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기사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종군 위안부 증언집회 열려
02.05.2007
일본정부의 종군 위안부 문제가 미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이슈가 되고있습니다. 연방 하원의원인 마이크 혼다가 일본 정부에 정신대 문제를 인정하고 사과할것을 연방의회에 제의한 가운데 이를 지지하는 증언집회가 열립니다. 신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후멘…
김치 페스티벌’각종 김치 주류사회에 소개돼
02.05.2007
(앵커맨트) 오는 17일, 18일 윌셔 팍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설맞이 대축제에서는 한국의 다양한 음식들을 만날 수 있는 행사가 계획돼 색다른 축제의 묘미를 살릴 예정입니다. 특히 ‘김치 페스티벌’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인 김치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주류 사회…
LA 한인들, 라디오코리아 통해 국악 듣는다
02.05.2007
라디오코리아는 오늘(2월5일) 한국 국악방송과 정식 업무 협약을 맺고 앞으로 방송 프로그램과 공연 등의 부분에서 활발한 교류를 하게 됐습니다. 특히 미주 한인들의 음악적 성향에 맞도록 특별 기획된 국악 프로그램은 한국 문화 정체성 확립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
주정부 최저임금 준수 단속.. 봉제협회 세미나
02.05.2007
(앵커)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올해(2007년) 들어 인상된 최저임금이 제대로 시행되는 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단속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한인봉제협회는 일선 업체의 최저임금 준수 여부를 단속하게 될 경제고용집행연합, EEEC 담당자들로부터 자세한 …
영국 중·고교 '노예제' 가르친다
02.05.2007
(앵커멘트) 영국은 다음달 노예무역 금지법 제정 200주년을 앞두고 중등학교 교과 과정에 노예무역 종사 사실을 처음으로 포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영국 교육부는 최근 발표한 교육개혁안에서 영국이 세계 근세…
구직 폴란드인 울리는 영국의 취업사기
02.05.2007
- 유럽 - (앵커멘트) 폴란드가 유럽연합 회원국으로 가입한 후 영국에서 일자리를 찾는 폴란드인들이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이들을 상대로 돈을 우려내는 취업 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최근 영국에서는 폴…
영국 중·고교 '노예제' 가르친다
02.05.2007
- 유럽 - (앵커멘트) 영국은 다음달 노예무역 금지법 제정 200주년을 앞두고 중등학교 교과 과정에 노예무역 종사 사실을 처음으로 포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영국 교육부는 최근 발표한 교육개혁안에서 영국이 …
구직 폴란드인 울리는 영국의 취업사기
02.05.2007
(앵커멘트) 폴란드가 유럽연합 회원국으로 가입한 후 영국에서 일자리를 찾는 폴란드인들이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이들을 상대로 돈을 우려내는 취업 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성여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팅) 최근 영국에서는 폴란드인들…
2월 5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2.05.2007
1.어제 열린 제 41회 수퍼볼 경기에서 인디애나폴리스 콜츠가 시카고 베어스를 29대 17로 꺾고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인디애나폴리스 콜츠는 볼티모어 콜츠 시절 이 후36년 만에, 인디애나로 연고를 옮기고 나서는 처음으로 챔피언에 오르는 감격을 누렸습니다. 2.오늘 새벽 …
LA 다운타운 봉제공장 화재발생
02.05.2007
오늘(2월5일) 새벽 5시쯤 LA 다운타운 4가와 브로드웨이 부근 한 봉제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전 10개
20671
20672
20673
20674
20675
20676
20677
20678
20679
2068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집에 굴러다니는 1센트가 60만 달러?..‘1969-S’ 확인하세요
2위
정체불명 동물, 주민 3명 잇따라 공격…“광견병 가능성”
3위
남가주에 코스트코 새 매장 들어선다..10월 문 여는 곳 어디?
4위
CA서 쓰레기통 뒤지던 남성 수거차에 ‘통째로’..압축기까지 작동
5위
"또 끊겼다"... LA·OC 등 남가주 곳곳서 인터넷 ‘먹통’
6위
다이아몬드 바 고용주, 직원들에 12만 달러 임금 미지급 혐의로 기소
7위
LA 의류업체서 256만 달러 빼돌린 회계책임자..중범죄 106건 기소
8위
91살 여성이 몰던 테슬라, 트레이더조 주차장서 돌진…1명 사망·4명 부상
9위
노동절 어디 열고 어디 닫나?..7일 외출 전 영업시간 확인하세요
10위
남가주 인앤아웃서 흉기 휘두른 여성..손님 ‘주걱’ 들고 맞섰다
11위
“요즘 젊은이들 왜 대답 없이 쳐다만 보나”...Z세대 말 덜 한다
12위
편의점서 푸드스탬프 결제 막히나?..11월부터 새 규정 시행
13위
잠들기 전 ‘이것’ 꼭 해야..치아 건강이 치매 위험과도 연관
14위
허리케인 ‘마리’는 비껴가지만...LA, 내일(5일) 밤부터 비 올 듯
15위
샌디에고 5살 소년 생일 케이크 앞에서 ‘울컥’..가족들이 건넨 한마디
16위
두 다리 잃기 하루 전..참전용사 위해 의사가 꺼내든 ‘첼로’
17위
은퇴자들 사기 피해 ‘주의’..돈 잃고 세금까지 떠안을 수도
18위
에어컨 훔쳐 달아난 남성..임신 4개월 직원이 끝까지 쫓아가 되찾아
19위
로보택시가 우버까지 흔드나?..직원 3,300명 대규모 감원
20위
멸종위기 방울뱀 복원 첫 결실…LA동물원서 새끼 6마리 탄생
21위
LA는 없애는데 OC는 계속 쓴다..‘번호판 카메라’ 논란 확산
22위
“LA서 시카고까지 6천 마일…‘루트66 반려동물 입양 투어’ 출발
23위
허리케인 ‘마리’ 남가주 상륙 피할 듯..7피트 파도·침수 우려
24위
노동절 연휴 남가주, 허리케인 영향 가능성…높은 파도·비 주의
25위
CA서 우버 타고 귀가하던 30살 남성 참변..뺑소니 용의자 3개월 만에 체포
26위
OC 공원 직원 근무 중 참변..차량 300피트 비탈 추락해 숨져
27위
세 자녀 목 졸라 살해 혐의 엄마 재판 ‘무효’..배심원 1명 끝까지 이견
28위
레이크 타호서 수영하던 여성 수달 공격…38바늘 봉합
29위
버거킹서 ‘드래곤볼’ 피규어 준다..한정판 메뉴 전국 출시
30위
“7만 아미 떼창” 한인타운도 들썩…BTS, LA 주말 공연 이어간다
포토
악취·쥐 들끓던 보일하이츠 창고...음식물 쓰레기 처리 완료
배드 버니 7관왕...에미상 열기 오늘도 LA 달군다
국제
우크라·폴란드, 월드컵 공동 개최 검토…"빠르면 2040년대"
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코드쉐어 확대
이민자 추방에 점수·테트리스 대신 장벽쌓기…트럼프 게임 논란
우크라 다음 목표는 러 민간항공 마비…드론 공세에 운항 축소
[쇼츠] 테슬라 "사이버캡" 도로 누빈다…시범운행 시작
마차도 "석유는 불법 정권 아닌 베네수엘라 국민의 것"
스토킹에서 살인미수까지…우루과이 명문 의대서 흉기 난동