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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정오뉴스 헤드라인
09.02.2005
정오 뉴스 헤드라인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피해 지역의 혼란이 커지는 가운데 부시 대통령은 정부의 대응이 미흡하다며 구호 노력의 강화를 약속했다.. 국제에너지 기구는 카트리나로 인한 석유 수급난 해결을 위해 하루 200만 배럴씩 한달 간 6천만 배럴의 전략 비축유 …
송승헌, 연예사병 지원면접 스스로 포기
09.02.2005
1 현재 강원도 전방부대에서 군복무 중인 송승헌씨가 국방부 홍보지원반 소속 연예사병 선발에 지원했으나 문제사병에 해당되어 탈락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요, 이것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최근 국방부는 홍보지원반 선발을 통해 윤계상, 홍경인, 박광현…
대구 5층 목욕탕 대형 폭발
09.02.2005
대구의 5층짜리 목욕탕 건물에서 대형 폭발 사고로 큰 불이 나면서 지금까지 4명이 사망하고 1명 실종, 43명이 부상했다.
LA지역 일년중 두달이상 공해주의보 내려져
09.02.2005
LA 인근지역이 미전역에서 공해가 가장 심각한 지역 가운데 한곳으로 나타났습니다. LA 인근지역에서 지난해 9월 부터 올해 5월까지 공해 주의보가 내려진 날은 총 76일로 집계돼 대표적인 공해도시인 휴스톤의 41일에 비해 두배에 가까운 수치를 보였습니다. 기상 전문…
개솔린 가격 상승세 불구 노동절 여행 기록 세운다
09.02.2005
개솔린 가격 폭등세에도 불구하고 오늘(9월2일)부터 시작되는 노동절 연휴 기간 동안 여행을 떠나는 남가주 주민들의 수가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남가주자동차협회는 이번 주말 노동절 연휴를 맞아 남가주 주민 310만 여명이 자동차를 이용해 50마일 …
노동절 연휴 기간 음주운전 집중단속
09.02.2005
이번 노동절 연휴 기간 동안 음주운전과 안전벨트 착용 등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이 펼쳐진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 CHP는 오늘(9월2일)부터 노동절 연휴가 끝나는 월요일까지 캘리포니아 주요 고속도로에서 음주운전을 비롯해 무면허 운전과 과속 운전, 안전벨…
허리케인 피해자 돕기 남가주 열기 뜨거워
09.02.2005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남가주 지역의 성금 모금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적십자사는 이틀 전 성금 모금을 시작한 후 오늘(9월2일)까지 LA 지역에서만 110만 달러 정도를 모금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어제 파사데나 로즈볼 구장에서 …
남가주 개솔린 가격 최고 기록 경신
09.02.2005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영향 등으로 이번 주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또다시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남가주자동차협회는 이번 주 LA와 롱비치 지역 개솔린 평균 가격이 갤론 당 2달러 85.5센트로 나타나 지난 주 보다 6.1센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실질적으로…
뉴욕 개솔린 가격 3달러 시대
09.02.2005
뉴욕의 평균 개솔린 가격은 3달러 선을 넘어섰다. 미국자동차협회는 뉴욕 시 퀸즈 지역에 있는 한 주유소에서 이번 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론 당 3달러 47센트를 기록하는 등 지난 주 보다 15센트나 폭등했다고 밝혔다. 에너지 전문가들은 특히 대형정유회사가 아닌…
대구 목욕탕 폭발 아수라장
09.02.2005
2일 오후 4시 대구시 수성구 시티월드 옥돌사우나 5층 건물안 목욕탕 보일러실에서 폭발.화재사고가 나 사고현장 일대가 마치 폭탄을 맞은 듯것 같았습니다. 현제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신원불명의 사망자 1명 실종 2명 부상 42여명입니다. 불이 난 건물은 5층 건물로 이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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