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구속되는 신건 전 국정원장
11.15.2005
불법 도청 등의 혐의로 임동원 전 국가정보원장과 더불어 구속된 신건 전 국정원장
11월 15일 AP 헤드라인
11.15.2005
이시각 AP 헤들라인입니다. 40여개의 다양한 방식으로 구분되는 새로운 메디케어 처방약 프로그램 등록이 오늘부터 미전국에서 일제히 시작됩니다. 8일간의 일정으로 아시아 순방길에 오른 부시 대통령이 첫방문지로 일본에 도착했으며 오늘 오후 고이치미 준이치로 총…
11월 15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1.15.2005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송지현씨가 변호인을 통해 이번사건은 단순 사고사였다며 거듭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한국 경찰청과 함께 유너스 캐피탈 투자사기 사건을 공조수사하고 있는 FBI 는 김강산, 장현수씨외에 또다른 공범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수사에 …
한국 미국유학생, 대학원에 이어 학부도 증가세
11.15.2005
세 번째 다수, 한해 12억 5000만 달러 투자 미국대학에 유학하고 있는 외국 유학생들이 아직 감소세에서 완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나한국 유학생들은 대학원에 이어 학부에서도 다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부유학생 아직 감소세=미국 대학 학부에 유학하는 외국…
경찰, 유너스 투자사기 관련 이동원 체포
11.15.2005
유너스캐피탈 투자사기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한국 경찰청은 투자금을 빼돌린 혐의로 이동원씨를 한국에서 체포했습니다 경찰청은 한국에 머물고 있는 장현수씨의 소재도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한국 경찰청은 LA에서 유너스 …
부시 아시아 순방, 나들이 외교
11.15.2005
국내 골치거리 피하기, 외교적 타협 생각없어 조지 부시 대통령의 한국 등 아시아 순방은 외교적 타협을 외면하고 내우만 잠시 피하려는 나들이 외교가 될 것으로 지적받고 있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4개국 순방에 나선 부시 대통령은 15일 첫순방국 일본에 도착했다. …
핵 시설 근무자 산재보상 미미한 수준
11.14.2005
핵 시설에서 근무하다 병을 얻은 근로자들에 대한 보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LA 데일리 뉴스는 빌 클린턴 대통령 시절 약속됐던 냉전시대 핵 시설에서 일하다 병을 얻은 근로자들에 대한 보상 작업이 클린턴 대통령이 퇴임한 지 5년이 지…
남가주 요르단인들 테러 희생자 추모 예배
11.14.2005
남가주 지역의 요르단 커뮤니티는 일요일인 어제(11월13일) 웨스트 헐리웃에 있는 한 교회에서 요르단에 있는 미국 호텔 3곳에서 발생한 자살폭탄테러로 숨진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 예배를 가졌다. 어제 추모 예배에 참석한 요르단 인들은 자국에서 발생한 테러 사…
남가주 지역 또다시 산불 주의보
11.14.2005
이번 주 남가주 지역에 산불 주의보와 강풍 주의보가 내려졌다. 국립기상청은 산타 애나 강풍과 고온 건조한 날씨 등의 영향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남가주 지역에 산불 주의보를 발령했다. 국립기상청은 남가주 지역에서도 벤츄라 카운티와 LA 카운티 …
뉴욕 풀튼 수산시장 브롱크스 시대 개막
11.14.2005
풀튼 수산시장이 오늘(11월14일)부터 브롱크스 지역에서 새롭게 문을 열었다. 과거 맨하탄에 있던 풀튼 수산시장은 지난 주말 동안 이전 작업을 모두 끝내고 오늘부터 브롱크스 지역 헌츠 포인트 시대를 열었다. 브롱크스 지역 헌츠 포인트에 새롭게 들어선 풀튼 수산…
이전 10개
21461
21462
21463
21464
21465
21466
21467
21468
21469
2147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비트코인 2억4천만 달러 턴 20대들..LA서 초호화 생활, 결국 ‘덜미’
2위
"집 한 채당 4만9천 달러"...토런스 콘도 HOA 특별분담금 논란
3위
부부 10명 중 3명 ‘따로 잔다’..오히려 부부 사이에 도움될 수도
4위
‘해리포터’ 작가 1억5천만 달러 초호화 요트 LA에 떴다..주민들 ‘술렁’
5위
팜데저트서 60대 한인 여성 살인 혐의로 체포...피해자 현장서 숨져
6위
"대형 지진 어디서 터질지 잡아낸다"...새 예측 기술 개발
7위
“올유캔잇에 소꼬리·게장까지!” 부에나팍 ‘Wyn Korean BBQ’에서!
8위
LA 팜스 아파트 2층 침입해 18만 달러 털어..연쇄 절도 주의
9위
나이 들수록 ‘15살 이상 차이’ 친구가 좋다?..건강한 노화에 도움
10위
LAPD 불법 도로점거 단속...70명 체포·차량 200대 압수
11위
고속도로 휴게소에 철창째 버려진 강아지..구조 뒤 ‘뜻밖의 인연’
12위
인앤아웃이 조용히 바꾼 ‘이것’..햄버거 재료 뭐가 달라졌나?
13위
도움 베푼 71살 할머니, 야구방망이 무차별 폭행 피해
14위
14살 딸 숨진 뒤 맞은 생일..유족 “D4vd 사형에 처해야”
15위
“재산 34센트” 허위 신고...50대 한인 남성, 250만 달러 투자사기 유죄
16위
도로 잠기고 차량 고립...허리케인 '마리' 여파 남가주 해안 비상
17위
악취·쥐 들끓던 보일하이츠 창고...음식물 쓰레기 처리 완료
18위
헐리웃 세븐일레븐서 간식 사다가 날벼락..여성 목 졸려 ‘의식 잃어’
19위
남가주 내일 화요일부터 다시 폭염…수요일 최고 105도 ‘절정
20위
검은 연기 치솟고 차량 충돌...아마존 화물기 활주로 이탈
21위
CA주지사 공화당 후보 스티브 힐튼 ‘DMV 폐지·차량등록비 연 73달러’ 공약
22위
포켓바이크 몰려다니며 난폭운전...부모까지 체포
23위
관세전쟁 이어 환율까지...트럼프 "캐나다 달러 불균형 용납 못해"
24위
앤젤레스 크레스트서 차량 추락 참사..4명 사망·2명 중태
25위
“알고 보니 니콜라스 케이지 저택”…말리부 싱크홀에 주택 5채 ‘출입금지
26위
OC 하늘 뒤덮은 주황색 연기...화학물질 누출로 한때 실내 대피령
27위
"SNS 보고 절벽서 점프"...10대 척추뼈 6곳 골절
28위
US오픈 경기 중 마리화나 냄새에 경기까지 중단..관중 ‘민폐’ 논란
29위
비 그치자 곧바로 폭염...남가주 이번 주 최고 105도
30위
부모 살해 메넨데즈 형제, 가석방 다시 노린다..심사 1년5개월 앞당겨져
포토
오토바이 쫓아가 들이받고 소총까지 겨눠...10대 2명 체포
리버사이드 15살 여학생 하굣길 뺑소니..나흘째 ‘중태’
국제
네팔韓구호대, 실종자가족 요청지역 도보·드론수색…성과 없어(종합)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美 최신형 무인 잠수함 나포"
마크롱 "호르무즈 평화해결 협력"…李대통령에 "다국적임무" 언급
트럼프 올린 美지도에 이웃나라들 포함…아이슬란드, 美대사 초치
네팔韓구호대, 실종자가족 요청지역 도보·드론수색…성과는 없어
전 세계 인플레이션 시대 오나…"고금리" 남미도 긴축 고민
볼리비아 군기지서 폭발 사고…3명 사망·14명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