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LA총영사, 한인타운 관할 경찰 감사장 전달
12.06.2006
LA 총영사관이 오늘 (어제) LA한인타운 관할 경찰서 관계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최병효 LA 총영사는 연말 연시 한인타운내 치안강화와 한인관련 미해결 사건의 조속한 수사를 위해 감사장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장은 윌셔 경찰서 리처드 서장…
12월 6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2.06.2006
가족과 여행하다 오래건 산악지대에서 폭설에 묻혀 실종됐던 한인 제임스 김 씨가 사고발생 열이틀 만에 끝내 시신으로 발견돼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숨진 제임스 김씨 가족의 차량이 전복됐던 산악도로는 폐쇄됐던 길이였던 것으로 알려지는 등 이번 사고를 두고 …
김씨 죽음..산악구조체계 정비 필요
12.06.2006
(앵커멘트) 제임스 김씨의 차가 전복됐던 산악도로는 폐쇄된 길로 알려지고 있어 어떻게 김씨가 그 길로 진입할 수 있었는지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제임스 김씨의 안타까운 죽음을 계기로 산악 구조 체계에 대한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어서 박창일 기자의 …
‘미주 한인의 날’대축제 워싱턴에서 성대하게
12.06.2006
내년 1월 13일이 되면 ‘미주 한인의 날’이 제정된지 벌써 일년이 되는 해 인데요 ‘미주 한인의 날’ 제정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대규모 기념행사가 오는 8일 워싱턴 DC에서 성대하게 개최됩니다. 백악관 고위급인사는 물론 연방 의원들까지 자리에 참석해 한인들…
오래건 실종 한인, 끝내 숨진 채 발견
12.06.2006
(앵커) 오래건 산악지대에서 실종됐던 한인 제임스 김씨가 오늘(12월6일) 끝내 숨진 채로 발견됐다. 뉴스센터 연결한다. 주형석 기자! 오래건 산악지대에서 실종됐다 가족은 구조되고 홀로 행방불명 됐던 제임스 김씨가 끝내 사체로 발견되고 말았다. 경찰과 소방…
러시아 우주산업에 한국산 부품 사용 검토중
12.06.2006
(앵커멘트) 러시아는 우주산업에 한국산 하드웨어 부품을 사용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연방우주국 국장이 밝혔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러시아 연방우주국 아나톨리 페르미노프 국장은 인터넷 회견을 통해 한국측에서 하드웨…
전문가들.. 평통 파문은 예견된 일이었다
12.06.2006
(앵커멘트) 정치학 전문가들은 평통 영어권 회의 파문을 이미 예견된 일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현 한국 정권의 좌파 성향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라는 분석입니다. 박창일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팅) 한국의 정치학 전문가들은 이번 평통 영어권 회의 파문을 두고…
월.달러 환율 900원대 붕괴 눈 앞에
12.06.2006
원.달러 환율이 6일 910원대로 떨어지자 900원대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환율이 연내 800원대로 떨어질 가능성은 낮지만 내년초까지 달러화 약세가 이어질 경우 900원대도 무너질수도 있다고 전망 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
강경 매파 존 볼튼 美유 엔대사 사퇴
12.05.2006
상원인준 희박, 볼튼 사임요청 부시 수락 럼스펠드에 이어 볼튼 퇴진으로 미 외교기조변화 예고 미국의 대표적인 대북 강경 매파인 존 볼튼 유엔주재 대사가 결국 사임해 부시 행정부의 대북, 대외 정책에 적지 않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부시 행…
뉴라이트와 미국 대사의 만남
12.05.2006
한국내 뉴라이트 진영과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가 5일 서울에서 비공개로 만났습니다. 이날 모임은 뉴라이트 싱크넷이 버시바우 대사를 초청하는 형식이었으며 이 자리에서 버시바우 대사는 차기 6자회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반드시 성과를 이뤄내야 된다고 …
이전 10개
20771
20772
20773
20774
20775
20776
20777
20778
20779
2078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4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5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6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7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8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9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10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1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2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13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4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15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6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17위
“LA서 시카고까지 6천 마일…‘루트66 반려동물 입양 투어’ 출발
18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19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20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1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22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23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4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25위
CA서 우버 타고 귀가하던 30살 남성 참변..뺑소니 용의자 3개월 만에 체포
26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27위
팜데저트서 한인 추정 60대 여성 살인 혐의 체포...피해자 현장서 숨져
28위
헌 옷의 새로운 변신…센추리시티서 무료 빈티지 패션 마켓 열린다
29위
세 자녀 목 졸라 살해 혐의 엄마 재판 ‘무효’..배심원 1명 끝까지 이견
30위
레이크 타호서 수영하던 여성 수달 공격…38바늘 봉합
포토
관세전쟁 이어 환율까지...트럼프 "캐나다 달러 불균형 용납 못해"
검은 연기 치솟고 차량 충돌...아마존 화물기 활주로 이탈
국제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