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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러 북한 영사 괴한들에게 구타
03.23.2006
러시아 주재 해외 공관 직원들이나 가족, 유학생들이 현지인들에게 폭행 당하는 사건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나홋카 주재 북한 총영사관의 영사 한 명이 러시아 괴한들에게 구타를 당하고 현재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파리에서 김미혜 특파원이 보…
3월 23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3.23.2006
1.일부 한인 학부모들이 공공도서관에 자녀들을 방치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LA 한인타운 내 피오피코 도서관은 탁아소로 변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2.캘리포니아주내 LLC 형태의 사업체에게 부과됐던 수수료가 위헌이라는 판결이 나와 주목됩니다. 3.강력한 반 …
50대 한인 여성 빗길 교통 사고로 숨져
03.22.2006
지난 월요일 저녁 다이아몬드 바 지역에서 발생한 교통 사고로 50대 한인 여성 조모씨가 숨졌습니다. 사고는 빗길에 미끄러진 픽업 트럭 차량이 조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뉴스센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진욱 기자 …
여대생 숨지게한 한인 뺑소니범 자수
03.22.2006
(앵커맨트) 지난 18일 미러클 마일 지역에서 여대생을 차로 치어 숨지게한 뒤 도주했던 20대 한인남성이 어제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김윤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주말 LA 한인타운 인근 미라클 마일 지역에서 20대 백인 여대생을 차로 치고 숨지게한 뒤 도주한 올해…
부시, “재임중 이라크 미군 완전 철군 없다”
03.22.2006
럼스펠드 사임, 백악관 개편설 일축 현코스 유지 조지 부시 대통령은 현재의 진용과 정책으로 이라크에서 현 코스를 유지할 것임을 거듭 강조했으나 자신의 재임중 미군의 완전 철군이 불가능할 것임을 처음으로 예고해 주목을 끌고 있다. 부시 대통령은 21일 올들어 두…
애너하임 음주운전 단속 21명 적발
03.22.2006
지난 주말 오렌지 카운티 일부 지역에서는 음주운전 집중 단속이 벌어져 모두 21명이 적발됐다. 애너하임 경찰서는 지난 토요일 저녁 41개 구간에서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벌여 95대의 차량 운전자를 조사한 끝에 모두 21명을 체포하고 20대의 차량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심한공기오염, LA-OC 암발병률 높아
03.22.2006
(앵커) 캘리포니아 지역의 공기 오염도가 뉴욕과 더불어 전국 최악으로 꼽혔으며 이로 인해 LA와 오렌지 카운티의 암 발병률은 전국 평균보다 2배 이상이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공기 오염의 주범은 각종 차량에서 뿜어져 나오는 매연인 것으로 조사됐다…
아태 분쟁중재 센터 conversity상 수여식
03.22.2006
아시아 태평양 분쟁조정 센터가 16번째 창립 기념일을 맞이해 제 5회 Conversity 상 수여식을 가집니다.(가졌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분쟁 조정 센터는 오늘(어제) 저녁 6시30분부터 USC의 타운 앤드 곤 발룸에서 커뮤니티 안의 바람직한 관계 정립에 힘쓴 지도자들에게 주어지…
한인부모들, 도서관에 어린이들 방치
03.22.2006
(앵커멘트) LA 한인타운의 피오피코 도서관이 탁아소로 변해 가고 있습니다. 일부 학부모들이 자녀들을 무책임하게 도서관에 방치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부모들은 잠깐이려니 생각하기 쉽지만 아동방치로 여겨져 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김연신 기자의 보도 …
전 이민국 직원 이민서류 미끼로 성폭행
03.22.2006
(앵커맨트) 이민 서류를 접수해 주겠다는 미끼로 한 여성에게 성 행위를 강요한 전 이민국 직원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박창일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팅) 산타아나 지역의 전 이민국 직원이 이민 서류를 접수해 주겠다며 여성을 상대로 성 행위를 강요하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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