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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장 선거 2주 앞두고 치열한 선거전
10.24.2005
2주 앞으로 다가온 뉴욕시장 선거를 앞두고 공화, 민주 양당 후보들의 막판대결이 계속되고 있다. 민주당의 페르난도 페러 후보는 지난 주 빌 클린터 전대통령과 함께 거리 유세에 나서는 등 지지율 만회에 총력전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페러 후보는 오늘(10월24일) 지…
고압선 감전 소방서장 위독상태 벗어나
10.24.2005
지난 금요일(10월21일) 자정쯤 연기가 나오는 사무실용 건물에 출동했다가 심하게 감전돼 생명이 위독한 상태였던 소방서장이 어제(10월23일) 자신의 힘으로 숨을 쉬는 등 일단 생사의 고비를 넘긴 것으로 보인다. 현재 셔먼 옥스 커뮤니티 병원 내 그로스맨 화상치료센…
오렌지 카운티 음주 운전 재발 교육 강화
10.24.2005
(앵커맨트) 오렌지 카운티 검찰이 음주 교통 사고를 줄이기 위해 재발방지 프로그램을 대폭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오렌지 카운티 검찰은 또 음주운전자에 대한 법적인 처벌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박창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팅) 작년 한해만 남가주 오렌지 카운…
LA시, NFL 풋볼팀 유치위해 나섰다
10.24.2005
내쇼날 풋볼팀을 LA에 유치하려는 LA 시당국의 노력이 구체화 되고 있습니다. LA시 당국자들은 풋볼팀 유치를 논의하기 위해 이번주 캔자스 시티에서 열리는 내쇼날 풋볼리그 NFL 구단주 회의에 참석할 계획입니다. 지역구에 콜로시움 메모리얼 경기장이 위치한 LA시의…
도로경주 차량과 충돌해 한인운전자 사망
10.24.2005
60대 한인 여성이 운전하던 차가 불법 도로경주를 벌이던 두대의 차량과 충돌해 무고한 한인 여성운전자가 숨졌습니다. 한인여성은 난폭하게 도로 경주를 벌이던 두대의 차량을 미처 피하지 못하고 변을 당했습니다. 김연신 기자의 보도입니다. ******* 도로 경주를 …
카운티 수퍼바이져 글로리아 몰리나, 올해의 여성
10.24.2005
LA 카운티 글로리아 몰리나 수퍼바이져가 환경단체가 수여하는 올해의 여성에 꼽혔습니다. LA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환경단체는 몰리나 수퍼바이져가 LA 지역내 강과 공원의 환경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몰리나 수펴바이져는 LA 지역 환경을 더 푸…
어린이들 납성분 섭취는 신경분야에 치명적
10.24.2005
어린이들이 납성분에 노출되면 신경분야에 치명적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어린이들이 납성분에 노출된경우 아이큐가 감소되며 집중력이 떨어지고 학습능력이 저하되는 문제를 일으킨다고 설명했습니다. LA 카운티 보건당국은 지난 한…
한인여성 밴달리즘 당해
10.24.2005
한인소유의 차량이 밴달리즘 피해를 입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글렌데일 경찰은 지난 23일 새벽 클레멧 드라이브 523번지 인근에서 올해 47살 한인여성의 차량이 아무런 이유없이 심하게 파손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한인여성의 차량의 전면유리가 호박에 의해 …
60대 한인남성 가정폭력혐의로 체포
10.24.2005
60대 한인남성이 가정폭력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램파트 경찰서는 지난 22일 저녁 배우자에게 폭력을 가한 혐의로 올해 62살 한인남성 김모씨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정폭력등 중범죄 혐의로 체포된 김씨는 5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채 체포된지 하루가 …
SAT시험, 부정행위 의혹 제기
10.24.2005
오늘은(어제는) 대학 입학시험인 SAT 시험 성적이 발표되는 날 입니다.(발표되는 날이었습니다.) 대학 입학 시험에 해당하는 SAT 시험장에서 조직적인 부정행위가 공공연히 일어나고 있는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고등학생들이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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