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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KGB요원 독극물 중독 사망
11.24.2006
전직 KGB 출신의 정보요원인 알렉산더 리트비넨코가 독극물 중독증세에 고통받다 23일 밤 영국 런던의 한 병원에서 숨졌다. 특히 숨진 전직 정보요원은 그동안 러시아 정부당국을 공개리에 비난해 온 인물이어서 그의 죽음을 둘러싸고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영국으로 …
Black Friday, 최대 쇼핑시즌 개막
11.24.2006
조조 폭탄세일 쇼핑열기 시작 미 소매 업계 매출 5% 증가 기대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24일 이른바 블랙 프라이 데이의 쇼핑열기로 올 연말 최대 쇼핑시즌이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 미국경제가 지난해 보다는 냉각됐으나 올 연말대목에선 매출이 적어도 5%는 늘어날 것으로 …
민주당 내부분열, 이민개혁법에 주의보
11.24.2006
민주당 초선 상하원 의원중 사면반대파 많아 지지기반중 흑인사회, 일부 노조 반대목소리 높여 이민개혁을 주도해야 할 민주당에서도 내부 분열상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포괄 이민 개혁법안의 내년 성사에 우려를 낳고 있다. 공화당내 분열상 보다는 덜하지만 민주…
3만원 판돈 고스톱,도박 아닌 오락
11.24.2006
서울행정법원은 23일 친족들에게 고스톱을 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했다는 이유로 음식점 영업정지 2개월을 당한 조모씨가 낸 영업정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판돈이 3만3000원에 불과하며 도박을 한 경위와 동기,규모 등을 볼 때…
한국 공군조종사 무더기 전역 신청
11.24.2006
한국 공군 조종사 34명이 국방부에 조기 전역을 시켜 달라고 인사소청을 제기했습니다. 공군 관계자는 수 십억원의 비용을 들여 고등 훈련을 받은 젊은 조종사들이 군을 떠나 민간 항공사로 자리를 옮길 경우 공군 전투력 차질이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조종사들의 무더…
추수감사절 기념행사 이어져
11.23.2006
추수감사절을 맞아 곳곳에서는 추수감사절을 기념하는 행사와 불우이웃을 위한 만찬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추수감사절인 오늘(어제)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LA 시장은 추수감사절 만찬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비아라이고사 시장은 미드나잇 미션과 프레드 조단 미션이 주…
골프장 강도사건 기승, 10대 무더기 적발
11.23.2006
(앵커맨트) 오늘(어제) 새벽 요바 린다 지역의 한 골프장에서 무단침입 한 10대 청소년16명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최근 들어 오렌지 카운티 내 골프장에서 강도사건이 빈번히 발생해서 골프장에 다니는 한인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박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
추수감사절 CA 교통사고 통계
11.23.2006
올 추수감사절 연휴기간 현재까지 (23일 새벽6시) 지난해보다 교통 사고는 증가했지만 음주운전 적발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어제(22일) 저녁 6시부터 오늘 새벽 6시까지 12시간 동안 LA 카운티 내에서 3명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
英, 퇴직연령 68세로 상향 조정 추진
11.23.2006
(앵커멘트) 영국 정부가 젊은 세대의 세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퇴직 연령을 68세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영국의 BBC는 존 허튼 노동ㆍ연금 장관이 다음주 발표할 연금개혁안에서 젊은 세대에게 노인 부…
獨, 음주.난폭 운전 벌금 대폭 인상
11.23.2006
(앵커멘트) 독일 정부는 음주운전과 난폭 운전 등 타인의 생명에 위협을 가하는 교통 위반에 대한 벌금을 대폭 인상할 방침입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독일 연방교통부는 음주 운전을 하거나 혹은 마약을 복용한 상태에서 운전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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