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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또다시 산불 주의보
10.14.2005
오늘(10월14일) 남가주 지역에 또다시 산불 주의보가 발령됐다. 국립기상청은 고온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며 산불 주의보인 ‘적색 경보’를 발령했다. 국립기상청은 습도가 10% 미만인 데다 평균 풍속 25 마일 가량의 바람이 불고 있고 …
사회 보장 연금 인상
10.14.2005
미 국민의 4800만명이상이 지난해 보다 4.1 % 인상된 사회 보장 연금을 다음해에 받게 됩니다. 보통 퇴직자의 경우 한달에 평균 지급되던 금액보다 39달러를 더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 사회 보장 연금 인상은 1991년 5.4%가 인상한 이래 가장 인상폭이 큰 것이라고 사회보장…
칼 로브 백악관 부비서실장 대배심 증언
10.14.2005
미 중앙정보국(CIA)의 비밀요원 신분을 언론에 누설한 혐의를 받고 있는 부시 대통령의 최측근인 칼 로브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지금 4번째 마지막 대배심 증언을 하고 있습니다. 피츠제럴드 특별검사는 로브의 경우 증언을 할 수는 있지만 기소되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은 …
김종빈 검찰총장 사의표명
10.14.2005
김종빈 검찰총장이 천정배 법무장관의 강정구 교수 불구속수사 지휘에 대해 강한 유감의 뜻을 밝혔으나 결국 이를 수용하고 사직서를 제출했다.
삼성, 벌금 3억달러 추징
10.14.2005
삼성전자가 칩 가격 담합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벌금으로 3억달러를 납부하기로 합의하면서 삼성이 비도덕적인 기업으로 추락했다는 지적이 미국에서 나오고 있다.
조류독감 공포, 미국도 초비상
10.14.2005
조류독감, 일반 독감 백신 확보 총력전 불구, 태부족 사태 전세계에 파급되고 있는 조류독감 공포에 미국도 초비상을 걸고 있다. 미국은 조류독감이 인간끼리 전염돼 대재앙을 안겨주는 사태를 막기 위해 조류독감 백신과 일반 독감 예방 백신을 확보하려고 전력투구하고…
공화당 지도부, 이민개혁법 연내처리 거부
10.14.2005
선 이민단속 강화, 후 게스트 워커 처리 공화당 상하원 지도부가 선 이민단속강화법안, 후 게스트워커 프로그램 처리 방침을 못박고 나서 이민개혁법안의 의회 처리가 다소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백악관이 이민개혁법안의 올해안 처리를 강하게 주문하고 있으나 법안 …
10/14 정오뉴스 헤드라인
10.14.2005
正午뉴스 Headline 조류독감의 유행을 예방하기 위해 대량 비축중인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에 저항력을 가진 조류독감 바이러스 변종이 확인됐다는 한 연구보고서가 공개됐다. 이라크 주둔 미군이 저항세력 거점을 공격하기 전 주민들을 소개하기 위해 식량과 물을 차…
뉴욕 시 독감 비상... 예방접종 권고
10.14.2005
뉴욕 시 보건국은 뉴욕 시민들에게 이번 달(10월) 안에 독감예방주사를 맞을 것을 적극적으로 권고하고 나섰다. 뉴욕 시 보건국은 올 겨울에 독감의 유행이 예상되며 특히 생후 23개월에서 6살 사이의 아이들과 65살 이상 된 노인들, 임산부 등이 독감에 걸릴 경우 치명…
루마니아에서 조류독감 사례 또 발생
10.14.2005
조류독감 공포가 전 세계에 확산된 가운데 루마니아에서 또 다시 조류독감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유럽연합은 조류독감 h5N1 바이러스인지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전문가들을 루마니아에 급파했습니다. 자세한 소식을 파리 김미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진행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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