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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확 천금만 노리는 나라
08.22.2006
여름도 다 지나가는데 웬 바다이야기가 나와 세상을 왜 이렇게 시끄럽게 만들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까지 나서서 이 바다이야기에 따른 부정을 한점 의혹없이 끝까지 추적해서 수사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나섰습니다. 이렇게 대통령까지 나설 수 밖에 …
독일 열차 테러 기도 용의자 신원 확인
08.22.2006
(앵커멘트) 독일에서 열차테러를 기도한 용의자들의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독일 언론은 독일 열차테러를 기도한 용의자 2명 중 1명이 검거된 데 이어 수사 당국이 두 번째 용의자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보도했습니…
그리스 휴양지서 대형 산불
08.22.2006
(앵커멘트) 그리스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관광객과 주민 수백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그리스 북부 할키디키 반도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인근 휴양지의 관광객과 현지 주민 수백명이 해안가로 대…
8월 22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8.22.2006
1.흑인 인권운동가인 앤드류 영 전 월마트 자문위원장의 한인을 비롯한 소수계 상인에 대한 비하발언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인사회를 비롯한 이민자 커뮤니티는 월마트의 상권확장을 위한 의도적인 망언으로 규정하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일부 흑인 주…
LA 카운티 열사 주의보 발령
08.22.2006
(앵커) 오늘(8월22일) LA 카운티 내 일부 지역이 100도를 넘어서는 등 다시 불볕더위를 보이자 공중보건국은 열사주의보를 발령했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LA 카운티 지역에 다시 불볕더위가 찾아오면서 주민들의 건강에도 비상이 걸렸다. LA 카운티 공중보건국은 밸…
램지 양 살해 용의자 존 마크 카 콜로라도로 이송
08.22.2006
지난 주말 LA로 압송 된 존 베넷 램지양 살해 사건의 용의자 존 마크 카가 본격적인 재판을 위해 콜로라도 주 볼더 카운티로 이송 됩니다. LA 지방 법원은 용의자 카가 이송에 대한 자신의 권리를 포기함에 따라 콜로라도 주로의 이송을 명령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보…
이문세 LA 한인들과의 만남에 기대
08.22.2006
LA에서 그동안 CD로만 즐겨듯던 가수 이문세씨의 노래를 눈 앞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무대와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습니다. 가수 이문세씨는 이번 독창회를 통해 그동안 공연했던 콘서트의 경험을 바탕으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보도에 김…
앤드류 영 한인비하 발언..월마트 소송 고려
08.22.2006
[앵커맨트 ] 흑인 민권 운동가인 앤드류 영이 월마트 계열사의 회장 자격으로 한인을 비롯한 소수민족에 대해 비하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그 파문이 지역 정치권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미연합회를 비롯한 한인단체들은 이번 사태를 좌시 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LA…
부인 살인 미수 정대희씨 12년 징역형
08.22.2006
지난해 10월 부인을 흉기로 찔러 유죄 평결을 받은 정대희씨에게 12년의 징역형이 선고 됐습니다. 담당 판사는 정씨의 부인이 감형을 호소하는 편지를 보냈지만 가정 폭력의 심각성을 고려해 중형을 선고 했습니다. 보도에 이진욱 기잡니다. 지난해 10월 부인을 …
국무부 난민차관보, 다음주 태국 방문
08.22.2006
(앵커맨트) 국무부 난민 차관보는 다음주에 탈북자들이 붙잡힌 태국을 방문해 탈북자 문제 해결을 위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박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팅) 태국 경찰이 태국에서 한국 행을 준비하던 탈북자 175명을 이민국으로 연행한 뒤 조사하고 있는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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