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고문기술자 이근안, 만기 출소
11.02.2006
한국 법무부는 2일 고문기술자 이근안씨가 징역 7년의 형기를 마치고 오는 7일 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당시 민청년 의장인 당시 민청년 의장인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과 납북어부 김성학씨 등을 불법감금하고 고문한 혐의로 징역 7년이 확정됐습니다. 이씨는 검…
고건, 헤쳐모여식 신당 추진 선언
11.02.2006
고건 전 국무총리는 2일 청주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정기국회가 끝나는 12월쯤 중도실용 개혁의 당과 정파를 초월해 신당에 뜻이 맞는 여야 의원들은 국민대통합 신당창당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고 전 총리는 통합신당 창당 방식에 대해 헤쳐모여 방식이라고 볼…
미, "대북제재 유지하며 북한 핵폐기 추구"
11.01.2006
부시 "대북제재이행, 핵폐기 협상진전 동시 추구" 미언론 "김정일, 폭풍우 피하며 핵폭탄 지키기 의심" 북한이 핵실험 실시 3주일 만에 6자 회담 복귀를 전격 결정한데 대해 미국은 대북제재를 유지하면서 북한의 핵폐기를 추구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미국은 특히 북한 …
케리실언 문제삼아 공화당 총공세
11.01.2006
이라크 참전 군인을 비하하는 듯한 존 케리 민주당 상원의원의 한 마디가 중간선거 정국을 강타하고 있다 수세에 몰리고 있는 공화당은 케리의 실언이라는 뜻밖의 호재를 안고 대공세에 나섰고 민주당 역시 백악관에 역공으로 맞서고 있다
미 밀입국자 감소, 합법입국 거부 증가
11.01.2006
미국입국거부 20만, 범죄전력자 2만 이상 밀입국 체포자는 110만명으로 8% 감소 2006 회계연도에는 국경에서 체포된 밀입국자들이 감소한 반면 합법 입국을 시도하다가 거부당한 외국인들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출입국을 관할하는 국토 안보부 산하 세관국경보호…
한국 수출 증가세
11.01.2006
한국 산업자원부는 1일 10월 수출입 동향을 통해 지난달 수출은 282억8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무역수지 흑자는 25억4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5.9% 감소했습니다. 산업자원부 관계자는 10월 수출은 양적.질적인 면에서 …
할로윈 데이의 부시 대통령
11.01.2006
조지아주 워너 로빈스에 있는 로빈스 공군 기지에서 조지 부시 대통령이 할로윈을 맞아 요정 분장을 한 어린이들에게 사탕을 나누어주고 있다
한인타운의 유흥업소들이 범죄의 온상
11.01.2006
동포사회에서 거듭 발생하고 있는 살인사건을 두고 한인사회가 잔뜩 긴장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지 설왕설레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포들은 조금 살만해지면 교외로 줄달음을 치고 있다는 말도 나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밖에나가 …
<발의안1A,1B,1C,1D,1E>기간시설 공채발행안
11.01.2006
[앵커문구] 오는 7일 선거에서는 CA의 공공 기간시설을 개선하기 위한 다섯 가지 주민발의안 1A부터 1E가 투표에 부쳐집니다. 공채를 발행해 교통과 교육 그리고 주택 등의 공공사업을 추진하자는 내용인데, 무책임한 공채 발행을 반대하는 목소리와 낙후된 CA 공공시설…
포이저널 보험 커미셔너 후보 라코 방문
11.01.2006
11월 중간선거가 다음주로 다가오면서 오늘은 (어제) 스티브 포이저널 가주 보험 커미셔너 공화당 후보가 라디오코리아를 직접 방문했습니다. 포이저널 가주 보험 커미셔너 공화당 후보는 25년동안 소규모 비지니스를 운영해온 경험으로 캘리포니아 내 노동자들의 일자…
이전 10개
20821
20822
20823
20824
20825
20826
20827
20828
20829
208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4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5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6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7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8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9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10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1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2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13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4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15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6위
“LA서 시카고까지 6천 마일…‘루트66 반려동물 입양 투어’ 출발
17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18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19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20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1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22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23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4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25위
CA서 우버 타고 귀가하던 30살 남성 참변..뺑소니 용의자 3개월 만에 체포
26위
팜데저트서 한인 추정 60대 여성 살인 혐의 체포...피해자 현장서 숨져
27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28위
헌 옷의 새로운 변신…센추리시티서 무료 빈티지 패션 마켓 열린다
29위
"대형 지진 어디서 터질지 잡아낸다"...새 예측 기술 개발
30위
세 자녀 목 졸라 살해 혐의 엄마 재판 ‘무효’..배심원 1명 끝까지 이견
포토
고 롭 라이너, 48년 만에 에미상...기립박수 속 사후 수상
배드 버니 7관왕...에미상 열기 오늘도 LA 달군다
국제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