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LA상의 9월 정기이사회
09.20.2006
LA 한인상공회의소 신임이사들이 9월 정기 이사회에서 선서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체 노동허가서 승인, 지역별 차이 난다
09.20.2006
필라-버지니아,뉴욕 접수분 2003년 초반-중반 승인중 달라스-승인속도 느리고 접수순이 아닌 뒤죽박죽 취업이민에 필수적인 노동허가서(Labor Certification) 가운데 PERM 이전에 접수한 적체 서류들이 본격 승인되고 있으나 속도는 기대보다 다소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
美, 한중입장 일축 "일본, 호주같이 대북제재 동참하라"
09.20.2006
국무부 "다른 국가들도 일본, 호주 처럼 대북조치 취해야" 미국 "추가 대북제재 조치 필요한지 검토중" 미국은 한국과 중국의 입장을 일축하고 일본, 호주와 같은 대북 제재에 동참할 것을 촉구 하고 나섰다. 미국은 이와함께 자국도 추가 대북제재 조치를 언제든지 발표…
한나라당, 노 대통령 태국 구테타 논평 물의
09.20.2006
한나라당 유기준 대변인은 20일 노무현 대통령을 탁신 치나왓 태국 총리에 비유하며 여러가지 면에서 노 대통령을 연상시킨다고 말하고 태국 쿠데타를 남의 일로만 취급할 게 아니라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관련해 열린우리당은 공당의 논평으로서…
9월 19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9.19.2006
태국 군과 경찰이 지난밤 전격 쿠데타를 일으켜 탁신 치나왓 총리를 몰아내고 정부를 장악했습니다. 태국 군부의 쿠데타는 치밀한 준비 끝에 신속하게 이뤄졌습니다. 탁신 총리가 UN 총회에 참석하고 있는 틈을 타 정부 청사를 봉쇄하고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도 장악했…
북한, 영국과 러시아 재보험사에 보험금 요청
09.19.2006
(앵커맨트) 북한이 거액의 보험금을 받기 위해 대형 참사 내역을 상세히 공개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북한이 대형 참사 내역을 서방에 상세히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박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팅) 북한이 대형 참사 내역을 공개하며 영국과 러시아의…
지하철 연장..한인타운, LA교통의 중심지로
09.19.2006
[앵커맨트] LA 한인타운 웨스턴 길에서 끝나는 레드 라인 지하철을 웨스트 LA까지 연결하는데 결정적인 법안이 연방의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습니다. 레드 라인 지하철 연장이 한인타운에서 시작되면 한인타운이 LA 대중교통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주유소에서 세차 기다리다 강도 당해
09.19.2006
한 동안 잠잠했던 LA 한인타운의 강도사건이 최근 들어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난 일주일 동안 LAPD 윌셔경찰서 관할 지역에서만 하루에 한 명꼴로 한인들을 상대로 한 무장강도 사건이 잇따랐고 오늘(19일) 오전에는 램파트 경찰서 관할 지역에서 한인 여성이 강도피해를…
LA 다운타운 노숙자 단속, 범죄예방 초점
09.19.2006
[앵커맨트] LAPD의 다운타운 노숙자 단속 방법이 대폭 수정됩니다. LAPD는 노숙자 연행 보다는 노숙자들과 연관된 범죄가 단속의 초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연신 기자의 보도 입니다. LAPD는 무작위 연행 등으로 문제가 되던 다운타운의 노숙자 단속 방법을 …
부산 무역 사무소 개소
09.19.2006
부산 무역 사무소가 마이애미에서 LA시로 옮겨 오늘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부산시는 남미와의 무역 교역을 위해 지난 96년 마이애미에 사무소를 개설해 운영해 왔지만 한국 교민과 기업의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으로 LA시로 사무소를 옮기게 됐습니다. 이선열 부…
이전 10개
20901
20902
20903
20904
20905
20906
20907
20908
20909
209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4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5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6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7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8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9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10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1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2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13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14위
“LA서 시카고까지 6천 마일…‘루트66 반려동물 입양 투어’ 출발
15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6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17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18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19위
팜데저트서 한인 추정 60대 여성 살인 혐의 체포...피해자 현장서 숨져
20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1위
"대형 지진 어디서 터질지 잡아낸다"...새 예측 기술 개발
22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3위
CA서 우버 타고 귀가하던 30살 남성 참변..뺑소니 용의자 3개월 만에 체포
24위
헌 옷의 새로운 변신…센추리시티서 무료 빈티지 패션 마켓 열린다
25위
도움 베푼 71살 할머니, 야구방망이 무차별 폭행 피해
26위
세 자녀 목 졸라 살해 혐의 엄마 재판 ‘무효’..배심원 1명 끝까지 이견
27위
LAPD 불법 도로점거 단속...70명 체포·차량 200대 압수
28위
레이크 타호서 수영하던 여성 수달 공격…38바늘 봉합
29위
도로 잠기고 차량 고립...허리케인 '마리' 여파 남가주 해안 비상
30위
“7만 아미 떼창” 한인타운도 들썩…BTS, LA 주말 공연 이어간다
포토
티후아나 오염수 직접 막는다...샌디에고 최대 10억 달러 정화 추진
차량 덮친 대형 나무...로스펠리스서 1명 부상
국제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