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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득남
09.15.2005
1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드디어 엄마가 됐습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어제 수요일 오후, UCLA 메디칼 센터에서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는데요, 남편 케빈 페더린과 함께 병원에 도착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제왕절개를 통해 아들을 낳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한…
과속 모토사이클 운전자 숨져
09.15.2005
술에 취한 상태로 모토사이클 운전하던 한 남성이 숨졌습니다. 오렌지 카운티 얼바인 경찰은 어제 밤 10시쯤 웨스트 오크 드라이브 부근 알톤 파크웨이에서 음주 상태로 2005년형 카와사키 모토사이클을 운전하던 올해 21살의 세르지오 호세 발렌시아가 과속으로 넘어져 숨…
집단 성폭행 남성3명 체포
09.15.2005
3명의 남성이 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산타모니카 경찰은 어제 밤 10시쯤 700블럭 패시픽 스트릿 부근 린컨 블러바드에서 올해 23살의 루이스 헤르난데스와 마이클 모랄레스 그리고 17살의 청소년이 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
공항 수하물직원이 승객들의 짐 빼돌리다 덜미
09.15.2005
프랑스 샤를드골 공항의 수하물업체 직원들이 승객들의 짐을 조직적으로 빼돌린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담배나 디지털카메라 등을 승객들의 가방에서 훔쳐 천정을 개조한 곳에 숨겼다가 적발됐습니다. 파리에서 김미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진행원고) …
도산 안창호 선생 전시회
09.15.2005
굿 사미라탄 병원은 도산 선생의 위대함을 알리기 위해 전시회를 개최하고 최초의 한인 병동인 도산홀을 개관합니다.
후배 집단폭행한 한인학생 자수
09.15.2005
후배학생을 집단 폭행해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는 한인학생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LAPD 윌셔경찰서 폭력과는 올해 18살의 이모군이 15일 오후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군은 지난 달 25일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던 15살의 한인학생을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
9/15 아침 뉴스 헤드라인
09.15.2005
미국인들은 한국을 8번째 우방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나 비우호적이거나 적대국이라고 보는 비율도 상당하다는 여론 조사결과가 나왔다. 한국과 미국은 주한 미대사관에서 회의를 열어 한국의 미국 비자신청 거부율을 3% 이하로 낮추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등 …
김윤규 “ 대북경제사업은 계속돼야 ”
09.14.2005
갑작스런 사퇴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김윤규 현대아산 부회장이 오늘(어제) LA에서 남북 경제 협력을 계속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부회장은 하지만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의 갈등설 등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
한국식 집단따돌림 형사처벌대상
09.14.2005
최근 한인학생들 사이에서 한국식의 집단 폭행과 따돌림이 공공연히 발생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부모들은 친구들간의 성장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며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김연신 기자의 보도입니다. ***** LA 고등학교…
취업이민 3순위, 영주권 문호 4-5년 후퇴
09.14.2005
숙련공,전문직- 2001년 3월 1일 이전 접수자만 영주권 가능 비숙련공-우선수속일자 2000년 10월 1일 취업이민으로 미국영주권을 따려면 10년 가까이 기다려야 한다는 재앙이 현실화되고 있다. 취업이민의 영주권 문호가 새로운 회계연도 시작부터 무려 4년이상 후퇴한 컷 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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