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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적의 적은 친구
07.22.2006
내 적의 적은 내 친구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일본과 사이좋은 친구 관계를 맺고 오래도록 동북아 번영에 앞장 서자며 두 손을 잡은 것은 바로 얼마전의 일입니다. 물론 이 자리는 미국이 만들어 준 자리였지만 말입니다. 지금도 나아진것은 별로 없지만 일본과의 교역…
해스터트 ‘이민개혁법 11월 선거전 불가’
07.22.2006
하원 이민청문회 9월까지 연장실시, 지연전략 노골화 해스터트 “부시 요청해도 움직이지 않을 것” 이민개혁법안의 하원처리 결정권을 가진 데니스 해스터트 하원의장이 조기처리불가 입장을 공식화하고 나서 11월 선거일 이전 성사 기대를 사실상 완전 무산시키고 있다…
이스라엘 레바논 침공, 미국 편들기 늦장대응
07.22.2006
라이스 국무, 23일부터 뒤늦게 중동 외교, 위험한 줄타기 미-즉각 휴전 거부, 이스라엘의 테러조직 소탕 용인 이스라엘이 끝내 지상군을 레바논에 투입하는 침공 작전까지 전개하고 있어 중동 사태가 중대 분수령을 맞고 있다. 부시행정부는 조기 휴전을 거부하며 이스라…
英, MP3와 핸드폰의 증가가 범죄율 높여
07.22.2006
(앵커멘트) 최근 영국에서는 젊은이들이 많이 가지고 다니는 핸드폰과 MP3 플레이어가 소매치기나 노상강도의 새로운 대상이 되면서 범죄 증가율이 작년에 비해 8% 증가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최근 영국 경찰이 발표한 수치에 …
미네소타 고속도로 안전거리 유지점 고안
07.21.2006
중서부 미네소타 주가 고속도로 추돌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큰 점을 일정한 간격으로 만들어 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하얀 점 사이의 거리는 255 피트로 고속도로 2 마일당 94개가 그려져 있다. 이러한 안전거리 유지 점을 만들 만큼 실제…
에티오피아 군대, 소말리아 진군
07.21.2006
에디오피아 군대가 어제(7월20일) 소말리아 정부가 있는 바이도아 시에 진군했다. 소말리아 이슬람 반군 세력이 정부군 임시 거점이 있는 바이도아 시 22 마일 부근까지 접근한 것에 대응하는 상징적인 조치로 해석된다. 에티오피아는 소말리아 이슬람 반군이 정부군…
존 볼튼 1년 만에 연방상원 인준 받을 듯
07.21.2006
존 볼튼 유엔 주재 미국 대사가 지난 1년 동안의 성공적인 업무수행으로 뒤늦게 연방상원의 인준을 노릴 수 있게 됐다. 1년 전 존 볼튼이 유엔 주재 미국 대사로 지명됐을 때 연방상원에서는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에서 조차 부정적인 시각이 많았다. 존 볼튼은 당시 …
OC 명물 바닷가 바위 사진촬영 금지
07.21.2006
오렌지 카운티 지역 리틀 코로나 비치 바닷가에 결혼사진을 찍는 전문 사진작가들이 몰리면서 주민들과 일반 관광객들의 불평이 이어지자 이를 규제하는 조례가 통과됐다. 오렌지 카운티 리틀 코로나 비치에는 두 마리 앵무새가 사이 좋게 어깨를 기대고 있는 형상의…
이스라엘 무차별 공습.. 레바논 죽음의 지옥
07.21.2006
이스라엘의 무차별 공습으로 레바논에 죽은 시체들이 널려 가고 있다. LA 타임스는 현지에서 트럭에 시체들을 3겹, 4겹으로 빽빽히 쌓아 인근 병원으로 실어 나르고 있지만 이스라엘의 공습에 의한 사망자 수가 워낙 많아 감당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
제퍼슨 팍 지역 총격사건 발생
07.21.2006
오늘 아침 새벽 3시 30분쯤 제퍼슨 팍지역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LAPD는 이 번 총격사건으로 8가와 웨스트 제퍼슨 블러바드를 지나가던 보행자 세 명이 총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들은 다행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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