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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가 더욱 쓸쓸히 느껴지는 사람들
10.06.2006
(앵커멘트) 한가위가 즐거운 이유는 가족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신분 등 여러가지 사정으로 한국을 방문할 수 없는 사람이나 가족도 없이 홀로 지내는 독거 노인들에게는 올해 추석이 더욱 쓸쓸하게만 느껴집니다. 추석 명절이 외로움과 쓸쓸함으로 다가오는 한인…
무료 건강 검진 행사 개최
10.06.2006
‘제 6회 건강의 날’을 맞이해 민족학교는 LA 한인들을 위한 무료 건강 검진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건강 검진은 내일 (오늘) 오전 9시 30분부터 민족학교에서 기초 검진과 건강 상담 서비스 등이 무료로 실시됩니다. 민족학교는 LA 카운티 여성국등과 함께 여성들…
OC 지역, 신분 도용 범죄 대대적 단속
10.06.2006
오렌지 카운티 신분 도용 범죄 특별 단속반이 남의 소셜 번호를 이용해 크레딧 카드 등을 남발해온 40여명의 신분 도용 범죄 용의자들을 기소 했습니다. 기소된 일부 식당의 종업원들은 손님의 카드를 암호 해독기를 이용해 정보를 빼낸 뒤 신분 도용 범죄를 일삼아 …
테러경계 리스트에 수만명 이름 잘못 올라
10.06.2006
탑승객 수만 여명의 이름이 테러 경계 리스트에 잘못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교통안전국은 적어도 3만여 명 이상의 항공기 승객들이 테러 용의자이거나 테러리스트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오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테러 경계 리스트에는 심지어 …
총체적인 도박 망국을 만드는 역사가 !
10.06.2006
논다는 말은 즐겁게 시간을 보낸다는 것을 말합니다. 논다는 것과 쉰다는 것은 완전히 다른 뜻을 가지고 있지만 많은 분들은 두 말을 동일시 하고 있는 것이 특이합니다. 사실 우리에게 있어 쉰다는 말은 어쩌면 사치스러운 말 쯤으로 해석을 했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어…
10월 06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0.06.2006
8월 한가위, 추석을 맞아 오늘 LA 한인타운 곳곳에서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졌습니다. 고국을 떠난 이 곳에서 치러진 행사에는 명절의 의미가 더욱 되살아났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한국에 갈수 없거나 가족도 없이 혼자 지내는 독거노인들에게는 추석명절이…
EU-미, 항공승객 정보공유 막바지 협상 재개
10.06.2006
(앵커멘트) 유럽연합(EU)과 미국이 지난달 만료된 항공승객 정보공유 협정을 갱신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을 재개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EU 25개 회원국 내무.법무장관들은 룩셈부르크에서 모임을 갖고 미국 측이 제시한 새 합의…
밸리지역 방사능 유출...50년 후 암환자 속출
10.06.2006
남가주 시미 벨리 지역의 한 연구소에서 방사능이 유출된 후 5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암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방 정부와 관계 회사들이 연구에 대한 결과를 비밀로 숨기고 있어 정확한 실태가 알려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보도에 김혜정 기자입니…
KAC, 연방하원-한인사회 정기모임 추진
10.06.2006
한미 연합회가 한인사회와 연방 하원 의원들이 정기적으로 만나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한-연방의정 라운드 테이블”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한미 연합회 찰스 김 전국회장은 “한-연방의정 라운드 테이블” 프로그램이 한인사회의 관심사항을 하원 의원들에게 직…
우리들의 미래는 젊은이들에게 있다
10.06.2006
우리들의 미래는 젊은이들에게 있다고들 말 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젊은 친구들에게 많은 기대를 걸고 살아가기도 합니다. 각 학교 졸업시기에는 더더욱 그런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어떻게 생각을 해도 이들을 믿고 살면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몇 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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