않은 어린이들도 지역의 중국 문화 센터 등에 개설돼 있는 중국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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