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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폭발물 의심 물체 안전히 제거돼
09.13.2005
오늘 오전 로즈미드 시에서 발견됐던 폭발물 의심 물체가 경찰에 의해 안전하게 제거 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의심 물체는 폭발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템플 시티 셰리프국은 오늘 오전 8시 35분쯤 검정색 가방으로 보이는 의심 물체…
HP 프랑스, 영국, 독일 3천 7백여 명 감원실시
09.13.2005
미국 휴렛패커드사가 구조조정 차원에서 프랑스, 영국, 독일 근로자 3천 7백여 명에 대한 감원을 실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유가와 실업난으로 경제침체의 늪에서 허덕이는 유럽 3개국에 미칠 파장이 더욱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파리에서 김미혜 특파원이 …
경찰, 한인학생 집단폭행 사건 수사
09.13.2005
LA 한인타운의 한 쇼핑몰에서 한인 학생들간의 집단폭행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LAPD 윌셔경찰서 폭력과는 지난 10일 낮 1시쯤 한인타운의 한 쇼핑몰에서 10대 한인학생 6명이 14살짜리 한인학생을 집단폭행한 혐의를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
친구 살해한 갱단원 사형평결
09.13.2005
지난 97년 애나하임에서 같은 조직의 갱 단원을 총으로 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에게 사형평결이 내려졌습니다. 오랜지 카운티 검찰은 갱으로 활동하며 은행사기와 마약밀매를 일삼던 올해 서른 두살의 투포우토 매탤리가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로 배심원들…
한인들을 위한 무료법률 상담
09.13.2005
한인들을 위한 무료법률상담 행사가 열렸습니다. 한인 변호사 협회는 LA 법률보조재단과 함께 오늘 무료법률 상담을 가졌습니다. 변호사 협회는 각종 법률서식 작성과 상담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히고 매월 행사를 갖는다고 전했습니다. ##
찰리지 씨 판결 연기돼
09.13.2005
재판에서 유리한 판견을 이끌어내기 위해 증인에게 뇌물을 건네려한 혐의로 체포된 한인 변호사에 대한 판결이 연기됐습니다. LA 카운티 형사법원은 오늘(어제) 예정된 찰리지 변호사에 대한 판결을 내년 3월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찰리지 변호사는 지난해 1월 증…
9/13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9.13.2005
1.새로운 회계년도 시작부터 취업이민의 영주권 신청 우선순위가 무려 4년이상 후퇴해, 이민 희망자들의 고통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2.영주권 문호에 적신호가 켜지면서 영주권, 시민권자를 제외한 한인들의 취업의 문은 더욱 좁아지고 한인회사들도 인력난을 겪을 …
영주권 우선순위 파장 일파만파
09.13.2005
(앵커맨트) (네 이처럼) 영주권 문호에 적신호가 켜지면서 그 여파가 일파만파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영주권 신청 우선순위가 2001 년 3월로 밀려나면서 취업이민 한인들의 취업의 문을 더욱 좁아지고 한인회사들의 인력난도 더욱 악화될 전망입니다. 김윤재 …
김윤규 현대아산 부회장, 심경 밝힌다
09.13.2005
현대아산 대표이사직에서 전격경질된 김윤규 현대아산 부회장이 최근의 심경을 내일(오늘) LA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밝힐 예정입니다. 김부회장은 대북 사업과 관련해 현정은 현대그룹회장과 갈등을 빚어오며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것으로 전해지며 큰 관심을 모으고 …
메트로열차 차량과 추돌
09.13.2005
메트로린크 열차가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로 오늘 새벽 출근길에 많은 사람들이 불편함을 겪었습니다. 메트로린크 관리국은 오늘 새벽 5:45분쯤 벤츄라 카운티와 유니온 스테이션 구간 옥스나드에서 6마일 떨어진 밸리 로드에서 열차와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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