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LAPD와 FBI, 갱단 소탕작전 펼쳐
11.22.2006
LA 인근 샌 페르난도 밸리 지역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갱 범죄를 줄이기 위해 LAPD와 연방수사국, FBI가 손을 잡았습니다. 최근 들어 갱 범죄가 증가하는 데는 올해 초 빈발했던 교도소 내 폭력 사태가 교도소 밖으로까지 확산됐기 때문이라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김…
연말연시 무료 픽업 서비스 실시
11.22.2006
연말연시를 맞아 한인 음주운전자들을 위한 무료 픽업 서비스가 운영됩니다. 무료 픽업 서비스는 사우스 베이 지역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오는 30일부터 오는 2007년 1월 5일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서비스 이용 시간은 저녁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입…
OC 올 상반기 폭력 범죄 급등
11.22.2006
오렌지 카운티 내 대도시들에 대한 범죄율 조사 결과 올 한해 동안 절반 이상의 대도시에서 폭력 범죄율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오렌지 카운티 셰리프 국은 관할 내 올해 폭력 범죄율이 지난 해 보다 증가한 반면 재산 범죄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
LAPD 킹스마켓 용의자 공개수배
11.22.2006
(앵커멘트) LAPD는 지난 11일 발생한 한인 리커스토어 강도사건의 용의자 공개 수배에 나섰습니다. LAPD는 현장 비디오 카메라에 찍힌 용의자 얼굴을 공개하고 검거를 위한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박창일 기자의 보돕니다. 후멘트) 킹스 마켓 용의…
따뜻한 추수감사절 맞기
11.22.2006
(앵커맨트) 추수감사절을 맞아 LA 지역에서는 불우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종교 단체들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칠면조를 비롯한 음식을 무료로 제공하는가 하면 추수감사절 당일인 내일(오늘)은 독거 노인을 방문해 위로의 시간도…
월스트리트, 블랙 프라이데이 주목
11.22.2006
(앵커맨트) 월스트리트는 추수 감사절 연휴 쇼핑이 올해 어떤 양상을 보일지에 대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추수 감사절을 시작으로 성탄절까지 이어지는 4주 동안이 연간 매출의 25% 가량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박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팅) 월스트리트…
11월 22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1.22.2006
미국 내 최대명절인 추수감사절을 맞아 미국민 4천만 명의 대이동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궂은 날씨로 인해 여행길이 고행길이 되고 있습니다. 추수감사절을 맞아 LA 지역에서는 불우한 이웃들을 도와주는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LAPD가 지난 11일 발생한 한…
배우기만 하지말고 실천하는 우리사회가 되었으면 한다
11.22.2006
헐리웃은 전 세계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모여드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따라서 이들 관광객들에게 피해를 주는 범죄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기도 합니다. 범죄라하면 강도나 절도행위를 말하기도 하고 마약사범에 연루된 사건도 말하고 있습니다. 할리웃이 이런 유형의 범…
아시안 노인만 노리는 강도 잇따라
11.22.2006
남녀 2인조 강도단이 LA 카운티 동부지역에서 아시안 노인들만을 노려 범죄를 일삼고 있습니다. LA 카운티 쉐리프는 용의자들은 검침원이나 주택 수리원을 가장하고 낮에 집을 홀로 집을 지키는 아시안계 노인들을 찾아가 가스총으로 위협해 금품을 강탈하는 연쇄 강도…
추수감사절, 380만명 자동차 여행..CHP 특근
11.21.2006
[앵커문구] 추수감사절 휴가를 맞아 CA에서 380만 명이 자동차로 장거리 여행에 나섭니다. 오늘 (22일) 오후부터는 남가주 지역 주요 고속도로가 붐빌 것으로 예상됩니다. 뉴스센터 연결합니다. 김연신 기자! 남가주 오토클럽은 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CA에서 380만 명…
이전 10개
20791
20792
20793
20794
20795
20796
20797
20798
20799
208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4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5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6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7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8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9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10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1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2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13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4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15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6위
“LA서 시카고까지 6천 마일…‘루트66 반려동물 입양 투어’ 출발
17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18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19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20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1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22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23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4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25위
CA서 우버 타고 귀가하던 30살 남성 참변..뺑소니 용의자 3개월 만에 체포
26위
팜데저트서 한인 추정 60대 여성 살인 혐의 체포...피해자 현장서 숨져
27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28위
헌 옷의 새로운 변신…센추리시티서 무료 빈티지 패션 마켓 열린다
29위
세 자녀 목 졸라 살해 혐의 엄마 재판 ‘무효’..배심원 1명 끝까지 이견
30위
"대형 지진 어디서 터질지 잡아낸다"...새 예측 기술 개발
포토
고 롭 라이너, 48년 만에 에미상...기립박수 속 사후 수상
배드 버니 7관왕...에미상 열기 오늘도 LA 달군다
국제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