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제28대 LA 한인 회장, 남문기 당선
05.14.2006
제28대 LA 한인 회장 선거에서 기호 2번 남문기 후보가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 됐습니다. 탁월한 경영 수완으로 거대 부동산 비즈니스를 이끌고 있는 남문기 회장은 이제 2년간 한인 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자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보도에 이진욱 기잡니다. 제28대 L…
남문기후보 LA한인회장 당선
05.14.2006
남문기(뉴스타 부동산 회장)후보가 LA한인회장 선거에서 2위인 김남권후보를 압도적인 표 차이로 당선됐다 각 후보들의 득표는 다음과 같다 1위=남문기 후보: 2981 2위=김남권 후보: 1899 3위=스칼렛 엄 후보: 1560 4위=김기현 후보: 1500 남문기 당선자는 당선소감으로 모든…
제 28대 LA 한인회장 선거 투표장
05.13.2006
제 28대 LA 한인회장 선거 투표장 곳곳에서는 무질서와 혼란이 이어졌습니다. 기다리는 유권자들의 항의와 선거운동원 간의 말다툼은 계속됐고 선관위는 그제서야 부랴부랴 투표소 설치 작업을 하는 운영미숙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십여분이 지나서야 투표가 뒤늦…
무질서 속에 끝난 한인회장 선거
05.13.2006
제2투표소인 동양선교교회에서도 예상보다 시간이 지연된 가운데 투표 진행에도 허술한 점까지 보여 유권자들의 비난의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굳게 잠긴 투표소 게이트 문앞에 매달려 두시간이 넘게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한인들 부지런히 투표 개시 시간을 맞춰 제 …
무질서 속에 끝난 한인회장 선거.. 문제 많다
05.13.2006
제2투표소인 동양선교교회에서도 예상보다 시간이 지연된 가운데 투표 진행에도 허술한 점까지 보여 유권자들의 비난의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이번 선거의 문제점을 짚어봤습니다. (현장) 굳게 잠긴 투표소 게이트 문앞에 매달려 두시간이 넘게…
LA외곽지역 개표결과 남문기후보 앞서
05.13.2006
*. 한인회장 선거 개표 결과 모두 8개 투표함 가운데 8투표소 글렌데일 투표함 개표 결과 1위: 남문기 후보 248표 2위: 김남권 후보 158표 3위: 김기현 후보 134표 4위: 스칼렛 엄 후보 113표 -. 외곽지역의 한 군데인 글렌데일 지역의 표 차이가 예상보다 적어 당선 가능 예측은 …
한인회장 선거, 선관위 미숙운영..대혼란
05.13.2006
[앵커맨트] 제 28대 LA 한인회장 선거 투표장 곳곳에서는 무질서와 혼란이 이어졌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를 안일하게 준비했고 운영이 미숙했다는 비난을 면치 못하게 됐습니다. 김연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 선거에서 투표가 아침 7시부터 시작된 것…
부시, 이민개혁 대국민 연설로 풀코트 프레싱
05.13.2006
15일 밤 프라임 타임 대국민 연설 국경에 국가방위군 투입 발표, 대신 상원법안 공식 지지 불법이민자 구제와 합법이민 확대를 담은 이민개혁법을 관철하기 위해 조지 부시 대통령이 전면에 나서고 있다 부시 대통령은 15일 밤 대국민 연설에서 미국-멕시코 국경에 국가 방…
영국 극단적 동물 애호가들의 만행에 영국인들 경악
05.13.2006
동물에 대한 사랑으로 유별난 영국에서 한 동물 애호가 집단의 만행이 알려서 영국인들을 경악케 하고 있습니다. 존 애이블화이트를 비롯한 4명의 극단적 동물 애호가 클럽 회원들은 영국 스태프포드셔에서 약 600마리의 실험용 기니피그를 사육하던 데이브드 홀 가족…
6월 영주권 문호 “가족 2A, 취업 비숙련공 악몽”
05.13.2006
가족이민 2A 순위: 10개월 후퇴(2001년 4월 22일) 취업 3순위 비숙련공 : 비자불능(영주권 수속 스톱) 6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공의 경우 쿼터 소진으로 수속이 전면중단 되고 가족이민에서도 2A순위인 영주권자의 배우자, 미성년자녀의 우선일자가 무려 10…
이전 10개
21131
21132
21133
21134
21135
21136
21137
21138
21139
211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비트코인 2억4천만 달러 턴 20대들..LA서 초호화 생활, 결국 ‘덜미’
2위
"집 한 채당 4만9천 달러"...토런스 콘도 HOA 특별분담금 논란
3위
“LA서 시카고까지 6천 마일…‘루트66 반려동물 입양 투어’ 출발
4위
팜데저트서 한인 추정 60대 여성 살인 혐의 체포...피해자 현장서 숨져
5위
"대형 지진 어디서 터질지 잡아낸다"...새 예측 기술 개발
6위
‘해리포터’ 작가 1억5천만 달러 초호화 요트 LA에 떴다..주민들 ‘술렁’
7위
LAPD 불법 도로점거 단속...70명 체포·차량 200대 압수
8위
도움 베푼 71살 할머니, 야구방망이 무차별 폭행 피해
9위
헌 옷의 새로운 변신…센추리시티서 무료 빈티지 패션 마켓 열린다
10위
도로 잠기고 차량 고립...허리케인 '마리' 여파 남가주 해안 비상
11위
악취·쥐 들끓던 보일하이츠 창고...음식물 쓰레기 처리 완료
12위
검은 연기 치솟고 차량 충돌...아마존 화물기 활주로 이탈
13위
나이 들수록 ‘15살 이상 차이’ 친구가 좋다?..건강한 노화에 도움
14위
제78회 에미상 오늘 LA서 개막…‘제퍼디!’ 7연패 도전·100세 애튼버러 최고령 수상 주목
15위
LA 팜스 아파트 2층 침입해 18만 달러 털어..연쇄 절도 주의
16위
포켓바이크 몰려다니며 난폭운전...부모까지 체포
17위
“노동절 연휴 LAX 월요일까지 북적…국내선 2시간·국제선 3시간 일찍
18위
헐리웃 세븐일레븐서 간식 사다가 날벼락..여성 목 졸려 ‘의식 잃어’
19위
14살 딸 숨진 뒤 맞은 생일..유족 “D4vd 사형에 처해야”
20위
관세전쟁 이어 환율까지...트럼프 "캐나다 달러 불균형 용납 못해"
21위
“프랑켄슈타인이 탭댄스를?”…LA서 온 가족 할로윈 인형극
22위
앤젤레스 크레스트서 차량 추락 참사..4명 사망·2명 중태
23위
남가주 내일 화요일부터 다시 폭염…수요일 최고 105도 ‘절정
24위
배드 버니 7관왕...에미상 열기 오늘도 LA 달군다
25위
US오픈 경기 중 마리화나 냄새에 경기까지 중단..관중 ‘민폐’ 논란
26위
비 그치자 곧바로 폭염...남가주 이번 주 최고 105도
27위
메가밀리언스 11회째 1등 없어…잭팟 1억9천300만 달러
28위
UCLA 메디캘 계약 종료...중증환자 9천 명 진료 차질 우려
29위
부모 살해 메넨데즈 형제, 가석방 다시 노린다..심사 1년5개월 앞당겨져
30위
트럼프 내각 총출동...공화당, 중간선거 앞두고 '승부수'
포토
티후아나 오염수 직접 막는다...샌디에고 최대 10억 달러 정화 추진
열대성 폭풍 ‘마리’ 여파...남가주 해안 주택가 침수 비상
국제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