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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네바다 주에 여성 전용 집창촌 추진
11.17.2005
네바다 주에 사상 최초로 여성들을 위한 남성 매춘부들의 집창촌이 들어선다. 헐리웃 스타들을 주로 상대로 해 헐리웃 마담으로 잘 알려진 하이디 플라이스는 오늘(11월17일) LA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네바다 지역의 한 포주와 손을 잡고 여성 고객 전용 집장촌을 만든…
이라크 포로 학대 심각, 심지어 처형도
11.17.2005
[엥커멘트] 미 정보기관의 이라크 포로 학대 실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P통신은 또 워싱턴의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난 4년 동안 미군은 무려 8만 3천 여명의 포로들을 감금해 인권을 유린해 왔다고 보도했습니다 (리포팅) 지난 2001년 9. 11 테러 이후 미…
위조서류 면허증신청 한인체포
11.17.2005
(앵커맨트) 위조된 서류를 이용해 운전면허증을 신청했던 30대 한인여성이 차량 등록국 수사요원들에게 체포됐습니다. 박창일 기자의 보돕니다. 30대 한인여성이 캘리포니아 차량 등록국에 전격적으로 체포됐습니다. 캘리포니아 차량 등록국은 올해 서른 네살의 한인…
하원 이민단속법 본격화, 상원 구제방식 후퇴 여파
11.17.2005
공화당 하원위원장들 이민단속법 본격 상정 심의 이민옹호파 알렌 스펙터 상원법사위원장도 본국귀국안 이민단속조치만을 담은 이민법을 통과시키려는 공화당 하원의 행보가 구체화되면서 불법 이민자 구제조치의 폭이 자꾸 좁아지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불법이민…
한미정상 “같은 목표, 다른 전술”
11.17.2005
워싱턴 “노무현정부 한미공조보다 대북지원에 치우쳐” 노무현 대통령과 조지 부시 대통령은 북한 핵문제 해결과 남북 화해를 동시에 이뤄나가는데 한미간 입장차이가 전혀 없음을 강조했다. 하지만 워싱턴에서는 한미정상이 목표는 같으나 전략전술은 여전히 다르다…
연합군, 이라크 전에 살상무기 백린탄 살포
11.17.2005
미군에 이어 영국군도 이라크에서 강력한 인화물질인 백린탄을 사용했다고 시인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근 미 국방부는 1년 전, 이라크 팔루자를 공격했을 때, 백린탄을 살포했다고 뒤늦게 시인하면서 아랍권과 반전단체들의 비난을 받았습니다. 파리에서 김미…
타운소식_11월 16일
11.16.2005
고려 보건 진료소 오늘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무료 독감 예방 접종을 실시합니다. 오늘부터 계속 될 예방 접종은 매일 100명에 한해 선착순으로 이뤄집니다. 접종 대상은 만 예순살 이상으로 지병이 있거나 만 두살 이상의 만성질환자, 생후 23개월에서 여섯살의 어린이…
11월 16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1.16.2005
유너스 캐피탈 투자사기의 핵심인물중에 한명인 이동원씨가 한국에서 체포되고 장현수씨의 소재도 파악되는 등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오렌지 카운티 검찰은 지난 10일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던 송지현씨를 불구속 수사 방침에 따라 일단석방조치하고 …
11월 16일 AP 헤드라인
11.16.2005
부시 대통령은 대만을 방문한 자리에서 대만의 민주주의 정치구조가 연구의 가치가 있을 정도로 성공적으로 민주주의를 이룩한 국가라고 말했습니다. 부산을 방문하고 있는 콘달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반기문 장관과의 회담에서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북한이 진지…
11월 16일 정오뉴스 헤드라인
11.16.2005
중국 정부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3건의 인간 조류인플루엔자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2명은 숨졌습니다 내년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벌써부터 민주당내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스티브 웨스틀리 회계감사관과 필 앙헬리데스 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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