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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홍씨 교통 사고 용의자 음주 혐의 구속
08.31.2005
지난 일요일 교통 사고를 일으켜 김전홍씨를 숨지게 한 용의자는 음주 상태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오렌지 경찰은 교통 사고를 일으킨 차량 운전자 케네스 페레즈를 음주 운전과 과실 치사 등 2가지 혐의로 구속 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만취 상태에서 운전…
LA 지역 최대 신분 도용 범죄 용의자 기소
08.31.2005
신용 카드 사기 혐의 등 무려 22가지 혐의의 신분 도용 범죄를 일삼은 나이지리아 출신 남성이 LA 카운티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피해액이 4백만 달러가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 이번 사건은 LA 지역에서 발생한 최대 신분 도용 범죄로 알려졌습니다. 자세한 소식 뉴스센…
음주운전 박상우씨 선고공판
08.31.2005
지난해 9월 LA카운티 로렌하이츠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켜 동승했던 친구를 숨지게 했던 박상우씨에게 1년의 실형과 5년의 보호감찰이 선고됐습니다 당초 예상보다는 비교적 가벼운 형량이 선고됐습니다 박창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뉴스센터) LA 카운티 로렌하이…
8/31 아침 뉴스 헤드라인
08.31.2005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한 사망자가 100명이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으나 실제론 수백명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는 등 인적•물적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한편 뉴올리언스 거주 한인들의 주택과 상가 등이 완전 침수돼 2천5백여 한인들이 삶의 터전을 순식간에 잃어버…
카트리나 여파, 국제유가 급등
08.31.2005
부시, 전략비축유 방출로 유가잡을지 주목 허리케인 카트리나 때문에 국제유가가 다시 요동치고 있어 미국민 생활, 미국경제, 지구촌 경제 전반에 심각한 타격을 가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조지 부시 대통령이 9.11테러사태이후 처음으로 전략비축유 방출을 결정해 국제…
괴물 허리케인 카트리나, 미국판 쓰나미 재앙
08.31.2005
미국판 쓰나미 사망자 최소 100명, 수백명으로 급증 우려 수중 도시 뉴올리언스, 도시 전체의 80% 수장, 약탈행위까지 괴물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미 남부지역에 남긴 참혹한 재앙이 미국판 쓰나미 피해처럼 불어 나고 있다. 지금까지 보고된 사망자만 최소 100명을 넘어섰으…
프랑스 실업률 마의 10%선을 무너뜨리다
08.31.2005
프랑스 실업률이 마의 10퍼센트 선을 무너뜨리고 2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프랑스 노동부는 지난 달 실업자 수가 6월에 비해 무려 2만 6천여 명이 감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파리에서 김미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진행원고) 프랑스의 지난 달 실업률이 …
부도수표 남발, 중고차 업자 돈 챙겨
08.31.2005
부도수표를 이용해 중고차량을 구입한뒤 이를 다시 중고차 매입업자에게 팔아넘겨 돈을 챙겨온 30대 한인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이 남성은 수표가 결제되는데 시간이 걸리는것을 이용해 범행을 저질러왔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27일 L…
11월부터 수감자 이송 프로그램 시행
08.30.2005
오는 11월부터 미국내 구치소에 수감된 한인 수감자들이 한국으로 이송돼 수감되는 수감자 이송 프로그램이 시행될 예정입니다. LA 총영사관은 오늘 갖은 출입기자 정례 오찬감담회에서 문화와 정서가 달라 힘든 수감생활을 하는 한인 수감자들이 한국 구치소에서 형…
8/30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8.30.2005
1.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한 사망자 수가 수 백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연방정부의 구조와 복구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2.카트리나로 멕시코만의 석유시설에도 큰 피해가 발생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며, 국제유가가 다시 급등세를 보였다. 3.부도 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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