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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5 AP 헤드라인
11.03.2005
연방 대법관으로 지명된 새뮤얼 얼리토 연방 항소순회법원판사에 대한 민주당의 반대여론이 높은 가운데 2명의 민주당 상원의원은 얼리토의 지명에 찬성표를 던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정부도 조류독감에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각 주와 시정부가 제대로 대처하…
부시 조류독감 비상 대책, "너무 늦고 턱없이 부족"
11.03.2005
백신확보에 2년, 주정부에 부담전가, 격리 등 대혼란 대처 의문 부시 행정부가 조류 독감에 대한 비상 대책을 잇따라 공표하고 있으나 너무 늦고 턱없이 부족한 대비책으로 비판받고 있다. ◆부시 행정부 조류독감 대비책 부심=부시 행정부는 1일 71억달러 규모의 조류독감…
인종차별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11.03.2005
파리 교외에 거주하는 아프리카계 빈민층 청년들의 소요사태가 정부의 진정 촉구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이들의 항의시위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인종차별에 대한 사회적 갈등의 폭발과 대권을 향한 사르코지 내무장관의 초강경대응책에 대한 반발로 이 같은 …
한인입주자만 고르다 500만 달러 내야될판
11.02.2005
한인타운내 아파트 입주자들중 한인이 아닌 타 커뮤니티의 입주를 막아 입주자를 차별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당한 도날드 스터링에게 500만 달러의 피해보상금 지불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연방법원 LA 지부는 타 커뮤니티 입주자에게 차별적으로 대했다며 제기한 이번소…
11/2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1.02.2005
한국 경찰이 유너스 캐피털 투자 사기 사건 수사에 착수 했습니다. 장현수씨와 김강산씨 소재 파악에 나섰습니다. 대부분의 미국 회사들이 외국인 채용을 꺼리고 있어 미국 명문 대학 석박사 출신 유학생들이 극심한 취업난을 겪고 있다 홍석현 전 주미 대사가 오는 10…
오랜지라인 버스 개통이후 첫사고..13명 부상
11.02.2005
지난 주말 개통한 MTA 오랜지라인 버스가 승용차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해 13명이 부상했습니다. LA시 소방당국은 충돌사고는 오늘(2일) 오후 2시 5분쯤 6000블락 우드맨 애비뉴와 옥스나드 스트리트 인근에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사고는 78살의 여…
킴 베이싱어, 알렉 볼드윈 양육권 법정싸움
11.02.2005
2001년 이혼한 배우 알렉 볼드윈과 여배우 킴 베이싱어가 또다시 양육권으로 치열한 법정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혼 후두사람은 베이싱어가 딸과 함께 살면서 볼드윈이 제한된 방문권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볼드윈의 이의 제기로 2004년에 공동 양육권을 갖기로 합의…
황당범죄..도둑이 의족 훔쳐 달아나
11.02.2005
도둑이 16살 소녀의 의족을 훔쳐 달아난 황당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탬플시티에 거주하는 멜리사 허프양의 집에 도둑이 침입해 허프양의 의족을 포함한 금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허프양은 임시로 착용할 의족이 있기는 하지만 도둑…
이민 2세들의 분노 폭발
11.02.2005
파리 외곽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한 폭력사태가 일주일째 이어지면서 지난 밤, 차량 180여대가 불탔고 수십여 명의 시위대가 체포됐습니다. 오늘 밤에도 파리 인근 지역 곳곳은 화염병과 각목을 휘두르는 시위대와 이들을 진압하려는 경찰이 충돌했습니다. 자세한 소식을 …
감금 강도혐의 한인청소년 중형선고
11.02.2005
지난 6월 글랜데일에서 마약거래를 하며 한인 판매책을 총으로 위협해 강금하고 마약을 강탈했던 혐의를 받고 있는 한인 10대 청소년 5명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LA 지방법원 버뱅크 지원은 주범인 청소년 3명에게는 13년형을 범죄에 가담한 미성년자 2명에게는 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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