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변사체로 발견됐던
올해 101살의 할머니의 사인은 고령으로 인한
자연사 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LA 카운티 검시소는
지난 일요일 오후 5시 45분쯤
1350 웨스트 코비나 블러바드에 위치한
샌 미다스 커뮤니티 병원에서
숨진 올해 101 살의
헤린다 바레라의 사인…
남한 사람 9,200 명이 평양에서 열리는 아리랑 공연을 보러 간다고 합니다.
1인당 300불씩 관람 비용을 댄다고 하니 미화 2백 76만불을 내고 가는 구경입니다.
버스 1대에 50명을 태운다면 200대 가까운 버스를 대절해 가는 대규모 관광단입니다.
관광객을 실어 나를 버스가 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