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후세인 36시간내 처형.. 교수대 설치돼
12.28.2006
(앵커) 사형이 확정된 사담 후세인 이라크 전대통령이 빠르면 앞으로 36시간 내에 교수형에 처해질 것으로 보이며 이미 이라크에는 사형 교수대까지 설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이라크 저항세력들의 미국에 대한 보복 공격 우려가 커지고 있다. 주형석 기자…
12월 28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2.28.2006
1.한국과 미국간의 자유무역협정, FTA 협상이 진전을 이루기 힘들어졌습니다. 미국은 반덤핑 절차 개선 등 한국의 무역구제 관련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는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2.지난 26일 타계한 제럴드 포드 전 대통령의 추모행렬이 남가주 지역 곳곳에서 이어…
12월 27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2.28.2006
1.남가주 지역이 겨울철 폭풍우 영향권에 들어갔습니다. 오늘밤 10시까지 LA 카운티 일대에는 홍수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탭니다. 2.성탄절에 숨진 20대 한인남성 총격살해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마약과 연루됐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가…
만취 40대, 차량에 딸 태우고 역주행
12.28.2006
술에 취한 40대 한인 남성이 도로를 역주행 하다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토랜스 경찰 당국에 따르면 42살의 김모씨는 지난 26일 밤 11시쯤, 토랜스의 메이플 애비뉴와 플라자 델라모 인근 도로에서 폐쇄된 도로를 난폭하게 역주행하다가 체포됐습니다. 체포 당시 김씨의…
LA 카운티 전역에 비바람 피해
12.28.2006
남가주에 몰아닥친 기상악화로 인해 LA 카운티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어제 내린 심한눈으로 인해 LA 카운티 북쪽 5번 프리웨이는 양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28일 새벽, 계속되는 강풍으로 인해 약 8천7백 LA 인근 가구가 전…
H-1B 비자 확대, 유학생 졸업후 체류허용 추진
12.28.2006
마이크로 소프트 등 미첨단업계, 새로운 로비전개 60만 유학생, 졸업후 계속 미국체류 및 취업하도록 허용하라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 비자 확대와 유학생의 졸업후 체류 및 취업 허용 등 획기적인 외국인 인력 확보방안을 놓고 미국의 첨단업계가 강력한 로비를 펼치고 있…
부시, 이라크 새 전략 결단의 시기
12.28.2006
크로포드 비공식 국가안보회의-3만명 증강 집중검토 82공수사단 1개여단 쿠웨이트 파견, 이라크증파 채비 조지 부시 대통령이 이른바 플랜 B, 새로운 이라크 전략을 결정해야 하는 결단의 시기를 맞고 있다. 묵은 것을 털어내고 새것을 맞는 송구영신의 중대 결정으로 조지…
연쇄살인범 검사석 돌진
12.28.2006
연쇄살인범 정남규씨가 법정에서 부자를 더 못 죽이는 게 안타깝다고 말하는 등 뉘우침이 전혀 없었습니다. 정씨는 28일 항소심 결심공판 최후진술에서 자신의 힘으로는 도저히 살인을 멈출 수 없었으며 무의식에 따라 살인했고 죄책감도 못 느끼는 사람이 됐다고 말했습…
대한항공기 안에서 두 번이나 생명 구한 의사
12.28.2006
대한항공기 안에서 4년전에 이어 또 응급환자를 구조한 미국인 의사가 있다. 국제백신연구소 소속 의사 폴 킬고어씨는 지난 2일 베트남 호찌민방 인천행 대한항공기에 서 열살짜리 여자 어린이가 알레르기 발병해 의사의 도움을 요청하는 기내방송을 듣고 위급한 상황을 …
미, 불체자, 해외 외국인도 미군입대허용 검토
12.27.2006
미 국방부 재량으로 불체자까지 입대 허용 가능 영주권자 미군의 신속 시민권 취득 등 촉진책 강화 미국이 영주권자들은 물론 미국내 불법이민자, 나아가 해외 외국인들까지 미군입대를 확대허용할 것을 고려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그러나 외국인 미군입대 허용 …
이전 10개
20741
20742
20743
20744
20745
20746
20747
20748
20749
2075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4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5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6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7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8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9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10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1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2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13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4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15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6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17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18위
“LA서 시카고까지 6천 마일…‘루트66 반려동물 입양 투어’ 출발
19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20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1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22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23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4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25위
CA서 우버 타고 귀가하던 30살 남성 참변..뺑소니 용의자 3개월 만에 체포
26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27위
세 자녀 목 졸라 살해 혐의 엄마 재판 ‘무효’..배심원 1명 끝까지 이견
28위
헌 옷의 새로운 변신…센추리시티서 무료 빈티지 패션 마켓 열린다
29위
레이크 타호서 수영하던 여성 수달 공격…38바늘 봉합
30위
버거킹서 ‘드래곤볼’ 피규어 준다..한정판 메뉴 전국 출시
포토
고 롭 라이너, 48년 만에 에미상...기립박수 속 사후 수상
배드 버니 7관왕...에미상 열기 오늘도 LA 달군다
국제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