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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한인 공개수배
03.30.2006
지난해말 70대 라틴계 노인을 차로 치어 숨지게한뒤 한국으로 도주한 40대 한인이 공개수배됐습니다. LAPD 센트럴 교통국은 어제 올해 45살의 백인철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고 한인들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백씨는 지난해 12월2일 LA 한인타운 인근 멜로즈 애비뉴와 루…
한인 커미셔너 또 탄생
03.30.2006
백악관 아태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길옥빈 변호가 LA 경찰국 면허 위원회 커미셔너로 임명됐습니다. LA 시시장실은 어제 길 변호사를 커미셔너로 임명했다고 발표하고 시의회 인준과정을 마치면 곧바로 커미셔너로 활동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길옥빈 …
3월 30일 정오뉴스 헤드라인
03.30.2006
올해 첫 LPGA 메이저 대회인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쉽이 오늘 팜스프링스 인근 미션힐스 컨트리 클럽에서 개막된 가운데 천재소녀 미셀위가 단독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미국이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확산활동을 지원한 혐의로 스위스의 한 공업물자 회사에 대한 미…
김기현 변호사 후보 등록
03.30.2006
김기현 변호사가 제28대 LA 한인 회장 후보에 공식 등록 했다
PAVA, 재해 긴급 구조대 교육 실시
03.30.2006
재미자원봉사자협회 파바 (PAVA)는 오는 5월 4일부터 7주간 한인재해 긴급구조대 교육반을 운영합니다. 이번 교육은 LA 한국 교육원 강당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동안 실시됩니다. PAVA 강태흥 회장은 허리케인 카트리나와 같은 자연재해에 늘 대비하는 자세…
이민개혁법 놓고 차기 대선 주자들, 한판 대결
03.30.2006
프리스트 상원대표 "불체자 임시 취업만 허용" 맥캐인 상원의원 "영주권까지 허용해야 성공" 이민개혁법안이 2008년 차기 대선주자들에 의해 주도되면서 밀릴수 없는 한판 대결이 벌어지고 있다. 30일 하루종일 본격 진행된 연방 상원 전체회의에서의 이민개혁법안 토론에…
LA 아파트 렌트비 계속 상승세
03.30.2006
[앵커맨트] 남가주 지역의 아파트 렌트비가 계속해서 치솟아 미국내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LA에 일자리가 계속 늘고 있어 콘도 건설 붐이 일어나며 아파트 공급이 수요를 따르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남가주 …
가짜신분증 밀매일당 LA에서 검거
03.30.2006
LA에서 가짜 영주권과 운전면허증등을 만들어 대량으로 밀매해온 조직이 연방 이민세관 단속국에 적발됐습니다. 이 조직은 지난 8개월 동안 가짜 영주권과 소셜카드 운전면허증 심지어는 차량등록증 까지 위조해 판매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연신 기자의 보…
공화당 지도부, 불체자 영주권 허용 놓고 맞대결
03.30.2006
프리스트 상원대표, 해스터트 하원의장 “게스트워커 가능” 스펙터 법사위원장, 맥캐인 상원의원 “영주권 허용외 대안없다” 획기적인 이민개혁법안이 상원법사위원회에서 승인된 직후부터 워싱턴 의회에선 불법이민자구제는 기정사실화되고 있으나 미국내 영주권 …
김기현 변호사 28대 한인 회장 후보 공식 등록
03.30.2006
제28대 LA 한인 회장에 출마를 선언한 김기현 변호사가 오늘 LA 한인회 선거 관리 위원회에 공식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공식 등록을 마친 김기현 변호사는 실질적인 일을 하는 한인회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인터뷰) 김기현 후보는 후보 등록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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