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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리에 실시된 이라크 총선
12.16.2005
오늘 실시된 이라크 총선에 약 1100 만 명의 시민들이 참가해 성공리에 치러졌다. 한 이라크 시민이 선거가 끝난 후 손가락에 묻은 잉크를 들여 보이는 모습
유럽언론 황 교수 파문 상세히 보도
12.16.2005
유럽 주요언론들은 황우석 교수가 노성일 미즈메디 병원 이사장의 발언을 반박하고 환자맞춤형 배아줄기세포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하는 내용을 주요 이슈로 다뤘습니다. 파리에서 김미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진행원고) ‘줄기세포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노성일 …
PAVA, 카운티 병원에 선물 전달
12.15.2005
재미자원봉사자협회 파바가 LA 카운티 USC 병원의 환자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카운티 병원 자원봉사 담당자는 카운티 병원 응급실에도 의료보험이 없거나 불법체류 신분인 한인 환자들이 많이 찾아 온다며 파바와 한인사회의 정성에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
LA 등 해외 한인들도 큰 충격받아
12.15.2005
(앵커)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가 가짜라는 주장에 대해 LA 한인들도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대부분의 LA 한인들은 황 교수의 직접적인 시인이 없는 한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입니다. 김혜정 기자입니다. **************** LA 시각으로 새벽에 터져 나온 황우석 교수 줄기세…
한인 세입자 식구, 건물주 납치-감금-구타
12.15.2005
건물주와 세입자가 퇴거명령 실랑이를 벌이다 세입자 부부와 아들이 건물주 부부를 납치해 감금하고 구타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감금돼 구타에 시달리던 건물주 부부는 도망쳐 나와 경찰에 신고했고 세입자 부부와 아들은 경찰에 체포돼 각각 백만달러의 보석금이 …
12월 15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2.15.2005
황우석 교수 연구의 핵심인 줄기세포는 처음부터 존재하지도 않는 가짜인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이 같은 사실을 폭로한 공동연구자 노성일 이사장과 황교수는 과학전문지 사이언지에 논문 철회를 요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사이언스지는 황교수측에 …
세계 과학계, 황교수 연구에 강한 불신
12.15.2005
영국의 권위 있는 과학전문지 ‘네이처’는 미국 제럴드 섀튼 교수에 의해 제기된 논문 철회요청과 관련해 집중 보도했습니다.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에 갖은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세계 과학계도 황교수 연구에 강한 불신감을 드러냈습니다. 파리에서 김미혜 특…
불법이민자 봉쇄 법안 15일 하원본회의 처리
12.15.2005
이민옹호파, 반이민파 동시 반대 좌초가능성도 제기 불법이민자들을 형사범죄자로 만들어 모두 추방하겠다는 최악의 이민법을 놓고 사활을 건 전면전이 펼쳐지고 있다. 연방 하원은 15일 불법 이민자에 대해서는 10년만에 가장 가혹하게 조치하려 한다는 센센 브르너 이…
아기 차에 놔둔 채 쇼핑한 엄마 체포돼
12.15.2005
6개월된 아기를 차에 두고 문을 잠궈둔채 쇼핑을한 30대 한인여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아기 엄마의 체포 혐의는 아이를 위험에 처하게 했다는 내용입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어린 아이를 차에 남겨둔채 자리를 떠났다 경찰에 체포돼는 한인들이 …
황우석 연구 가짜?..가짜신드롬 확산
12.15.2005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가 조작됐다는 주장이 나오자 한인들은 아무것도 믿을 것이 없다는 불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파문으로 한인들 사이에는 한국 정치권과 경제계 이제는 과학계까지 모두가 가짜라는 “가짜 신드롬”이 퍼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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