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러 국방, 국제사회가 北 핵보유 부인하려 애써
10.10.2006
(앵커멘트) 세르게이 이바노프 러시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은 북한이 9번째 핵보유국이 됐지만 국제사회는 이러한 사실을 부인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세르게이 이바노프 러시아 부총리는 모스크바에서 외국 …
“니혼TV "북한2차 핵실험보도" 한국은 "부인"”
10.10.2006
일본 민영 방송 니혼 텔레비전이 북한이 2차 핵실험을 단행한 징후가 포착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니혼 텔레비전은 일본 정부의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이 현지시간 11일 아침 7시40분경에 미국 서부시간으로 오늘 오후 4시 45분에 2차 핵실험을 실시한 징후가 포착됐다고 전…
항공여행객 북한 핵실험 영향 안받아
10.10.2006
북한 핵실험 실시에도 불구하고 미주 한인들의 한국 방문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A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지점은 북한 핵실험 소식이 전해진 지난 일요일부터 현재까지 한국 방문 예약을 취소하거나 결원이 생긴 여행객은 전혀 없다고 밝혔습…
니혼TV 북 2차핵실험 보도..오보로 밝혀져
10.10.2006
[앵커맨트] 일본 민영 방송 니혼 텔레비전이 북한이 2차 핵실험을 단행한 징후가 포착됐다고 긴급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정부는 북한의 2차 핵실험에 대한 어떠한 징후도 확인된 것이 없다고 밝혀 “북한이 2차 핵실험을 했다”는 일본의 보도는 오보로 밝혀졌습…
LAX 탐브래들리 터미날 공사.승객불편 불가피
10.10.2006
[앵커맨트] 한국 항공사를 비롯한 국제선의 관문인 LA 국제공항 탐 브래들리 터미널이 새 단장을 합니다. 공사기간만 3년 2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돼 승객들의 불편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연신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23년 동안 LA 국제공항의 국제선 관…
영화 "비열한 거리" LA에서 선보인다
10.10.2006
(앵커맨트) 최근 한국에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영화 ‘비열한 거리’가 LA에서 선보입니다. 영화 ‘비열한 거리’는 인간의 욕망과 그 욕망으로 인해 파멸해가는 인간상을 그렸습니다. 박창일 기자의 보돕니다. (후멘트) 라디오 코리아와 씨제이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10월 10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0.10.2006
북한이 2차 핵실험을 실시했다고 일본 닛폰TV가 보도했지만 NHK는 후쿠시마현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 청와대와 외교부 국방부도 인공지진파가 감지된 적이 없다고 일본 TV의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북한 핵실험실시와 관련해 한인사회의 비난이 잇따르고…
한인타운 내 경찰 서장 신임
10.10.2006
코리아타운 경찰위원회는 어제 LA 한인타운 내 새로 부임한 경찰 서장을 맞이하는 상견례를 가졌습니다. 코리아타운 경찰위원회 김완택 회장은 LAPD 헐리우드 경찰 클레이 페럴 서장과 램파트 경찰 호세 페레즈 서장을 환영하며 한인타운의 치안을 부탁한다고 밝혔습니다.…
LA시, 대중교통비 회사 부담 법안 부활?
10.10.2006
출퇴근 시간 교통란을 해소하기 위해 카-풀 제도를 도입했지만 여전히 ‘나홀로 차량’이 많은 상태인데요 LA 시는 이미 10여 년 전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교통비를 회사가 부담하는 법안을 마련해 놓았지만 그 동안 사실상 사문화됐었습니다. …
전직 대통령 핵 실험 해법 달라
10.10.2006
노무현 대통령은 10일 전두환,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북한 핵실험 사태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YS는 우선 북한 핵실험에 대해 대북포용정책을 강력하게 비난하면서 햇볕정책의 공식 폐기를 선언하고 금강산.개성공단 사업…
이전 10개
20871
20872
20873
20874
20875
20876
20877
20878
20879
2088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4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5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6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7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8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9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10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1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2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13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14위
“LA서 시카고까지 6천 마일…‘루트66 반려동물 입양 투어’ 출발
15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6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17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18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19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0위
팜데저트서 한인 추정 60대 여성 살인 혐의 체포...피해자 현장서 숨져
21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2위
CA서 우버 타고 귀가하던 30살 남성 참변..뺑소니 용의자 3개월 만에 체포
23위
"대형 지진 어디서 터질지 잡아낸다"...새 예측 기술 개발
24위
헌 옷의 새로운 변신…센추리시티서 무료 빈티지 패션 마켓 열린다
25위
세 자녀 목 졸라 살해 혐의 엄마 재판 ‘무효’..배심원 1명 끝까지 이견
26위
레이크 타호서 수영하던 여성 수달 공격…38바늘 봉합
27위
“7만 아미 떼창” 한인타운도 들썩…BTS, LA 주말 공연 이어간다
28위
도움 베푼 71살 할머니, 야구방망이 무차별 폭행 피해
29위
LA 16개월 아기 살린 하와이 여성..간 기증 후 ‘감동의 첫 만남’
30위
제미나이 믿고 산행 나섰다가 조난..초보 등산객 3명 결국 구조
포토
신생아 숨진 채 발견 뒤 14살 소녀 실종...앰버 경보
차량 덮친 대형 나무...로스펠리스서 1명 부상
국제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