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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남가주 지역 개솔린 가격 소폭 하락
08.15.2006
남가주 지역의 개솔린 가격이 소폭 하락 한 것으로 조사 됐습니다. 남가주 오토 클럽은 이스라엘과 헤즈볼라의 휴전으로 레바논 사태가 중동 분쟁으로 확산 되지 않을 것이라는 안도감과 알라스카 유전 폐쇄의 충격이 서서히 감소 되면서 국제 유가가 소폭 하락 했…
英 BA 승객, 테러경보 후 공항서 수하물 1만개 실종
08.15.2006
(앵커멘트) 지난주 테러 음모 사건 이후 영국 승객들의 수하물 약 1만개가 실종된 것으로 나타나 물의를 빚고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지난주 미국행 항공기 테러 음모 사건이 적발된 후 영국 브리티시항공(BA) 승객들이 탑승시 부친 위…
김정일-푸틴, 광복 61돌 축전 교환
08.15.2006
(앵커멘크)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광복 61돌을 맞아 축전을 교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운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축전을 통해 민족적 명절인 조선 해방 61돌을 …
LA 한인회 한국 수재민 성금 마감
08.15.2006
LA 한인회가 한국의 수해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을 마감했습니다. 지난 7월 19일부터 시작된 성금 모금으로 모두 5만 78불 52센트가 모아졌습니다. LA 한인들의 수해 성금은 LA 총 영사관을 통해 한국의 전국 재해 대책 본부로 보내지게 됩니다.
우정의 종각에서 열린 광복절 기념행사
08.15.2006
61주년 광복절을 맞아 샌 페드로 우정의 종각에서 광복절 기념행사가 개최됐습니다. 기념행사에는 최병효 LA 총영사 등 주요 인사들 뿐만 아니라 200 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한.중, 고이즈미 참배 강력 항의
08.15.2006
한국정부는 15일 외교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서 고이즈미 일본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강행한데 대해 강한 유감의 뜻을 발표했습니다. 한국정부는 또 일본이 진정으로 국제사회에서 책임있는 역할을 수행코자 한다면 역사를 직시하고 이웃과의 신뢰를 쌓아야 할 것이…
한인 미국 이민자 100만 명 육박
08.15.2006
미주 한인 5년간 14% 증가, 98만 3000명 7위 미 이민자 한해 100만 명씩 증가, 3570만명 미국내 한인 이민자들이 지난 5년간 14% 증가해 모두 98만 3000여명으로 국가별 이민자 순위에서 7위를 차지하고 있다. 전체 미국 이민자들은 한해 평균 100만 명씩 늘어나 3570만 명을 기록하고 …
부시 ‘손해만 보는 외교’ 해명에 진땀
08.15.2006
레바논 휴전, 누가 승자냐 해명에 수세 조지 부시 대통령이 비교적 짧은 여름 휴가를 마치고 대통령 업무에 복귀했으나 외교현안 때문에 여전히 수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크로포드 목장에서 열흘간의 휴가를 마치고 워싱턴에 돌아온 부시 대통령은 14일 레바논 휴…
나라의 국운과 한국정부의 말 장난
08.14.2006
나라의 국운이 달려있는 일을 가지고 한국정부는 연일 말 장난만 치고있는 것 같아 영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나라의 정체성이 바뀌어지고 있는 것 같다는 인상을 지울수가 없기도 합니다. 국군 원로들과 정부가 이 국운이 달린 문제를 놓고 한치의 양보도 없이 맞서 있습…
새로운 역사를 쓰는 동포사회
08.14.2006
밥도 생기지 않는 일에 목숨을 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이 이 세상에 없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돕니다. 남들이 보기에 그렇다는 것이지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절대로 그렇지가 앖습니다. 누군가가 할 일을 자신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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