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고유가 시대, LA시 관용차는 모두 SUV
05.01.2006
게솔린 가격 급등으로 에너지 절약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LA시의 관용차의 대부분이 효율이 떨어지는 대형 SUV 일색이여서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특히 LA시의 대중 교통정책을 담당하는 하이메 델라 베가 부시장은 기름을 많이 소비하기로 유명한 허머(Humm…
뉴욕지역 한인급증, 한인경찰은 턱없이 부족
05.01.2006
뉴욕시 인근 지역에 한인 인구가 급증하고 있지만 한국어를 구사하고 한국문화를 이해하는 한인경관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뉴욕 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 뉴저지의 인구 17,000명의 작은 도시 팔리세이드 파크는 한인이 전체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고 비지니스의 90%를 한…
노동절 시위, 찬방양론 엇갈려
05.01.2006
(앵커맨트) (네 이처럼) 5월1일 노동절을 맞아 오늘 대규모 집회와 시위가 펼쳐질 예정인 가운데 이를 두고 미국내에서 찬반 양론으로 엇갈리고 있습니다. 또 기업들도 라틴계 근로자들의 의존도에 따라 지지와 강경대처 등 상반된 분위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미, ‘이민자 없는날’ 노동절 총파업 초긴장
05.01.2006
이민노동자 파업, 수업거부, 쇼핑 안하기 운동 전개 상당수 이민단체들 역풍 위험으로 준법투쟁 선택 이민개혁에 또한번의 분수령이 될 이민자들의 5월 1일 메이 데이 대규모 보이콧, 총파업이 전개되고 있어 미 전역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다만 여론의 역풍을 우려한 …
국제노동절 시위 "평화 돋보였다"
05.01.2006
(앵커) 어제(5월1일) LA에서 벌어진 국제노동절 시위는 대규모에도 불구하고 질서 정연하게 평화적으로 이뤄져 성공적인 시위로 평가됐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EFFECT) trK 8 LA에서 벌어진 국제노동절 시위는 대규모로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불상사 없이 진…
LA 한인타운 통과 대규모 가두행진
05.01.2006
(앵커맨트) 국제 노동절을 맞이해 LA 한인타운 윌셔가를 통과한 대규모 가두행진이 어제 벌어졌습니다. 거리 행진에 참가한 60만여 명의 시위 참가자들은 자신들도 미국인임을 강조했습니다. 박창일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팅) (효과음) 국제 노동절 총 파업 시위가 60…
LA다운타운, 5.1 시위 평화적으로 끝나
05.01.2006
어제 가장 먼저 시작된 LA다운타운의 반이민법 반대 거리행진은 대체적으로 평화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LA 다운타운 시위는 갓난아이부터 노인까지 동참한 대규모 시위였습니다. LA 다운타운 시위현장을 김혜정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효과) “우리는 범법자가 …
LA 노동절 시위 성공적으로 끝나
05.01.2006
(앵커) 그럼 오늘 열린 LA 지역 시위를 전반적으로 총 정리해 보겠다. 지금 이 자리에는 주형석 기자 나와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오늘 LA 지역 노동절 시위는 대규모 인원이 참가한 것에 비해서는 대단히 평화적으로 끝났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죠? …
5월 1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5.01.2006
1.국제 노동절인 오늘 하루 전국에서 이민법 개혁을 촉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거나 벌어지고 있습니다 2.LA지역에서는 다운타운과 한인타운 윌셔가에서 수십만명이 참가한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시위에 참가한 사람들은 자신들은 범죄자가 아니고 같은 미국인이라고 …
고유가 특효약 없이 2-3년 지속된다
05.01.2006
보드먼 에너지 장관 “고유가 2-3년 갈 것” 볼튼 백악관비서실장 “단기 묘책이나 특효약 없다” 고유가가 특효약 없이 2-3년은 지속될 것이라는 연방정부의 적색경보가 나왔다. 부시 행정부는 현재의 고유가는 하루 아침에 잡을 수 있는 묘책이나 특효약 처방이 없으며 …
이전 10개
21151
21152
21153
21154
21155
21156
21157
21158
21159
2116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비트코인 2억4천만 달러 턴 20대들..LA서 초호화 생활, 결국 ‘덜미’
2위
"집 한 채당 4만9천 달러"...토런스 콘도 HOA 특별분담금 논란
3위
팜데저트서 한인 추정 60대 여성 살인 혐의 체포...피해자 현장서 숨져
4위
“LA서 시카고까지 6천 마일…‘루트66 반려동물 입양 투어’ 출발
5위
"대형 지진 어디서 터질지 잡아낸다"...새 예측 기술 개발
6위
‘해리포터’ 작가 1억5천만 달러 초호화 요트 LA에 떴다..주민들 ‘술렁’
7위
LAPD 불법 도로점거 단속...70명 체포·차량 200대 압수
8위
도움 베푼 71살 할머니, 야구방망이 무차별 폭행 피해
9위
헌 옷의 새로운 변신…센추리시티서 무료 빈티지 패션 마켓 열린다
10위
도로 잠기고 차량 고립...허리케인 '마리' 여파 남가주 해안 비상
11위
나이 들수록 ‘15살 이상 차이’ 친구가 좋다?..건강한 노화에 도움
12위
LA 팜스 아파트 2층 침입해 18만 달러 털어..연쇄 절도 주의
13위
악취·쥐 들끓던 보일하이츠 창고...음식물 쓰레기 처리 완료
14위
검은 연기 치솟고 차량 충돌...아마존 화물기 활주로 이탈
15위
14살 딸 숨진 뒤 맞은 생일..유족 “D4vd 사형에 처해야”
16위
제78회 에미상 오늘 LA서 개막…‘제퍼디!’ 7연패 도전·100세 애튼버러 최고령 수상 주목
17위
헐리웃 세븐일레븐서 간식 사다가 날벼락..여성 목 졸려 ‘의식 잃어’
18위
포켓바이크 몰려다니며 난폭운전...부모까지 체포
19위
“노동절 연휴 LAX 월요일까지 북적…국내선 2시간·국제선 3시간 일찍
20위
관세전쟁 이어 환율까지...트럼프 "캐나다 달러 불균형 용납 못해"
21위
남가주 내일 화요일부터 다시 폭염…수요일 최고 105도 ‘절정
22위
“프랑켄슈타인이 탭댄스를?”…LA서 온 가족 할로윈 인형극
23위
앤젤레스 크레스트서 차량 추락 참사..4명 사망·2명 중태
24위
US오픈 경기 중 마리화나 냄새에 경기까지 중단..관중 ‘민폐’ 논란
25위
배드 버니 7관왕...에미상 열기 오늘도 LA 달군다
26위
비 그치자 곧바로 폭염...남가주 이번 주 최고 105도
27위
메가밀리언스 11회째 1등 없어…잭팟 1억9천300만 달러
28위
부모 살해 메넨데즈 형제, 가석방 다시 노린다..심사 1년5개월 앞당겨져
29위
UCLA 메디캘 계약 종료...중증환자 9천 명 진료 차질 우려
30위
열대성 폭풍 ‘마리’ 여파...남가주 해안 주택가 침수 비상
포토
허리케인 로웰 하와이 근접...수천 가구 정전·관공서 폐쇄
트럼프, 연휴에도 SNS 폭풍..."뉴멕시코를 뉴아메리카로"
국제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