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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서해대교 교통사고 11명 사망, 49명 부상
10.03.2006
본격적인 추석 연휴가 시작된 3일 오전 서해안고속도로 서해대교 상행선상에서 29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11명이 숨지고 49명이 부상했습니다. 이날 오전 7시50분쯤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서해대교 2차로에서 12t 화물트럭이 앞서 가던 1t트럭을 들이받았으면서 승용차와 버…
북한 핵실험 예고에 워싱턴도 비상
10.03.2006
미 국방부, 북한 핵실험 가능지역 24시간 감시 부시행정부-핵실험저지에 총력, 강행하면 초강수 맞대응 북한이 핵실험을 강행할 것임을 공표해 워싱턴에도 비상이 걸렸다. 북한이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핵실험을 실시할 것임을 예고하고 나서자 부시 행정부도 바짝 긴…
북한 핵실험 강행은 대미 압박용
10.03.2006
(앵커) 북한이 발표한 핵실험 강행 방침은 결국 미국에 대한 압박용 카드라는 것이 대부분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핵실험 자체 보다는 현재의 위기 국면을 고조시켜서 미국의 양보를 얻어내겠다는 북한의 전략이지만 조지 부시 행정부가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
총기난사는 신에 대한 복수?
10.03.2006
펜실베니아 주 학교 총기 난사범 로버츠의 범행 동기는 신에 대한 유아 때 죽은 어린 딸의 복수극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폴리 성추문 공화당 최대 위기
10.03.2006
폴리 전 연방하원의원의 10대 사환 성적 이메일 발송 파문으로 중간선거를 한달여 앞두고 공화당이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10월 3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0.03.2006
1.북한이 안전성이 담보된 핵 시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공식 천명했습니다. 한반도 비핵화 의지를 밝히면서 대화와 협상을 통해 풀겠다는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해 당장의 핵실험 보다는 미국을 압박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2.한국 정부는 북한 외무성의 핵 시험 성명…
아미시 총기 난사극..20년 전 원한 때문?
10.03.2006
어제 펜실베니아에서 벌어진 학교 총기 난사사건으로 지금까지 모두 5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자신의 아이를 잃고 가슴에 안고 살았던 응어리를 범행 동기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어제 펜실베니아 주 랭카스터 …
英 총리 관저 침입한 한국인 남성 법정 출두
10.03.2006
(앵커멘트)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의 관저 보안구역으로 침입해 체포된 한국인이 법정에 출두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의 관저 보안구역을 침입한 한국인 이병진(32)씨가 런던 치안재…
러시아, 북한에 자제 촉구
10.03.2006
(앵커멘트) 유럽연합이 북한의 핵실험 계획 발표에 대해 거센 비난을 퍼붓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도 북한의 자제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러시아 외무부는 북한의 핵실험 계획 발표와 관련해 심각한 우려와 함께 …
LA 한인타운에서도 개천절 의미 되새겨
10.03.2006
(앵커맨트) 오늘(어제)는 단군이 4339년전에 아사달에 도읍을 정한 뒤 나라를 세운 날입니다 LA 한인사회에서도 홍익인간의 개국정신을 기리는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박현경 기자가 기념식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팅) (효과음-애국가) 미국 LA 한인사회 한 복판에서 모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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