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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성명이 자르카위 소재노출 단서
06.08.2006
(앵커맨트) (네 이처럼) 알 자르카위가 미군의 공습으로 사망한 가운데 미군이 이라크 바쿠바에 있던 아부 무사브 알-자르카위의 은신처를 알아내는데는 그가 스스로 공개한 비디오 성명이 중요한 단서가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계속해서) 김윤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
알카에다 지도자 자르카위, 미군공습으로 사망
06.08.2006
납치 참수극과 자폭테러 등 참혹한 이라크 테러를 주도해온 알자르카위가 마침내 미군의 공습으로 최후를 마쳤다. 악명높은 알자르카위의 피살로 이라크 사태가 안정을 찾고 조지 부시 대통령의 이라크 수렁 탈출에도 파급효과를 미치는 전환점이 될지 주목되고 있다. …
잔인한 이라크 테러지휘 알자르카위 최후
06.08.2006
미군 공습으로 바쿠바 은신처에서 사망확인 이라크사태 진정, 미국 수렁탈출 전환점 주목 납치 참수극과 자폭테러 등 참혹한 이라크 테러를 주도해온 알자르카위가 마침내 미군의 공습으로 최후를 마쳤다. 악명높은 알자르카위의 피살로 이라크 사태가 안정을 찾고 조…
부시 이민개혁압박 불구, 공화당 하원 저항 거세져
06.08.2006
조지 부시- 국경지역 순회, 이민개혁 여론 몰이 공화당 하원-보궐선거후 “백악관, 상원 말 듣지 않을 것” 조지 부시 대통령이 이민개혁법안을 관철시키기 위해 공화당 하원 압박에 강도를 높였으나 아직 분위기를 반전시키지는 못하고 있다. 공화당 하원의원들과 지도…
오렌지 카운티 산불시즌 주의보 발령
06.07.2006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되면서 오늘 (6월 7일) 아침 8시를 기해 오렌지 카운티내 산불시즌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렌지 카운티 산불관리부는 클리브랜드 국립공원 삼림지대와 공원을 제외한 10만 에이커의 황무지에 대한 일반인들의 출입을 금지했습니다. …
주지사 민주당후보에 안젤리데스, 한인도 선전
06.07.2006
(앵커) 어제(6월6일) 치뤄진 캘리포니아 주 예비선거 개표가 대부분의 지역에서 끝나가고 있다. 필 안젤리데스 주 재무장관이 민주당 주지사 후보로 확정됐고 조세형평위원과 주하원의원 후보에 도전한 한인 2명도 모두 1위를 기록해 후보가 됐다. 주형석 기자와 예…
메가밀리언 당첨티켓 나오지 않아
06.07.2006
어제 (6월 6일) 추첨된 메가 밀리언 복권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가주 복권국은 천2백만 달러가 걸렸던 어제 추첨에서 당첨티켓이 나오지 않아 오는 금요일 당첨 금액은 천700만 달러까지 올라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어제 추첨된 당첨번호는 5, 29, 35, 52, 53이었고…
미국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06.07.2006
인플레이션 우려, 성장둔화조짐 동시 발생 혼란 버냉키의 FRB, 첫 번째 도전 비교적 확고한 성장세를 보여온 미국경제가 최근 흔들리고 있다. 급속한 추락까지 우려되는 것은 아니지만 한편에서는 물가오름세를 걱정하며 금리인상 지속을 예고하는 반면 한편에서는 경제…
중앙은행 신임 지점장 발령
06.07.2006
중앙은행은 윌셔와 세리토스 그리고 샌디에고 지점의 지점장을 신임 발령했습니다. 윌셔 지점장에는 웨스턴지점 부지점장으로 있던 신디 림씨가, 세리토스 지점에는 저스틴 정 올림픽 대출 부장이 각각 승진 발령됐습니다 또 샌디에고 지점에는 풀러턴 지점에서 나라…
이라크, 재소자 600명 1차 석방
06.07.2006
이라크 정부가 수감자 2,500여명을 국민화해차원에서 석방하겠다고 발표한 지 하루 만에 일부 재소자들을 석방시켰다. 누리 알 말리키 이라크 총리는 뚜렷한 증거가 없거나 실수로 구금한 수감자 600명을 오늘(6월7일) 석방했다고 발표했다. 이라크는 앞으로도 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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