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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추산 격감, 구호책임자 전격교체
09.10.2005
뉴올리언스 사망자 1만명 수준에는 미달할 듯 부시, 카트리나 구호 책임자 전격 교체 카트리나 대재앙의 사망자가 당초 우려보다 크게 줄어들어 1만명 수준에는 훨씬 미달할 것이라는 새로운 관측이 나왔다. 천재지변에 늦장 대응해 인재로 키웠다는 거센 비판을 받아온 …
에이즈에 이어 말라리아 혈액도 유통
09.09.2005
에이즈 환자의 헌혈 혈액이 다른 사람에게 수혈된 사실이 최근 보도된데이어 말라리아 등 전염병 감염자의 혈액까지도 여과없이 유통된 것으로 확인됬습니다. 말라리아 감염자 38명이 헌혈했고 22명분의 혈액이 시중에 유통됐습니다. 이와 함께 270여명에 달하는 결핵환…
노대통령, 나 없는동안은 나라 조용할 것
09.09.2005
노무현 대통령은 9일 아침 멕시코시티에 도착해 3박 4일간의 멕시코 국빈방문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멕시코로 향하는 특별기에서 노 대통령은 59번째 생일을 맞아 기자단으로부터 축하를 받으며 연정문제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박근혜 대표가 회담에서 연정 …
9/9 아침 뉴스 헤드라인
09.09.2005
카트리나 피해지역에 대한 수색작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사망자 수가 3만명에 달할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사회 분위기가 더욱 흉흉해지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론 아직까지 무더기 사체가 나오지 않고 있어 최대 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던 희생자 숫자가 그에…
카트리나 사망자 최대 3만명설
09.09.2005
데빗카드 제공에서도 대혼란, 정치적 비난게임 가열 뉴올리언스를 비롯한 카트리나 대재앙의 현장에서는 여전히 공포스런 소식만 증폭되고 있다 구호 및 재건의 움직임이 속도를 내고 복구에 안간힘을 쓰고 있으나 위기는 좀처럼 해소 되지 않고 이재민들의 혼란과 워싱…
카트리나 미국경제에 타격, 불경기는 없어
09.09.2005
올하반기 성장률 0.4%이상 축소 불가피, 일자리, 물가 불안 가중 금리인상 9월중 한차례 유보가능성, 내년에는 다시 성장세 높아져 카트리나 대재앙에 따라 미국경제에 적지 않은 타격을 줄 것이지만 경제성장을 후퇴시키는 대충격을 가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차량전복운전자 숨져
09.09.2005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로 한 남성이 숨졌습니다. LA 카운티 세리프국은 어제 오후 6시쯤 이스트 에비뉴 부근에서 올해 35살의 제임스 스티븐슨이 속도를 이기지 못해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세리프국은 제임스의 2003년 캐딜락 차량은 커브길에서 속…
세계 최초의 우유맥주 맛 보실래요?
09.09.2005
LA 라디오 코리아 청취자 여러분, 우유맥주라고 들어보셨습니까? 프랑스에서는 우유와 맥주의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우유맥주가 탄생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파리에서 김미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진행원고)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의 한 낙농업자가 우유를 발효…
자동차 판매원 사망
09.09.2005
자동차 판매 영업소에서 세일즈맨이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LA 카운티 세리프국은 어제 저녁 7시쯤 세리토스 지역의 자동차 영업소에서 올해 34살의 자동차 세일즈 맨 마이클 엘런 사프가 용의자 멜초 마카소가 휘두른 흉기에 수차례 찔려 병원에서 숨졌다고 밝혔습니…
시라크 건강 이상 무
09.09.2005
지난 2일, 가벼운 혈관이상으로 시력 장애를 일으켜 입원했던 프랑스 시라크 대통령이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습니다. 시라크 대통령은 그의 건강을 둘러싼 갖가지 소문을 의식한 듯 국정업무를 예전처럼 정상적으로 진행하는데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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