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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 연말 음주운전 대대적 단속
12.22.2005
[앵커맨트]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운전에 대한 단속이 대폭 강화됩니다. LA시 검찰은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되면 최고 천 달러의 벌금과 1년의 실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혜정기자가 보도합니다. 송년회가 많은 연말이 되자 음주운전도 증가하고 있…
연말 휴가기간, 가주 880만명 이동한다
12.22.2005
이번 주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연말 휴가기간 LA 국제공항을 통해 290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지난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떠날 것으로 보입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올해 연말 휴가기간 880만 명 이상이 육상과 항공기를 이용…
버스 안 정체불명의 박스 발견
12.22.2005
오늘 아침 9시쯤, 6가와 Westmoreland St 부터 약 한시간 반 정도 길이 봉쇄됐습니다. 경찰은 버스 안에서 하얀 박스가 발견되어 폭발물일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에 조사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연말 워싱턴 대치 정국, 서둘러 대결 마무리
12.22.2005
애국법 6개월 일시 연장, 알래스카 석유시추안 실패, 적자감축안 성공 애국법과 알래스카 석유시추 확대안 등 쟁점 법안들을 놓고 펼쳐온 연말 워싱턴 대치 정국이 서둘러 승부를 일단 마무리하고 새해초 재격돌로 넘기고 있다. 부시 공화당은 딕 체니 부통령의 캐스팅 보…
취업이민 노동증명서 2개이상 동시 접수 불허
12.22.2005
이미 2개이상 동시 계류시 1월 19일까지 철회해야 취업 이민의 첫 관문에서 승인 받아야 하는 노동 증명서(Labor Certification)를 두개이상 접수해 동시 계류시키는 것이 불허된다. 이미 두번이상 복수로 신청한 경우 새해 1월 19일까지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는 철회시켜야 한다…
중국 유독성 벤젠 러시아 강으로 첫 유입
12.22.2005
지난달 13일, 중국 화학공장 폭발사고로 유출된 유독성 물질 벤젠이 러시아에 처음으로 유입됐다고 관계당국이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겨울이 끝나는 해빙기에 더 큰 환경적 재앙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파리에서 김미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진행원고) …
12월 22일 AP 헤드라인
12.22.2005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은 자신이 체포될 당시 미군으로부터 구타당했다고 주장하며 미국측이 고문 의혹을 부인하는데 대해 다시한번 거짓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나 재판을 진행중인 라이드 알-주히 수석판사는 후세인 전 대통령이 미군에 구금됐을 당시 …
12월 22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2.22.2005
한인사회 최대의 투자사기사건의 저지른 C+ 캐피탈 매니지먼트사의 찰리 이씨가 19개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LAPD 는 지난달 모터 사이클을 타고가다 행인을 치어숨지게 하고 도주한 한인 강영민씨를 체포하기 위해 현상금을 내걸었습니다. 보수단체들의…
PAVA, 공로상 시상식
12.22.2005
PAVA, 한인 자원 봉사자회가 LA 한인 타운 내 한국 교육원에서 공로상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올 해는 90 여개의 공로상이 수여됐습니다.
[연말특집]되돌아본 2005년 문화:"한류열풍"
12.22.2005
[엥커멘트] 라디오 코리아 연말 보도기획 특집 시간입니다. 오늘은 “되돌아본 2005년 한인사회” 네 번째 순서로 문화 분야를 되돌아 보겠습니다. 올 한 해는 한류 열풍이 아시아의 여러 국가들뿐만 아니라 유럽과 미국에도 불었습니다. 유미영 기자가 되돌아 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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