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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비용, 2천억달러까지 든다
09.08.2005
카트리나로 인한 피해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에 최대 2천억달러까지 소요될 것으로 보여 미국의 재정적자 악화는 물론 부시 행정부의 감세정책도 위태롭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노무현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 출발
09.08.2005
노무현 대통령이 멕시코와 코스타리카를 방문하고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
미 전염병 확산 위험, 제 2의 재앙 우려
09.08.2005
피해복구에 부시 이미 620억 요청, 향후 2000억달러 투입해야 미국의 카트리나 후유증은 전염병 확산 위험으로 번져 제 2의 재앙이 우려되고 있다. 여기에 카트리나 피해 복구에 2000억달러라는 엄청난 돈이 들어가 미국경제에 상당한 부담과 타격을 가할 것이라는 예측도 제…
이민개혁안 직후부터 불법 이민자 고용 원천봉쇄
09.08.2005
부시행정부-합법노동신분 인터넷 즉석확인 프로그램 시범시행 부시 행정부가 이민개혁안 추진에 맞춰 불법 이민자 고용을 봉쇄하는 조치를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주목을 끌고 있다. 부시 행정부는 웹사이트에서 몇번의 클릭만으로 합법 노동자 신분을 확인할 수 …
금리인상 계속되나?
09.08.2005
카트리나의 대재앙에도 불구하고 FRB가 금리 인상 행진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올 겨울 에너지 대란 우려
09.08.2005
(앵커멘트) 올 겨울 에너지 대란이 올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카트리나가 정제시설을 파괴한 탓도 있지만 국제 유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기 때문입니다 뉴스센터 연결합니다. 하성욱기자 (뉴스센터) 올 겨울 사상 초유의 에너지…
9/8 정오뉴스 헤드라인
09.08.2005
정오 뉴스 헤드라인 카트리나 이재민 돕기 위한 성금이 쇄도하면서 5억 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인터넷에서는 구호를 빙자한 사기 사이트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육군 공병대가 물에 잠긴 뉴올리언스에서 초당 22만 8천 ℓ의 오염된 물을 퍼내는 등 복구작업이 본격적으로…
뉴욕 지하철, 비상통신수단 미비
09.08.2005
뉴욕 지하철역 사이의 비상 통신수단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테러 등 긴급사태에 대한 대비가 시급한 것으로 진단됐다. 뉴욕 MTA 시민자문위원회는 지하철역의 비상 통신수단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하고 비상 통신수단이 제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
남가주 이재민 구호 노력 계속
09.08.2005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남가주 지역 구호의 물결이 계속되고 있다. LA 적십자사는 어제 하루 동안에만 200여명 이상의 이재민들에게 구호 자금과 의류, 비상약 등을 지급했고 갈 곳 없는 이재민들을 임시 대피소에 수용시켰다. 현재까지 LA에서는…
이재민 캘리포니아 집단 이주는 없다
09.08.2005
캘리포니아로 이주할 것으로 예상됐던 ‘카트리나’ 이재민들이 대부분 피해 지역에 인접한 주에 머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연방재난관리청, FEMA는 ‘카트리나’ 피해 이재민들에게 캘리포니아로 향하는 항공편을 제공했지만 실제 캘리포니아로 떠나는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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