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11월 25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1.25.2005
일년중 크리스마스 다음으로 쇼핑객들이 몰리는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오늘 쇼핑센터들은 대폭적인 할인가격을 내놓으며 특수를 노리고 있습니다. 첨단기기에 대한 여성들의 구매력이 증가하면서 대형 정보기술 업체들이 여성 구매자들을 집중공략하는 전략을 펼치…
미국비자면제, 한국에겐 "득보다 실이 많을 수도"
11.25.2005
무비자 입국시-미국내 체류연장,비자변경,영주권 인터뷰 모두 불가능해져 한국이 미국의 비자 면제국으로 지정되면 현상황에서는 오히려 득보다는 실이 많을 수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장기적으로 한국의 무비자 미국입국이 실현되어야 하지만 현재의 상황에…
블랙 프라이데이 대세일
11.25.2005
일년 중 가장 큰 대목인 블랙 플라이데이를 맞아 쇼핑객들이 대거 몰릴것으로예상됩니다.
11월 25일 AP Headline
11.25.2005
팔레스타인의 지도자 마하무드 압바스는 오늘 열리는 축제 행사를 위해 가자와 이집트 사이의 국경을 개방했습니다. 압바스 지도자의 이번 국경 개방은 팔레스타인의 독립을 향한 일보 진전으로 평가됐습니다. 오늘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많은 소매업자들이 대대…
남가주 한인기독실업인회 조찬 모임
11.25.2005
남가주 한인기독 실업인회가 11월 정기 조찬 모임을 가집니다. 한인기독 실업인회는 내일(오늘) 토요일 아침 7시 30분부터 가든 스윗 호텔에서 전 서울 시장을 지냈고 현재 변호사로 활동중인 김상철씨를 강사로 초빙한 가운데 11월 정기 조찬 모임을 가진다고 밝혔습니다.…
LA 카운티, 허리케인 이재민 대책 없다
11.25.2005
(앵커) 호텔이나 모텔에서 숙식을 하는 허리케인 카트리나 이재민들에 대한 연방정부의 지원이 중단될 예정이어서 수천 여명의 이재민들이 머물고 있는 LA 카운티 지역에도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또다시 허리케인 이재민들이 LA 카운티로 이전할 것으로 …
유럽 강타한 폭설과 기습한파 피해 속출
11.25.2005
유럽을 강타한 폭설과 기습한파로 유럽 각국 국제공항의 항공편이 지연되거나 취소됐습니다. 갑자기 내린 폭설로 대부분의 도로에서는 극심한 교통체증 현상이 나타났고 교통사고 발생도 급증했습니다. 자세한 소식을 파리 김미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진행원고) …
제시카 심슨 이혼
11.25.2005
톱가수 제시카 심슨과 릭 레이세이 부부가 결별했습니다. 수개월 전부터 불화설에 시달렸던 심슨과 레이세이는 그동안 불화설을 일체 부인해왔었는데요, 지난 23일 공식적으로 이혼을 발표해 주위에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두사람은 공식성명을 통해 3년간의 결혼생…
11월 28일 정오뉴스 헤드라인
11.25.2005
1. 워싱턴 정가에 유명 로비스트인 아브라모프 비리가 정치쟁점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브라모프는 부시 대통령과의 면담을 주선한 대가로 가봉의 봉고대통령에게 900만 달러를 요구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중앙정보국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관한 자체…
남가주도 Black Friday 쇼핑 대목
11.25.2005
(앵커) 남가주 지역도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오늘(11월25일) 하루 각 쇼핑몰 마다 쇼핑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쇼핑객들이 늘어나면서 강절도 범죄도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여 쇼핑몰에 대한 경찰의 순찰 활동도 강화됐다. 뉴스센터 연결한다. 주형석 …
이전 10개
21441
21442
21443
21444
21445
21446
21447
21448
21449
2145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비트코인 2억4천만 달러 턴 20대들..LA서 초호화 생활, 결국 ‘덜미’
2위
"집 한 채당 4만9천 달러"...토런스 콘도 HOA 특별분담금 논란
3위
부부 10명 중 3명 ‘따로 잔다’..오히려 부부 사이에 도움될 수도
4위
‘해리포터’ 작가 1억5천만 달러 초호화 요트 LA에 떴다..주민들 ‘술렁’
5위
팜데저트서 60대 한인 여성 살인 혐의로 체포...피해자 현장서 숨져
6위
"대형 지진 어디서 터질지 잡아낸다"...새 예측 기술 개발
7위
LA 팜스 아파트 2층 침입해 18만 달러 털어..연쇄 절도 주의
8위
“올유캔잇에 소꼬리·게장까지!” 부에나팍 ‘Wyn Korean BBQ’에서!
9위
나이 들수록 ‘15살 이상 차이’ 친구가 좋다?..건강한 노화에 도움
10위
LAPD 불법 도로점거 단속...70명 체포·차량 200대 압수
11위
도움 베푼 71살 할머니, 야구방망이 무차별 폭행 피해
12위
고속도로 휴게소에 철창째 버려진 강아지..구조 뒤 ‘뜻밖의 인연’
13위
인앤아웃이 조용히 바꾼 ‘이것’..햄버거 재료 뭐가 달라졌나?
14위
14살 딸 숨진 뒤 맞은 생일..유족 “D4vd 사형에 처해야”
15위
도로 잠기고 차량 고립...허리케인 '마리' 여파 남가주 해안 비상
16위
악취·쥐 들끓던 보일하이츠 창고...음식물 쓰레기 처리 완료
17위
“재산 34센트” 허위 신고...50대 한인 남성, 250만 달러 투자사기 유죄
18위
헐리웃 세븐일레븐서 간식 사다가 날벼락..여성 목 졸려 ‘의식 잃어’
19위
남가주 내일 화요일부터 다시 폭염…수요일 최고 105도 ‘절정
20위
검은 연기 치솟고 차량 충돌...아마존 화물기 활주로 이탈
21위
CA주지사 공화당 후보 스티브 힐튼 ‘DMV 폐지·차량등록비 연 73달러’ 공약
22위
포켓바이크 몰려다니며 난폭운전...부모까지 체포
23위
관세전쟁 이어 환율까지...트럼프 "캐나다 달러 불균형 용납 못해"
24위
앤젤레스 크레스트서 차량 추락 참사..4명 사망·2명 중태
25위
“알고 보니 니콜라스 케이지 저택”…말리부 싱크홀에 주택 5채 ‘출입금지
26위
"SNS 보고 절벽서 점프"...10대 척추뼈 6곳 골절
27위
OC 하늘 뒤덮은 주황색 연기...화학물질 누출로 한때 실내 대피령
28위
US오픈 경기 중 마리화나 냄새에 경기까지 중단..관중 ‘민폐’ 논란
29위
비 그치자 곧바로 폭염...남가주 이번 주 최고 105도
30위
부모 살해 메넨데즈 형제, 가석방 다시 노린다..심사 1년5개월 앞당겨져
포토
파사데나 골프장 울타리 뚫고 돌진한 승용차...운전자 병원 이송
트럼프 “9·11 때 소방관들이 나를 들고 뛰었다”..진위 여부 논란
국제
네팔韓구호대, 실종자가족 요청지역 도보·드론수색…성과 없어(종합)
네팔韓구호대, 실종자가족 요청지역 도보·드론수색…성과는 없어
트럼프 올린 美지도에 이웃나라들 포함…아이슬란드, 美대사 초치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美 최신형 무인 잠수함 나포"
볼리비아 군기지서 폭발 사고…3명 사망·14명 실종
전 세계 인플레이션 시대 오나…"고금리" 남미도 긴축 고민
마크롱 "호르무즈 평화해결 협력"…李대통령에 "다국적임무"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