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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계 명문대 입학차별
11.13.2006
(앵커멘트) 미국내 명문대에서 아시아계 지원자를 차별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예상됩니다. 아시아계 학생들이 인구비율보다 월등히 높은 입학률을 보이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차별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김윤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
이영훈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선출
11.13.2006
한국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후임에 나성순복음교회 담임 이영훈 목사가 선출됐습니다. 토요일 오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당회투표에서 이 목사는 최종후보 3명중 가장 많은 표를 얻어 조 목사의 후임으로 결정됐습니다. 투표결과가 나온 직후 전화로 …
이민개혁법, 민주당이 오히려 신중 행보
11.13.2006
민주당 새의회 100일 추진과제에서 이민개혁 제외 이민개혁 법제화에 1년 가까이 걸릴 것 이민개혁법안 재추진과 관련해 부시 백악관 보다 상하원을 장악한 민주당이 더욱 신중한 행보를 취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민주당의 신중한 행보로 포괄 이민개혁법안은 앞으…
슈워제네거 주지사…대통령 출마?
11.13.2006
아놀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지난 중간선거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재선되면서 대통령 출마설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태생이 아닌 슈워제네거 주지사의 대통령 출마 자격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번 …
부시 대통령,이라크연구그룹 회동
11.12.2006
조지 부시 대통령이 이라크 정책 변화 가능성을 내비친 가운데 이라크 정책대안을 마련중인 이라크연구그룹(ISG) 관계자들과 13일 회동을 가질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이라크 종파분쟁 최악국면
11.12.2006
이라크 바그다드와 인근 바쿠바에서 종파간 폭력 사태로 희생된 것으로 추정되는 시신 75구가 발견되는 등 최악의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이라크 유혈사태 최악국면
11.12.2006
이라크 바그다드와 인근 바쿠바에서 종파간 폭력 사태로 희생된 것으로 추정되는 시신 75구가 발견됐습니다. 이라크 보안군 관계자는 바그다드 북동쪽으로 60킬로미터 떨어진 바쿠바의 전기회사 뒤쪽에서 시신 50구가 쌓여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바그다…
민주당,이라크 미군 단계적 철수주장
11.12.2006
미국 중간선거에서 다수 의석을 확보한 민주당의 차기 상원 군사위원장 칼 레빈 의원은 이라크 주둔 미군을 4∼6개월 안에 단계적으로 철수시켜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습니다. 레빈 의원은 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의회에서의 첫 임무는 대 이라크 정책의 방향을 바꾸는 …
메가밀리언스 복권소식
11.11.2006
어제 메가 밀리언 복권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오는 화요일 실시되는 추첨의 잭팟 당첨금은 7천 5백만 달러로 늘어났습니다. 당첨번호는 11, 42, 52, 53, 55였고 메가번호는 28이었습니다. 메가번호를 뺀 5개의 번호를 맞춘 복권 4장은 캘리포니아주와 …
베테랑스 데이 맞아 행사 잇따라 개최
11.11.2006
베테랑스데이를 맞아 남가주 곳곳에서는 참전 용사를 추모하는 행사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롱비치 지역과 샌 페르난도 밸리, 그리고 이글 락 지역에서는 전쟁에서 희생된 전몰 용사들을 추모하는 퍼레이드가 엄숙히 진행됐습니다. 또한 패사디나와 몬트레이 팍, 아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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