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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5 모닝뉴스 헤드라인
11.05.2005
신분도용 범죄가 날로 지능화되고 전문화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주식거래를 이용한 신분도용 범죄까지 기승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망됩니다. 유물보존과 관리문제를 두고 진통을 겪던 국민회관 문제가 원만히 해결돼 뿌리교육 현장으로 거듭 태어나게 됐습니다. 아…
부시, 남미대륙에서도 곤경
11.05.2005
아르헨티나 미주정상회담 반 부시 격렬 시위 조지 부시 대통령이 워싱턴에서 5500 마일이나 떨어진 남미 대륙에서도 큰 곤경을 겪고 있다. 부시 대통령을 비롯한 34개국 정상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아르헨티나 미주정상회담장 주변에서 격렬한 반 부시 시위가 벌어지는…
11월 4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1.04.2005
제4차 미주 정상회담이 미주 자유 무역 지대 협상에 대한 합의를 보지 못한채 오늘 공식 개막했습니다. 갈등 표출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 단체의 반미 시위가 격력해 지고 있다 임대 문제와 유물 보존 관리 문제가 해결 되면서 국민 회관이 LA 지역의 뿌리 교육의 …
국제 무대에서도 반 부시 시위
11.04.2005
아르헨티나를 방문한 부시 행정부의 자유 무역 현안에 대해 수 천명이 강한 반대 운동이 벌였습니다.
루이스 리비 비서실장 무죄 주장
11.04.2005
루이스 리비 전 부통령 비서실장이 어제 열린 연방 대배심 앞에서 자신은 무죄라고 주장했습니다.
부시, 내치와 외교에서 갈 곳 잃고 있다
11.04.2005
미국민 지지율 35%까지 추락, 외교무대 반감도 여전 조지 부시 대통령이 내치와 외교에서 모두 갈 곳을 잃어 버리고 있다. 미국민 여론 지지율이 35%까지 추락했고 외교 무대에서의 부시 반감도 수그러 들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외교무대, 냉담 및 반감=부시 대통령은 3…
취업이민비자 9만, H-1B 3만 추가 법안 상원 통과
11.04.2005
상원 본회의 승인, 하원장벽만 남아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에 획기적 숨통 기대 가시화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의 후퇴와 전문직 취업 비자(H-1B)의 조기소진 사태를 획기적으로 개선시켜줄 연방의회의 특별 조치안이 연방 상원에서 승인됐다. 취업이민 비자(영주권 번호) 미…
11-4-05 AP 헤드라인
11.04.2005
제 4차 미주정상회담이 개최되는 아르헨티나에서는 부시 대통령의 회담참석 반대를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허리케인의 강타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5만6천개의 일자리가 새로 창출되는 등 미국내 경기회복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북한정부가 북한…
온라인 증권거래도 사기조심
11.04.2005
최근 피싱 수법등 인터넷을 이용한 금융관련 범죄가 증가 하고 있습니다. 연방증권거래위원회는 온라인을 이용한 주식거래에서도 금융관련범죄가 발생 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인터넷을 이용한 금융사기 수법이 날로 …
교실이 너무 좁다, 학생들 시위벌여
11.04.2005
학교시설의 부족으로 수업받기가 힘들다며 학생들이 교내시위를 벌였습니다. 오늘(어제) 오전 사우스게이트 고등학교에선 500여명의 학생들이 학교시설을 늘려달라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과밀학급 해소를 요구하는 학생들이 교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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