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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가르기 싸움은 이제 그만
01.30.2006
LA 총영사관 앞에서 또 큰 데모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나이가 연로하신 분들이 주축이 되어 조국 대한민국을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이 데모대를 구성했다고하니 그냥 지나칠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라를 구하겠다는 그 일념이라는 것은 누가 시켜서 하는 것도 아…
시의원 하나없는 한인사회
01.30.2006
왜 우리는 우리 동포사회를 대표하는 시 의원하나 만들지 못하는 것인가? 하는 문제는 심각한 문제이기도 하지만 사려깊게 심사숙고해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사실 우리 동포 사회에도 그런 역량을 가진 인물은 얼마든지 있다고 봅니다. 단지 구슬은 있지만 이를 꿰지 못…
한국 드라마와 함께 사는 한인들
01.30.2006
많은 동포들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한국에서 제작한 드라마와 함께 살고 있는 분들이 많다는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드라마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상처를 받거나 스스로 열등의식을 가지게 된다는 연구 결과도 나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드라마를 보…
한인사회의 기초는 무엇인가
01.30.2006
우리가 큰 집을 지을 때는 땅을 파고 기초를 다지게 됩니다. 얼마나 기초를 단단하게 잘 다지는가에 따라 좋은 집이 될 수도 있고 불량 주택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이 기초작업은 집을 지탱해 주는 근간이 되는 관계로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작업으로 인식되고 …
옥에 티
01.30.2006
옥에 티라는 말이 있습니다. 완전이라는 말이 이 티라는 것 때문에 결정적으로 타격을 받는 상황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이곳 현지 신문에는 커다란 한반도 케익을 자르는 장면이 크게 실렸습니다. 물론 이 장면은 곧 이곳을 떠나는 총영사의 모습도 보이는 대형 사진이었…
고무신 투표
01.30.2006
집권당으로 호통을 쳐대는 열린 우리당에 압수 수색영장이 발부되어 서류 일체를 압수당하는 사상 초유의 일이 발생했다고 떠들썩합니다. 그것도 세상을 오래 산 노인들을 당원으로 입당 시킨뒤에 당비를 대신 내 주었다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니 세상살다 별일 다 보겠…
아씨수퍼, 설맞이 효도행사 열어
01.30.2006
아씨수퍼가 설날을 맞아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위해 위문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 행사는 오늘 (어제) 정오부터 600명 이상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 올 연말에 다시 악화 고비
01.30.2006
올 회계연도 끝나는 9월까지 악화없이 지속 진전가능 이민국 개선, 노동부 적체서류 완료후 올연말 영주권신청 몰릴 듯 앞으로 취업이민 영주권문호는 올회계 연도가 끝나는 9월말까지 계속 진전되다가 올 연말이나 내년초 악몽이 재현될 지 모르는 중대 고비를 맞게 될 …
LA 학생들 수학 실력 저하 심각한 수준
01.30.2006
(앵커) LA 지역 학생들의 수학 수준이 심각할 정도로 형편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LA 통합교육구 소속 고등학생 10명 중 4명 이상이 수학 시험에서 낙제점인 F를 맞았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 캘리포니아 교육부의 지난 2004년 통계 자료 결과 LA 통합교육…
가정집 창고에서 화재발생
01.30.2006
오늘 오전 9시 40분경 6가와 Lucerne Blvd 에 위치한 한 미국인 부부의 집 뒤 차고에서 두 차에 밧데리를 충전시키던 중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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